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버전 SWB
| 유럽 버전 S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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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설명
당시에는 호화로운 내부를 자랑함과 동시에 당시로써는 첨단 편의장비들도 잔뜩 탑재하여 고위층들뿐 아니라 각 국가의 지도자들에게 인기가 있었다. 특히 독재자들이나 신흥 부자들의 수요가 높았던 이유는 당시 롤스로이스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자기네 고객 조건과 맞지 않으면 차를 안 팔았기 때문이다.[1] 교황이나 유럽권과 아시아권의 지도자들이 애용했으며 미국에서도 인기가 높았다. 우리나라에서는 캐딜락과 더불어 박정희 대통령의 의전차[2]로도 사용되었다. 종류별로 여러 대가 있었다지만 대부분 소실되고, 이중 SWB 세단형 한 대만 남아있는데, 이 차는 육영재단에서 관리하던 어린이회관(서울)에 정태보존으로 전시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서울 마포의 박정희기념관으로 옮겨졌다고 한다. 출처 전두환 정권에 의해 강탈당한 동명목재그룹의 강석진 회장도 600을 타고 다녔었다고 한다. 현재는 기사에서 보듯이 동명대학교에서 볼 수 있다.#[3]
한 가지 종류가 아닌 3가지 종류로 나뉘어져 판매되었는데, 세단, 리무진, 사열차(런들렛)[4]의 3가지 모델이 있었다. 소유한 지도자 목록 한국어리뷰
한 가지 종류가 아닌 3가지 종류로 나뉘어져 판매되었는데, 세단, 리무진, 사열차(런들렛)[4]의 3가지 모델이 있었다. 소유한 지도자 목록 한국어리뷰
3. 여담
4. 둘러보기
[1] 즉 그 당시에는 600이 거의 롤스로이스와 동급 취급 받던 시절이다. 특히 롤스로이스는 독재자들이 살 경우에 독재자의 악행 때문에 브랜드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매우 싫어했기에 독재자들의 구입을 매우 꺼려했다.[2] 첫 번째 의전차는 캐딜락 플리트우드 75이며 두 번째가 600이다. 서독과 외교의 일환으로 선물받았다.[3] 기사 중간에 450SEL도 보이는 것을 보아 강석진 회장이 2대를 번갈아가면서 탄 것으로 추정된다.[4] 리무진이나 세단이지만 뒷부분이 컨버터블처럼 열려서 지도자의 군 사열 때 자주 쓰이는 차량. 이 형태를 계승한 차로는 마이바흐 62 런들렛이 있다.[5] 둘 다 사열차 버전이다.[6] 2007년 노 전 대통령이 방북시에 김정일이 이 차로 카 퍼레이드를 해주기도 하였다.[7] 둘 다 사열차 버전이다.[8] 2007년 노 전 대통령이 방북시에 김정일이 이 차로 카 퍼레이드를 해주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