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目不識丁
目
| 不
| 識
| 丁
|
눈 목
| 아니 불
| 알 식
| 고무래 정
|
1. 의미
[명사]
1.1. 곁 뜻
1.2. 속 뜻
2. 유래
당(唐)나라 때 장홍정(張弘靖)이란 사람은 못나고 무식하며 행동 또한 오만불손(傲慢不遜)하였다. 그러나 부친인 장연상(張延賞)이 조정에 끼친 공적이 많아 그 덕분으로 그의 벼슬길은 매우 순탄하였다.
그가 노룡(盧龍)의 절도사(節度使)로 부임하게 되었는데 부하들과 어려운 병영생활을 하려 않고 가마를 타고 즐기며 군사들을 괴롭히고 교만하였다.
그런 까닭으로 부하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니 오히려「천하가 무사한데 무리들이 포와 활을 당기는 것은‘丁’자 하나를 아는 것만 같지 못하다.
「(천하(天下)가 무사(無事)한대 이배만석궁(而輩挽石弓)은 불여식일정자(不如識一丁字)라.」라고 꾸짖었다.)」 라고 꾸짖었다.[출처:SubKorea]
그가 노룡(盧龍)의 절도사(節度使)로 부임하게 되었는데 부하들과 어려운 병영생활을 하려 않고 가마를 타고 즐기며 군사들을 괴롭히고 교만하였다.
그런 까닭으로 부하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니 오히려「천하가 무사한데 무리들이 포와 활을 당기는 것은‘丁’자 하나를 아는 것만 같지 못하다.
「(천하(天下)가 무사(無事)한대 이배만석궁(而輩挽石弓)은 불여식일정자(不如識一丁字)라.」라고 꾸짖었다.)」 라고 꾸짖었다.[출처:SubKorea]
3. 참고
3.1. 고사성어
3.2. 속담
`낫 놓고 ㄱ자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