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 배우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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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모리시타 쿠루미 (森下くるみ, Kurumi Morish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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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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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
| 일본, 아키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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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64cm, 85(C)-60-89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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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 SOD에서 도그마로 이적(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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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 AB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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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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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간
| 1998년 -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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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아키타현립 아키타 공업 고등학교 졸업. 1998년 9월에 『우부(うぶ)』(SOD 제작)로 데뷔. 인디즈 AV메이커 첫 전속여배우로서 당시로서는 이례적이었던 12편의 출연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후에 계약은 더 연장되었다.
초기의 출연작에서 많은 팬들을 끌어모았고, 로리계열의 AV 여배우로서 인기를 끌었다. 게다가 사진집을 포함한 그라비아 활동까지 하기도 했다.
2002년에는 SOD를 떠나서 TOHJIRO가 설립한 도그마(ドグマ)의 전속여배우가 되어서 2009년에 이르기까지 출연을 계속 해 왔다.
공식 웹사이트나 블로그를 통해서 자신의 취향를 공개했다. 그에 따르면 좋아하는 영화감독은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뮤지션은 키스 재럿, 토모카와 카즈키, 킹 크림슨이다. 또한 여행을 좋아하며 이제껏 스페인,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티벳, 중국남부, 오키나와 등을 방문했다.
최근에는 클럽 이벤트에 출연해서 CD를 사용한 DJ 플레이를 보여준다거나, 혹은 잡지에서 칼럼이나 관능소설을 집필하는 등 AV 여배우 이외에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요구되는 내용이 점점 하드해 져 감에 따라 2008년에 은퇴하고 2011년도에 AV은퇴를 발표했다.
2015년에 결혼하여, 아들까지 출산하였다.
초기의 출연작에서 많은 팬들을 끌어모았고, 로리계열의 AV 여배우로서 인기를 끌었다. 게다가 사진집을 포함한 그라비아 활동까지 하기도 했다.
2002년에는 SOD를 떠나서 TOHJIRO가 설립한 도그마(ドグマ)의 전속여배우가 되어서 2009년에 이르기까지 출연을 계속 해 왔다.
공식 웹사이트나 블로그를 통해서 자신의 취향를 공개했다. 그에 따르면 좋아하는 영화감독은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뮤지션은 키스 재럿, 토모카와 카즈키, 킹 크림슨이다. 또한 여행을 좋아하며 이제껏 스페인,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티벳, 중국남부, 오키나와 등을 방문했다.
최근에는 클럽 이벤트에 출연해서 CD를 사용한 DJ 플레이를 보여준다거나, 혹은 잡지에서 칼럼이나 관능소설을 집필하는 등 AV 여배우 이외에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요구되는 내용이 점점 하드해 져 감에 따라 2008년에 은퇴하고 2011년도에 AV은퇴를 발표했다.
2015년에 결혼하여, 아들까지 출산하였다.
3. 업계에서의 위상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말 그대로 업계의 전설적인 존재로 평가받는다.
수많은 후배들의 가장 존경하는 선배가 누구냐는 질문에 가장 많이 언급된 것만으로도 (특히 미즈나 레이) 그 위상을 알 수 있으며, 일본의 유명인[5]들 사이에서도 팬이 있을 정도.
자서전이 출간되었으며, 그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영화까지 제작되었다.
일본 AV업계의 1세대 여배우로서 역대 최고의 여배우를 논할 때 빠짐없이 등장하고, DMM 등에서 인기 AV배우 투표를 하면 이미 은퇴한 지 4년이 넘었는데도 20위권에 들어가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그 위대함은 비단 1세대의 원로급이라는 점뿐만이 아니라 보통 여배우들이 인기가 많으면 여러 장르를 시도하기보다는 한 장르에서 두고두고 우려먹는 경우가 많고, 하드한 쪽으로는 아에 눈도 돌리지 않는 것에 비해서 [6] 장르를 가리지않는 도전정신과초창기 냉동참치 시절을 제외한 상당한 다작과 하드한 작품을 여럿 찍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를 내놓는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수많은 후배들의 가장 존경하는 선배가 누구냐는 질문에 가장 많이 언급된 것만으로도 (특히 미즈나 레이) 그 위상을 알 수 있으며, 일본의 유명인[5]들 사이에서도 팬이 있을 정도.
자서전이 출간되었으며, 그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영화까지 제작되었다.
일본 AV업계의 1세대 여배우로서 역대 최고의 여배우를 논할 때 빠짐없이 등장하고, DMM 등에서 인기 AV배우 투표를 하면 이미 은퇴한 지 4년이 넘었는데도 20위권에 들어가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그 위대함은 비단 1세대의 원로급이라는 점뿐만이 아니라 보통 여배우들이 인기가 많으면 여러 장르를 시도하기보다는 한 장르에서 두고두고 우려먹는 경우가 많고, 하드한 쪽으로는 아에 눈도 돌리지 않는 것에 비해서 [6] 장르를 가리지않는 도전정신과
[1] AV 데뷔 때는 1979년 7월 29일이라고 적혀있었으나, 은퇴하고 나서 작가로 데뷔했을 때는 다르게 기재되어 있다.[2] AV 데뷔 때는 1979년 7월 29일이라고 적혀있었으나, 은퇴하고 나서 작가로 데뷔했을 때는 다르게 기재되어 있다.[3] AV가 아닌 성인영화에도 출연[4] AV가 아닌 성인영화에도 출연[5] 특히 오와라이 게닌, 그 중에서도 최근에 불륜스캔들로 말이 많았던 다운타운의 하마다가 쿠루미의 팬으로 유명하다.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팬 임을 자청하는것은 물론 데뷔작까지 알 정도.[6] 2015년 현재 현역 최고의 평가를 받는 요시자와 아키호 같은 경우 흑인물, 애널따위는 물론이고 가짜 질내사정물 조차 찍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