문서:무라이(동토의 여명)

문서의 이전 버전(r1)을 보고 있습니다.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무라이
이름
무라이
종족
국적
출생
불명
신체
남성, 신장 불명, 체중 불명, 회발회안
얼굴에 커다란 흉터[4]
가족
불명
소속
비자둥우리(땅머리패)
신분
나랑고스 울림선비, 비자수리 공격대장
별칭
1. 개요2. 등장 회차3. 인물 특징4. 인간 관계5. 사용 기술과 능력
5.1. 잠자는 늑대5.2. 검오름

1. 개요

2. 등장 회차

3. 인물 특징

4. 인간 관계

5. 사용 기술과 능력

5.1. 잠자는 늑대



44. 살기10에서 첫 등장.

무라이가 각성 상태일 때 발현되는 선극술로, 무라이 주변에 반구 형태로 형성된 선힘이 접촉하는 것들로부터 무라이를 보호한다.

무라이가 자주 잠드는 모습을 보였던 것, 그리고 42. 살기8에서 각성 상태 운운했던 것이 바로 이 기술 때문이었던 듯.

5.2. 검오름


60. 잿빛늑대에서 첫 등장.

무라이가 잿빛검의 유물인 "환영갑"이라는 갑주를 착용하고 검오름을 시도하자 커다란 잿빛늑대의 형상이 되었다. 무라이의 최후의 보루로, 목숨까지 내걸고 사용해야 하는 기술이다. 설사, 살아남는다 해도 이전까지의 기억은 전부 잃게 되어 있다.

검오름에 성공할 시 지금까지의 기억을 모두 잃고 잿빛검의 후계자가 되는데, 불행하게도 잿빛검은 동족에 대한 광적인 애착심으로 뒤틀려버린 흉포한 '살육검'. 지금껏 살육검으로 올랐던 계승자들 모두 그 잔악함에 물들어 똑같은 살육검이 되었고, 결국 자신의 후계자에 의해 최후를 맞는 비참한 역사를 되풀이 중이라고 한다.

그리고 무라이는 그 오욕의 연속성을 막고자 선비들에게 도움을 청했던 유일한 잿빛 검의 계승자라고.
[1] 원래 국적은 보르앙고스인 것으로 추정된다.[2] 원래 국적은 보르앙고스인 것으로 추정된다.[3] 의 발톱에 당한 것인지, 세 줄이 대각선으로 쫙 나있다.[4] 의 발톱에 당한 것인지, 세 줄이 대각선으로 쫙 나있다.[5] 다만 56화, 57화는 분량이 없다시피 하다.[6] 다만 56화, 57화는 분량이 없다시피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