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ばっかり
(Just Life, 목숨뿐) |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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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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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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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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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링
| 타무라 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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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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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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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일
| 2017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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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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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달성 기록
2. 영상
[nicovideo(sm31680050)] |
출처 : 니코니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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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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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사
日々を磨り潰していく貴方との時間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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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오 스리츠부시테이쿠 아나타토노 지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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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을 갈아뭉개는 당신과의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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簡単なことじゃ許せないくらい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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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탄나 코토쟈 유루세나이 쿠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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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걸론 용서할 수 없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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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かしくなってしまった 安心したいだけ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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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시쿠낫테시맛타 안신시타이 다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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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져버렸어 안심하고 싶을 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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口先だけじ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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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치사키다케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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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만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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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や いや い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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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야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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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싫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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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こまでも単純だ ここまでと悟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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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코마데모 탄쥰다 코코마데토 사톳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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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단순해 여기까지라는 걸 깨달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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座り込んでもう歩けなく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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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리콘데 모- 아루케나쿠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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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앉아서 더 이상 걸을 수 없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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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初だけじゃないなら 際限もないなら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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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쇼다케쟈나이나라 사이겐모 나이나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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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뿐만이 아니라면 제한도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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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こへだって行けるはず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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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코에닷테 이케루 하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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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갈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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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くへ 遠くへ 水の味を覚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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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쿠에 토오쿠에 미즈노 아지오 오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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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멀리 물의 맛을 기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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街路に目が眩み夜を越えてしま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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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로니 메가 쿠라미 요루오 코에테시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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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현기증이 나서 밤을 넘기고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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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くへ 遠くへ 動けない僕のことを忘れ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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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쿠에 토오쿠에 우고케나이 보쿠노 코토오 와스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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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멀리 움직일 수 없는 나에 대해 잊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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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らないを知りた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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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나이오 시리타캇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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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다는 것을 알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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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り得ることは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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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에루 코토와 나캇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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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있는 건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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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圧で動けなくなっていく また蝶の夢を見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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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아츠데 우고케나쿠낫테이쿠 마타 쵸-노 유메오 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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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압 때문에 움직일 수 없게 돼 또 나비 꿈을 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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好きになりたかったんだ 好きになれなかった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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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 나리타캇탄다 스키니 나레나캇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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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게 되고 싶었어 좋아할 수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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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しい」を理想としていた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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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시이」오 리소-토 시테이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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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름」을 이상으로 하고 있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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置いて行か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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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테 이카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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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가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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追いつけなくなった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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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츠케나쿠낫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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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쫓아갈 수 없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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当たり前に過ぎていくはずだった時間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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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리마에니 스기테이쿠 하즈닷타 지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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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 지나갔을 터인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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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十年とも感じるほど長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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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쥬-넨토모 칸지루호도 나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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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십년처럼 느껴질 정도로 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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眠りすぎた頭痛で這い出してきた僕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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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무리스기타 즈츠-데 하이다시테키타 보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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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자서 생긴 두통에 기어 나온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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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こにももう行けやしない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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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코니모 모- 이케야시나이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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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도 이제 가지 않을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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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こまでも純情だ それでしか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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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코마데모 쥰죠-다 소레데시카나캇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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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순정이야 그뿐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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飾らないで 分かち合いたい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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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라나이데 와카치아이타이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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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지 말아줘 함께 나누고 싶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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貴方の影が眩む 見失ってしま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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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타노 카게가 쿠라무 미우시낫테시맛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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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그림자가 어두워져 보이지 않게 되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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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た眠れない夜になっ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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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 네무레나이 요루니 낫테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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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잠들지 못하는 밤이 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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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したいの」なんて問えば「どうもしない」なんて返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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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타이노」난테 토에바 「도-모시나이」난테 카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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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고 싶어」라고 물으면 「아무 것도 안 해」라고 대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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貴方はもう何も教えてくれない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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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타와 모- 나니모 오시에테 쿠레나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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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제 아무 것도 알려주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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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食べた食事も 行きたい場所さえも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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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 타베타 쇼쿠지모 이키타이 바쇼사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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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먹은 식사도 가고 싶은 장소조차도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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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にも どれをとってもわからないだけ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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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니모 도레오 톳테모 와카라나이다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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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그 무엇도 알 수 없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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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くへ 遠くへ 水の味を覚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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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쿠에 토오쿠에 미즈노 아지오 오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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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멀리 물의 맛을 기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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街路に目が眩み夜を越えてしま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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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로니 메가 쿠라미 요루오 코에테시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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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현기증이 나서 밤을 넘기고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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遠くへ 遠くへ 動けない僕のことを忘れ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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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쿠에 토오쿠에 우고케나이 보쿠노 코토오 와스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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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멀리 움직일 수 없는 나에 대해 잊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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貴方の横顔を見て引け目を感じてしま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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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타노 요코가오오 미테 히케메오 칸지테시맛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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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옆모습을 보고 열등감을 느끼고 말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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救われたいとだけ喚く僕はきっともう我楽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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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와레타이토다케 와메쿠 보쿠와 킷토 모- 가라쿠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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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고 싶다고 울부짖을 뿐인 나는 분명히 그저 잡동사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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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想犯はもう止め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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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한와 모- 야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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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범은 이제 관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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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分かれない」を悟っ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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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레나이」오 사톳테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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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다」를 깨닫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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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りとめのない言葉だけで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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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토메노나이 코토바다케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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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잡을 수 없는 말만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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薄紙を剥がせ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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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가미오 하가세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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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 점점 나아지지 못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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普通に固執すること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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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츠-니 코시츠스루 코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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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고집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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怖くてもう泣きそ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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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쿠테 모- 나키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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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정말 눈물이 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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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堕落を鏡で見ていた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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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다라쿠오 카가미데 미테이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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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의 타락을 거울로 보고 있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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薄っぺら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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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슷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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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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薄っぺら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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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슷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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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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薄っぺら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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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슷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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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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薄っぺらな僕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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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슷페라나 보쿠닷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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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팍한 내가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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ぼく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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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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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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ぼく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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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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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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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だけだった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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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다케닷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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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뿐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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