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森, ruby=もり)][ruby(町, ruby=まち)]
모리마치 / Mori Town | |||||
정기(町旗) & 문장(紋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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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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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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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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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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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368.79k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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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 15,793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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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町長)
| 가지야 게이조(梶谷恵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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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회 (16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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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議長)
| 노무라 히로시(野村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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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당 (1석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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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산당 (1석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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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14석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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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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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
| 벚꽃(さく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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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
| 카야베 밤나무(茅部ぐ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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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
| 갈매기(カモ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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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조몬 시대부터 사람이 살았으며 토기나 석기 등이 발굴되었다. 이후로는 아이누인 주거지였으며 1532년에 현재의 아오모리현 카니타(蟹田)에서 이주해 온 사람들이 촌락을 형성한다. 본격적인 정착은 1601년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활화산인 코마가타케(駒ケ岳) 바로 옆이다 보니 1640년, 1694년, 1765년, 1784년, 1856년에 있었던 화산폭발로 피해를 입었다.[4]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을에 정착하는 마조히스트 사람은 늘어갔으며 1858년에 모리무라(森村)가 되었다. 무진전쟁 막바지인 1868년에는 에노모토 다케아키가 구막부군을 이끌고 이곳에 상륙하여 하코다테로 진군하여 에조 공화국을 세웠으나 5개월만에 멸망.(...) 이후 개척사 관할이 되었으며 1902년에 행정적 의미의 촌(村)이 된다. 1921년에 정(町)으로 승격했으나 1961년에 발생한 모리마치 대화재로 시가지 대부분이 소실되기도 했다. 시가지를 복구하고 2005년에 사와라초(砂原町)를 합병하여 오늘에 이른다.
3. 관광지
- 오니우시 공원(オニウシ公園)(위치(구글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