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모시족들은 모시 왕국을 세운 민족이다. 모시 왕국을 세울 당시에 말리 제국과 여러 민족들과 교류가 많았고 아랍, 베르베르의 영향도 많이 받았다. 구전 전승에 따르면 모시족은 오늘날의 가나와 토고 일대를 다스리던 소왕국의 공주와 만딩카족 사냥꾼 사이의 자손이라고 한다. 맘프루시 왕의 딸이자 용맹한 전사였던 옌넹가가 어느날 말을 타고 왕국을 순시를 돌다가 길을 잃었는데, 만딩카족 사냥꾼 리알레가 그녀를 구조했다고 한다. 이 둘 사이에서 우드라고(Ouedraogo)라는 아들이 나왔는데 이들이 모시족의 시조라는 것이다.
모시족은 오늘날 가나 동부에 해당하는 지역에 거주하던 맘프루스족에서 기원한 것으로 추정된다. 모시족 외에도 텡가비시족이 부족에 기원에 관한 비슷한 구전 전승을 공유한다고 한다.
모시족은 오늘날 가나 동부에 해당하는 지역에 거주하던 맘프루스족에서 기원한 것으로 추정된다. 모시족 외에도 텡가비시족이 부족에 기원에 관한 비슷한 구전 전승을 공유한다고 한다.
3. 문화
[1] 왜 프랑스에서 무슬림한테 혜택을 주냐고 의아해할 수도 있는데, 토속신앙을 믿는 사람보다는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사람이 있는 편이고 서구 문화에 대한 이해도도 월등한 편이라서 프랑스 식민 당국에서 토속 신앙을 믿는 흑인들보다 무슬림 흑인들을 선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