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메기스토테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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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istotherium osteothlastes Savage,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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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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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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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삭동물문(Chor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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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강(Mamm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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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치목(Creodo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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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아이나일루루스과(Hyainailur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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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스토테리움속(Megistothe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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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osteothlastes(모식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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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최초의 화석은 리비아에서 발견되었는데, 두개골 길이가 무려 65cm로 현생 호랑이의 2배에 달하는 크기를 자랑한다. 지금까지 발견된 화석 자료를 바탕으로 추산한 결과 몸길이 3.5m에 키 1.5m, 몸무게는 300kg~650kg 이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현생 육상 포유류 중 가장 거대한 육식동물인 북극곰에 맞먹는 덩치로 육치목 포유류 중에서도 상당한 체급이다.
파일:Screenshot_20190501-231632_Gallery.jpg
곰포테리움을 습격하는 메기스토테리움.
리비아에서 첫 화석이 발견된 이후 이집트, 케냐, 우간다, 나미비아 등지에서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마이오세 당시 이 일대는 오늘날과는 달리 메기스토테리움과 같은 대형 포식자가 존재할 수 있을만큼 대형 초식동물이 충분히 서식하던 환경이었다. 생활사는 오늘날의 대형 식육목 포유류처럼 적극적인 포식자인 동시에 기회주의적인 청소동물이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일례로 같은 화석지에서 곰포테리움이나 마스토돈류로 추정되는 뼈가 출토되어 이 녀석이 어린 마스토돈을 잡아먹었을 가능성도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일각에서는 비슷한 크기의 대형 히아이나일루루스과[1]의 모식속인 히아이나일루루스(Hyainailurus)의 동물이명으로 보고있다.
2019년 4월 19일에 케냐에서 이들의 근연종인 심바쿠브와 쿠토카아프리카가 발견되었다. 항목 참조.
파일:Screenshot_20190501-231632_Gallery.jpg
곰포테리움을 습격하는 메기스토테리움.
리비아에서 첫 화석이 발견된 이후 이집트, 케냐, 우간다, 나미비아 등지에서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마이오세 당시 이 일대는 오늘날과는 달리 메기스토테리움과 같은 대형 포식자가 존재할 수 있을만큼 대형 초식동물이 충분히 서식하던 환경이었다. 생활사는 오늘날의 대형 식육목 포유류처럼 적극적인 포식자인 동시에 기회주의적인 청소동물이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일례로 같은 화석지에서 곰포테리움이나 마스토돈류로 추정되는 뼈가 출토되어 이 녀석이 어린 마스토돈을 잡아먹었을 가능성도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일각에서는 비슷한 크기의 대형 히아이나일루루스과[1]의 모식속인 히아이나일루루스(Hyainailurus)의 동물이명으로 보고있다.
2019년 4월 19일에 케냐에서 이들의 근연종인 심바쿠브와 쿠토카아프리카가 발견되었다. 항목 참조.
3. 등장 매체
4. 관련 문서
[1] 본래는 히아에노돈과의 하위 분류군인 히아이나일루루스아과에 속했으나 2015년 독자적인 과로 승격되며 히아에노돈과와는 별도의 분류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