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무라사키 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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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플라이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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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 영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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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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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내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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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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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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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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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특성
| 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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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16살, 2005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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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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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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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스토리
늠름한 겉모습. 냉정하며 지적, 우아한 행동거지, 겉보기엔 차갑지만 내면은 뜨거운, 절벽 위의 꽃 같은 타입. 지는 것을 싫어한다.
3. 성능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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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위치
| 스킬 이름
| 스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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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공격
| 귀신 베기
| 적 유닛에게 공격력 105%의 피해를 입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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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스킬
| 무쌍
| 적 유닛 1명에게 162%의 피해를 입힘[6성](스킬 발동 확률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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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살기
| 제육천마왕
| 적 1명에게 400%[4성]의 피해를 입힘. 대상이 적 커넥터일 경우 HP의 15%만큼의 피해를 입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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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스킬
| 천하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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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또 다른 주인공이자, 최초로 맞이하게 되는 1세대 죽창 캐릭터.
고유스킬에 있는 즉사 덕분에 골치아픈 적 커넥터를 일격에 처치할 수 있다. 또한 코스트가 10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내기도 쉽다. 기본 캐릭터 중에서도 조각 모으기가 쉽기 때문에[13], 활용도가 높고 공격면에서도 저코스트, 단일 딜러라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쉽다. 마키가 없다면 고민하지 말고 키우기 시작하면 되고, 마키가 있다 해도 동성장 시 단일 딜량 자체는 비등비등하여, 계속 키워둔다 해도 전혀 나쁠게 없는 커넥터. 주인공 보정으로 조각을 뿌리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점에서 성장이 덜 된 마키보다 강력하며, 후반으로 가서 마키를 각성한다고 해도 사용된다. 독보적인 저코스트라는 본인만의 장점도 가지고 있고, 나이트메어 헌터의 경우 무조건 둘 다 채용하기 때문에, 많이들 키우고, 기용하는 카드이다.
초중반을 책임지는 나이트메어 헌터 덱에서 주로 사용되는데, 토분 마키와의 차별점은 포지셔닝. 마키의 경우 필살기가 2~3회 분격이며 자폭 데미지를 가졌다는 점에서 공격적인 포지셔닝으로 길뚫기 등에 사용해도 무관하나, 사야의 경우 어느 정도 아껴 놓을 필요가 있다. 즉사 능력은 가졌지만 적 리더가 아닌 이상 웬만하면 사야의 필살기를 맞고 죽지 않는 쫄몹은 없다시피하기에, 최대한 상대 리더에게 죽창을 꽂아넣는다는 생각으로 사용하자.
아레나에서도 쉽게 꺼낼 수 있는데, 10코스트이기 때문에 싼게 장점이며, 전략적인 커넥터가 나오는 아레나에서 세레나 같은 사망방지형 커넥터를 즉사시킬 수도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헤르지나, 토분 마키, 키키 같은 주요 공격 딜러와 달리 공격력 증가 효과나 연속 공격 기능은 없다는 것. 위협적인 광역 마법딜러나, 다량 소환수에 약하다. 코스트가 싼 만큼 한계도 명확한 것. 물론 이럴 경우 대부분 쫄몹들부터 처리하고 사야를 배치할 것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되는 편은 아니다.
4. 리더 조합
- 사쿠라 검사 리더
반필수급으로 넣어야 하는 커넥터. 일단 리더스킬에 본인이 들어가 있으며, 10코스트이기 때문에 코스트 균형을 맞추기도 유리하다. 특히 초반에는 소환 커넥터만 등장하지 않으면 상대방 진형에 잡몹이 많이 소환되는 경우가 그리 없어 사야의 장점을 활용하기도 좋은 편이다. 다만, 초반용인 사쿠라 검사 리더를 오래도록 활용하기는 어렵다.
- 나이트메어 헌터 리더
주력으로 채용되는 덱. 코스트가 10밖에 되지 않아 14코스트 이하 조건을 맞추기 매우 유용하며, 즉사스킬이 터지면 코스트 이상의 밥값은 한셈. 10코스트이므로 언제든지 가볍게 낼 수 있다는 점을 활용해 상대방 리더에게 직접 공격을 가하는 것이 좋다.
- 제왕의 가호 리더
거의 쓰이지 않는다. 14코스트 이상의 조건에서 10코스트인 사야는 치명적이고, 상대에게 죽창을 꽂는 악사 덱과는 달리 제왕 덱은 진형을 구축해 나가는 형식이기 때문에 저코스트의 사야는 낮은 딜량만 부각된다.
5. 상성
6. 스킨
- 대낮의 자장가잠들어라 지친 여행자여 이 노래가 달콤한 순백의 꿈을 선사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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