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오브 아너: 라이징 선
Medal of Honor: Rising Sun | |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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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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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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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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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 PS2
파일:미국 국기.svg 2003년 11월 11일 파일:유럽 연합 깃발.png 2003년 11월 28일 파일:일본 국기.svg 2003년 12월 4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4년 1월 30일 XB 파일:미국 국기.svg 2003년 11월 11일 파일:유럽 연합 깃발.png 2003년 11월 28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4년 1월 30일 NGC 파일:미국 국기.svg 2003년 11월 11일 파일:유럽 연합 깃발.png 2003년 11월 28일 파일:일본 국기.svg 2003년 12월 4일 |
한국어 지원
|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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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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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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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
1. 개요
2. 스토리
3. 등장 인물
- 조셉 "조" 그리핀
- 도니 그리핀
- 필립 앤드류 브롬리
- 마이클 폴 플로이드
- 에드먼드 해리슨
- 잭 "거니" 로튼
- 프란시스 조반니 스피넬리
- 이치로 "해리" 다나카
- 실러스 휘트필드
- 라지
- 시마 마사타카
- 캔들러
- 세르게이 보르프
4. 시스템
멀티 플레이에는 캠페인 CO-OP 모드와 데스 매치, 팀 데스매치 모드가 있었다. 멀티 플레이가 상당히 인기 있었다고 한다.
근접 공격은 한 방이다. CO-OP 모드여도 얄짤은 없는데, 아군 사격이 켜져 있으면 한 방에 쓰러진다.
근접 공격은 한 방이다. CO-OP 모드여도 얄짤은 없는데, 아군 사격이 켜져 있으면 한 방에 쓰러진다.
4.1. 음악
5. 평가
플랫폼
| 스코어
| 유저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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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오브 아너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70점을 못넘은 작품이다. 고증이나 분위기면에서는 좋은편이었지만, 불안정적인 폴리곤, 미숙한 AI 등의 문제로 미완성이라는 말을 들은 작품이다.
6. 캠페인
- 굴욕의 날 - 전함 캘리포니아에서 휴식을 취하던 주인공이 갑작스럽게 불바다가 된 함내에서 탈출하는 것이 주된 미션이다. 특이하게도 함내 이발소까지 세세하게 구현되어있다.
- 필리핀 함락 - 필리핀 시가지에서 일본군과 격전을 벌이는 미션이다. 트럭을 타고 탈출하며 마무리.
- 피스톨 피트 결투 - 지난 번 미션에 이은 과다카날 전투를 배경으로 하며, 고지의 일본군 갱도 포병 진지를 점령하는 미션이다.
- 싱가폴 슬링 - 일본군 점령 치하의 싱가폴에 침투해 소음 권총으로 일본군들을 암살하는 미션. 미션의 목표는 일본군의 연회장에 참석한 나치 독일 장교들의 회의에 침투하는 미션이다. 주인공이 나치 독일의 장교복을 훔쳐 연회장에 침투하게 되는데 속옷과 팬티 차림의 본 주인(...)이 찾아와서 저 자식이 내 옷을 훔쳤어!라고 절규하는 것이 깨알개그포인트.
- 야마시타의 금을 찾아서- 1944년, 버마 전선을 배경으로 한 작전. 일본군이 점령한 고대 불교 사원으로 가게 되는데, 그 규모가 심히 크고 아름답다. 이때 거대한 불상이 있는데 바주가포로 사격할 경우 불상의 머리가 떨어지는 것이 스크립트로 구현되어있다.
- 항공모함 파괴작전 - 대담하게 수상기를 타고 다이호(항공모함)에 침투하는 미션. 항공모함 내부를 난장판으로 만든 뒤 다시 함재기를 타고 퇴출하면서 설치해둔 폭약을 터뜨려 항공모함을 격침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원래 역사에서의 다이호 최후처럼 주요 환기구들을 열어서 함내부로 유증기를 퍼지게 하는 것이 깨알같이 반영되어 있다. 덤으로 태평양 전쟁 배경으로 한 게임 중 흔치 않게 일본 해군 정복들이 세세하게 구현된 미션이다. 수병부터 시작해서 일본 해군 장교 특유의 군청색/백색 장교복을 입은 NPC는 물론이고 조종사까지 구현되었다. 그리고 조리실 안에 들어갈 경우 오니기리들이 있는데, 이걸 먹을 경우 체력 회복이 된다![3]
7. 등장 무기
- 권총
- 소총
- 기관단총
- 기관총
- 기타
8. 기타
- 메달 오브 아너: 라이징 선 2라는 후속작이 기획되었던 작품이다. 본작 주인공 '조 그리핀'의 형제 '도니 그리핀'을 주인공으로 할 예정이었으나, 기획은 초반에 취소됐기에 정보가 거의 없다.
- 일본판의 경우 발더빙 현상 때문인지 일본군의 음성이 다르다.
- 라이징 선의 일본군은 유독 11년식 경기관총을 많이 들고 다니는데, 문제는 빠른 연사력으로 플레이어의 체력을 갉아먹는다. 정작 플레이어가 쓸 수 있는 휴대용 11년식은 연사력이 느리다.
- 게임을 저장하지 않았을(처음 시작하는) 경우 게임이 바로 시작된다.
[1] 일부 사람들은 사운드트랙 담당이 바뀌어서 시리즈가 기울었다고 말하지만, 레너츠가 만든 사운드트랙도 호평받을 정도로 훌륭했다. 단지 게임이 못따라간 것 뿐이다.[2] 조리실 안에선 일본 전통 복장을 입은 조리사가 대담하게 칼을 투척해댄다! 플레이어에게 반격당해 금방 죽는 사망전대 역할이지만 성씨까지 있는데 오오모노라고 한다.[3] 조리실 안에선 일본 전통 복장을 입은 조리사가 대담하게 칼을 투척해댄다! 플레이어에게 반격당해 금방 죽는 사망전대 역할이지만 성씨까지 있는데 오오모노라고 한다.[NPC] 4.1 4.2 4.3 4.4 4.5 4.6 4.7 4.8 4.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4.21 NPC만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