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호
| 메리 2세 (Mary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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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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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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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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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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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 윌리엄 3세 & 2세 (1677년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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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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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 앤 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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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 찰스, 제임스, 앤, 찰스, 에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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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행적
제임스 2세의 장녀. 부모 모두 가톨릭으로 개종한 것과 달리 그녀는 프로테스탄트로 자랐으며, 네덜란드의 프로테스탄트 지도자였던 오라녜공 빌렘과 결혼하였다. 그리고 명예혁명 때 남편과 함께 잉글랜드의 공동 지배자가 되었다. 그 당시에는 남자의 입김이 더 강한 시절이기도 했고, 명예 혁명 당시 남편이 이끄는 네덜란드 군대가 제임스 2세를 몰아낸데다가 부부가 사촌간으로 남편 윌리엄도 잉글랜드 왕위 계승순위가 아내와 처제에 이어서 3위로 매우 높은 편이기 때문에 잉글랜드 내에서도 별다른 이견없이 공동왕으로 즉위했다. 그런데 말이 공동 지배자지 사실상 남편 윌리엄이 잉글랜드의 왕이나 다름 없었다. 메리 2세 혼자 여왕으로 즉위하고 윌리엄이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의 부군이었다면 그렇지는 않았겠지만, 메리 2세는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이 미덕이라 여겼기에 공동 즉위를 했다고 전해진다.
재위 5년 만에 천연두로 죽었고, 사후 왕위는 공동으로 재위하고 있던 남편 윌리엄이 단독으로 1702년까지 재위하게 된다. 자녀들이 일찍 죽으면서, 그녀의 직계혈통은 단절되었고, 남편인 윌리엄까지 사망한 이후 왕위는 메리의 동생 앤에게 승계되었다.
재위 5년 만에 천연두로 죽었고, 사후 왕위는 공동으로 재위하고 있던 남편 윌리엄이 단독으로 1702년까지 재위하게 된다. 자녀들이 일찍 죽으면서, 그녀의 직계혈통은 단절되었고, 남편인 윌리엄까지 사망한 이후 왕위는 메리의 동생 앤에게 승계되었다.
3. 여담
- 제임스 2세의 장녀임에도 프린세스 로열 작위를 받지 못했는데, 큰아버지인 찰스 2세가 재위하던 때에 태어나서 받지 못한 듯 하다. 이 같은 경우는 조지 1세의 장녀인 조피 도로테아[4]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