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K가 개발한 몇 안되는 체감형의 게임으로, 1989년 3월
SNK가 아케이드 용으로 개발 한
건슈팅 게임이다. 이후 패미콤으로 이식되었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 영향을 받은 로봇들과 군인들과의 전투를 게임 상에서 묘사하고 있다. 특히 확대/축소 효과를 사용한 보스전이 존재하고 있는 것은 가장 큰 특징. 이후
비스트 버스터즈라는, 동사가 개발한 게임에도 노하우가 활용되었다.
국내에선
원시도1,
이카리3처럼 한글화 되어 가동되기도 했다.
당시 빅터(빅콤의 전신. 일본
JVC와는 무관하다. 이때도 사장은
김갑환)에서 국내 유통했는데,
코메드실업이 고봉실업 시절 이 게임을 불법복제 후 복제기판을 국내외로(수출까지 했다!) 유통한 혐의로 사장 고병헌
[1]이 구속된 바가 있었다.
당시 신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