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도 슈타로의 여동생으로,
새디스트. 오빠 골려먹기가 취미로 오빠 뿐만 아니라 사람을 자기 장난감 정도로 취급한다.
모로보시 아타루를 자주 유혹하지만 그것도 다 갖고 놀면 재밌어서 그런 것. 어릴 때부터 면식이 있는 미즈노코지에게도 관심이 있지만 목적은 역시 괴롭히는 게 재밌어서다. 특히 애니에서 그 악취미는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취미와 맞물려 배로 향상되었다. (...) 남매의 이름 앞 글자를 합치면 종료(終了)가 된다. 작중 미즈노코지와 만나기위해 종종(?)모로보시를 이용해먹기도 한다. 정작 모로보시만 모르는듯.
란마 1/2의
쿠노 코다치의 모티브가 되었다. 둘다 부잣집 사이코 아가씨지만 멘도 료코쪽이 악취미 스케일이 더 크다.
[2] 또한 외모적 특성(일자앞머리)과 지능적이고 남을 골려먹는걸 즐기는 면은
텐도 나비키와도 닮았다.
[3]애니메이션
마법의 천사 크리미마미에서 중간 중간 아이돌로 등장한다. 하지만 성우나 노래는 물론 없고 그야말로 얼굴만 보이거나 이름만 나오는 수준. 두 작품의 애니메이션을 맡았던 스튜디오 피에로가 카메오로 출현시킨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