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족 특성
- 세대 : 완전체
- 타입 : 수인형
- 속성 : 백신
- 필살기
- 모데스 트리스탄 : 두 촉수로 적을 구속하여 꼬리의 침으로 마비시키는 기술.
- 펠트 메이드 : 날린 털(毛針)에서 분신을 만들어내는 기술.
메이쿠몬이 진화한 모습. 낯가림이 심한 성격으로, 싸움을 좋아하지 않기에 단독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평소에는 볕이 드는 곳에서 몸을 말고 느긋하게 낮잠을 자는 모습이 목격된다. 다가오는 자의 기척을 탐지하면 민첩한 움직임으로 그늘에 숨어 상태를 살핀다. 식재료를 가져오는 자에게는 잘 대해주나, 적이라면 숨어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의 영역에서 적이 사라지지 않을 경우에는 보금자리를 지키기 위해 평소의 온화한 모습에선 상상 못할 힘을 발휘해 적과 싸운다. 필살기는 두 촉수로 적을 구속하여 꼬리의 침으로 마비시키는 『모데스 트리스탄』과 날린 털(毛針)에서 분신을 만들어내는 『펠트 메이드』.[1]
2. 메이크랙몬 비셔스 모드
- 세대 : 완전체
- 타입 : 불명
- 속성 : 불명
- 필살기
- 펠트 메이드 : 자신의 몸으로부터 털을 날려 분신을 만드는 기술.
온화한 메이크랙몬의 마음이 악에 물들게 되면 전신에 금이 간 듯한 모습이 된다. 세상의 모든 것을 자신에게 해를 끼치는 적으로 인식하고, 세계가 파괴되길 바란다. 뛰어난 각력과 감지능력, 또한 상식을 초월하는 짐승의 감을 살려서, 상대가 절명할때까지 악착같이 몰아붙인다. 손발의 갑옷으로부터 자라난 발톱 "커스드 클로" 는 레드디지조이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강인한 육체로부터 나오는 절단력은 현격히 강해져 두꺼운 금속도 종이처럼 찢어발긴다. 필살기는 자신의 몸으로부터 털을 날려 분신을 만드는 "펠트 메이드".
2.1. 작중 행적
2.1.1. 디지몬 어드벤처 tri.
2.1.1.1. 제3장 「고백」
2.1.1.2. 제5장 「공생」
2.1.2. 기타
- 원본보다 비셔스 모드가 먼저 등장하였다. 또한 가슴부분이 털로 뒤덥힌 원본과 다르게 가슴부분의 털이 없어 섹시하게 보인다.
수인러들이 환호합니다.
- 원본은 트라이 끝날 때까지 등장하지 않았다. 이건 궁극체인 라지엘몬도 마찬가지.
[1] 펠트 메이드로 만들어진 분신들을 보면 고양이 형상에 가까운 공처럼 생겼는데, 제법 귀엽다. 흑화 모드에서도 저 귀여운 분신들의 모양은 유지된다(...)[2] 파닥몬의 감염 증세를 이미 알고 있었던 리키가 참전을 계속 말렸기 때문.[3] 그레이몬은 완전체 메탈그레이몬으로 진화하면서까지 끈질기게 버텼지만 결국은 감염되었다. 그리고 한번 더 진화한다[4] 이 때 메이쿠몬, 그리고 진화한 메이크랙몬의 모습을 보면 이성이 있다기보다는 어떠한 충동 같은 것에 이끌려 날뛰는 짐승 같은 모양새였다. 하지만 리부트 이후의 세계에서 다시 재등장한 모습을 보면 자아는 명백하게 남아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아니 그럼 자아 있는 채로 일부러 이랬다는 거야?[5] 각각 울고 있다와 무서워하고 있다고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