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상세
제목 그대로 메르헨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시리즈다. 원작의 설정과 등장인물들을 바탕으로 벌어지는 살인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특수설정 미스터리로 분류된다. 원작 고증이 상당히 충실하면서도 이를 기묘하게 비틀어 피칠갑을 내는 잔혹 동화스러운 면모가 특징. 원작을 잘 모른다 해도 작품을 아예 읽지 못 할 정도는 아니지만, 제대로 즐기려면 원작을 대충은 파악하고 있는게 좋다고 평가받는다. 또한 작가가 원래 괴기호러SF 장르에서 유명한 사람이니 만큼 상당히 잔인하고 기괴한 묘사가 많다.
모든 시리즈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 작가의 다른 작품들과도 연결되는 요소가 있다.[1]
고바야시 야스미를 미스터리 작가로서 유명하게 만든 작품이며,[2] 한국에 고바야시 야스미의 이름을 알린 대표작이기도 하다. 국내 미스터리 독자들 사이에서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시리즈다. 팅커벨 죽이기의 경우에는 아예 한국판 서문에 작가가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감사 인사가 적혀 있다.
모든 시리즈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 작가의 다른 작품들과도 연결되는 요소가 있다.[1]
고바야시 야스미를 미스터리 작가로서 유명하게 만든 작품이며,[2] 한국에 고바야시 야스미의 이름을 알린 대표작이기도 하다. 국내 미스터리 독자들 사이에서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시리즈다. 팅커벨 죽이기의 경우에는 아예 한국판 서문에 작가가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감사 인사가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