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 루아 (2016)
Mon roi | |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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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알랭 아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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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에티엔 코마르, 마이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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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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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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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 파일:프랑스 국기.svg 스튜디오 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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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사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미디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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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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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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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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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1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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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관객수
| 5,963명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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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관람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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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시놉시스
함께 할 수도 없고, 없이 살 수도 없다
스키사고로 심각한 부상을 당한 토니는 재활을 위해 센터에 입원하게 된다. 상처를 치료할수록, 더 강하게 떠오르는 사랑의 기억. 뜨겁게 사랑했지만, 이제는 차갑게 식어버린, 함께 할 수도 없고, 없이 살 수도 없는 그와의 추억이 또 다른 상처로 남겨지는데……
3. 출연진
4. 예고편
▲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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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공감백배 리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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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줄거리
6. 평가
기자 평론가 평점 5.63을 받았다.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는 "고통스런 기억에 대한 로맨스" (평점 6.25) : 스토리 5 비주얼 6 연출 6 연기 8라 평.
전반적으로 진부한 멜로드라마와 평범한 연출, 짜증나는 캐릭터로 [2] 별로라는 평이 많았다. 대신 연기는 호평이였고 엠마누엘 베르코는 이 영화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2015년 칸에서 캐롤의 루니 마라와 함께 공동 여자배우상을 수상한 엠마누엘 베르코가 주인공이다. 사고로 재활 클리닉에 들어간 한 여성이 자신의 사랑과 결혼과 이혼에 이르는 시간들을 떠올린다. 그 기억은 때론 행복하지만 꽤나 고통스럽다. 너무 잦고 느닷없는 플래시백(회상)의 사용이 이야기의 원활한 흐름을 방해하는 경향이 있다.
전반적으로 진부한 멜로드라마와 평범한 연출, 짜증나는 캐릭터로 [2] 별로라는 평이 많았다. 대신 연기는 호평이였고 엠마누엘 베르코는 이 영화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2015년 칸에서 캐롤의 루니 마라와 함께 공동 여자배우상을 수상한 엠마누엘 베르코가 주인공이다. 사고로 재활 클리닉에 들어간 한 여성이 자신의 사랑과 결혼과 이혼에 이르는 시간들을 떠올린다. 그 기억은 때론 행복하지만 꽤나 고통스럽다. 너무 잦고 느닷없는 플래시백(회상)의 사용이 이야기의 원활한 흐름을 방해하는 경향이 있다.
7. 흥행
첫날에 46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최종 누적 관객수는 5,96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