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목이 없는 말.
도시전설인
목 없는 라이더의 원조격이라고 할 수 있는 요괴.
동서양에서 넓게 퍼진
요괴 혹은 악령이다.
일본 전설에서 나오는 목없는 말은
백귀야행날에 이치노미야 나르시케
[1]라고 하는 귀신이 타고 다니는데, "사람을 발견하면 달려가서 발로 차거나 밟아 죽인다."라고 말한다. 만일 야교우상과 마주쳤을 경우에는 바닥에 엎드린 후, 신발을 머리에 얹으면 목숨을 살 수 있다고 한다.
서양 전설에서 나오는 목없는 말은 코슈타 바워라고 불리며,
듀라한이 타고 다니는 이륜 마차를 끄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