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3. 치료
모낭염 때문에 병원에 가면 붓기를 가라앉혀주는 하얀 액체 주사[2]를 놔주는 경우가 많다. 효과는 좋은 편이라 급할 시엔 유용하지만 모낭염이 자주 나는 사람들의 경우 비용이 문제.
때문에 가성비 측면에선 에스로반이나 후시딘 같은 연고를 발라주는게 더 유용한데, 실제 후시딘을 보면 효능 대상에 모낭염도 적혀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이것도 항생 연고라 장기간 바르면 내성이 생길 수도 있으니 특히 얼굴이라면 더 주의해서 적당히 바르는 게 좋다.
먹는 항생제를 처방해주는 경우도 있는데 한두군데 났을 경우엔 항생제 먹기도 뭐하고, 재발도 보통 몇개월 주기로 잘되는 편이라 그냥 생기면 연고 바르는 게 낫다.
로션형 항염증제를 같이 처방받을 수도 있는데(냉장고 냉장실에 보관해서 시원하게 해서 쓰면 조금 더 낫다고 한다), 어디까지나 가려워서 긁는 것을 예방하는 보조적인 거고 이것만으로는 치료효과가 미약해서 소용없다. 보조적인 용도에 불과하기에 그냥 보습 로션을 써도 된다.
문제는 모낭염이 자연적으로 가라앉기 힘든 허벅지 사이나 어깨 사이 같은 부분에 생겼을 때인데, 이런 부위는 마찰이 자주 발생하다 보니 염증이 악화되어 크게 번지는 경우가 왕왕 있다. 이런 경우는 그냥 피부과 가서 메스나 주사바늘로 째고 짜낸 뒤 주사 맞는 게 가장 확실하다. 크게 키웠다가 덧나면 다른 감염성 질환으로 번질 수 있으니 부위가 안 좋으면 병원에 가자.
거의 모든 병이 그렇지만 위생 관리 및 면역력 개선이 모낭염 예방과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때문에 가성비 측면에선 에스로반이나 후시딘 같은 연고를 발라주는게 더 유용한데, 실제 후시딘을 보면 효능 대상에 모낭염도 적혀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이것도 항생 연고라 장기간 바르면 내성이 생길 수도 있으니 특히 얼굴이라면 더 주의해서 적당히 바르는 게 좋다.
먹는 항생제를 처방해주는 경우도 있는데 한두군데 났을 경우엔 항생제 먹기도 뭐하고, 재발도 보통 몇개월 주기로 잘되는 편이라 그냥 생기면 연고 바르는 게 낫다.
로션형 항염증제를 같이 처방받을 수도 있는데(냉장고 냉장실에 보관해서 시원하게 해서 쓰면 조금 더 낫다고 한다), 어디까지나 가려워서 긁는 것을 예방하는 보조적인 거고 이것만으로는 치료효과가 미약해서 소용없다. 보조적인 용도에 불과하기에 그냥 보습 로션을 써도 된다.
문제는 모낭염이 자연적으로 가라앉기 힘든 허벅지 사이나 어깨 사이 같은 부분에 생겼을 때인데, 이런 부위는 마찰이 자주 발생하다 보니 염증이 악화되어 크게 번지는 경우가 왕왕 있다. 이런 경우는 그냥 피부과 가서 메스나 주사바늘로 째고 짜낸 뒤 주사 맞는 게 가장 확실하다. 크게 키웠다가 덧나면 다른 감염성 질환으로 번질 수 있으니 부위가 안 좋으면 병원에 가자.
거의 모든 병이 그렇지만 위생 관리 및 면역력 개선이 모낭염 예방과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