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복지겸(卜智謙)은
궁예의 횡포가 심해져 민심을 잃자
신숭겸(申崇謙)
[3], 배현경(裵玄慶), 홍유(洪儒) 등과 함께 궁예를 축출하고
왕건(王建)을 왕으로 추대하여 고려를 세웠다. 이 후 환선길(桓宣吉)과 임춘길(林春吉) 등의 역모를 평정한 공으로 평장사(平章事)에 오르고 혜성부원군(槥城府院君: 면천의 옛 지명)에 봉해졌다. 복지겸은 개국공신 대장군으로 '
고려사'에 고려 개국 4공신의 한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다. 시조의 묘소는
충청남도 당진시 순성면 양유리에 제단이 있으며
음력 10월 1일 향사한다.
2015년 통계청 인구 조사에서 복씨는 9,538명으로 집계되었다.
선거에서 투표용지에 기표할 때 쓰이는 표시가 바로 이 한자이며 대만에서도 투표용지에 기표할때 쓰인다. 그리고 일본어의
ト와 거의 똑같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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