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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1. 이름 변경
- 슈퍼 에이자 → 천사의 보석 → 슈퍼루루
- 시저 안토니오 체펠리 → 시저 페리오 → 시저 체페리 → 시저 테리오(성만 3번 바뀌었다)
- 메시나 → 에디(에시디시와 같다)
- 로긴즈 → 로스
- 리사리사 → 리사
- 수지Q → 마야
- 와이어드 벡 → 벤
- 마르크 → 마크
- 스트레이초 → 스토마 → 스트레이츠
- 스피드왜건 → 스피드 웨건 → 스피드 → 스피드 와곤
- 루돌 폰 슈트로하임 → 슈트로
- 에어 서플레이나 섬 → 애플섬
- 파문 → 파문신권
- 샤봉 런처 → 거품 그물
- 신사폭풍 → 모래폭풍 → 왕태풍 → 태풍권
- 휘채활도 → 매직핫 슈퍼 나이프
메가톤맨 특유의 번역 센스가 2부에 와서 정착되었는데 물결표(~)와 뜬금없는 경상도 사투리의 남발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물론 1부에서도 기묘한 센스가 넘쳐나긴 하지만 분위기 자체는 원작의 진지함을 그대로 유지했다. 하지만 그에 비해 2부는 아무리 진지하고 슬픈 장면이더라도 가볍고 장난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전혀 집중할 수가 없다(...).
물론 1부에서도 기묘한 센스가 넘쳐나긴 하지만 분위기 자체는 원작의 진지함을 그대로 유지했다. 하지만 그에 비해 2부는 아무리 진지하고 슬픈 장면이더라도 가볍고 장난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전혀 집중할 수가 없다(...).
2. (쿨한 에리나 할머니)
죠셉: 할머니, 설마 말리시려는 건 아니겠죠?
에리나: 아니, 개인의 주장이나 주의는 상관없다! 용서할 수 없는 것은 우리들의 친구를 모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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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할머니 말리지 마세요~
에리나: 알았다 네가 알아서 하거라~!
죠죠의 말투가 직설적으로 바뀌었다.
3. (고럼~)
죠셉: 네가 다음에 할 말은 "아기를 죽이는 것 보다 쉬운 일이지."다!
스트레이초: 쉬운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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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과연 그것이 그리 쉬울까? 엉!
스트레이츠: 고럼~
4. (똑바로 되어있는 시계)
죠셉: 스트레이초! 네녀석 티베트의 깡촌에 틀어박혀 있어서 말이지~이! 잠깐이라도 도시에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말이야. 정말 조금만 주의가 깊었다면 게임에서 이겼을 텐데 말이야! 자~알 보라고, 이 시계의 숫자판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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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이 무식한 놈아 네가 이길수도 있었을 텐데 조심했어야지! 이 시계의 숫자를 잘봐라~!77
분명 거울을 향해 공열안자경을 쐈는데 시계의 숫자판은 똑바로 되어 있다(...)
5. (그야 기냥 도망치는 거지~!)
죠셉: 튀는 거야, 스모키-!! 비켜, 구경꾼들아!!
스모키: 우왁~!! 뭐야 이 인간-!
↓
죠죠: 그야 기냥 도망치는 거지~! 너도 빨랑 와~!쌩
스모키: 야~ 그런게 무슨 방법이냐 엉?
6. (작품을 만들어 주마)
스트레이초: 이대로 이 여자는 턱째로 입이 찢어지겠지. 그리고 그대로 한번에 찢어버려 목과 가슴의 살까지 모조리 떼내어 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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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마: 이 여자를 턱에서 가슴까지 작품을 만들어 주마!
7. (대게 잔인한 놈)
8. (죽어야 할 팔자)
9. (둔재처럼)
죠셉: 그 기술을 깰 방책은 이미 생각해 뒀다고! 다른 사람도 아닌 나에게 같은 기술을 두 번이나 사용하는 건 이미 상황이 끝났단 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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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내가 둔재처럼 두번씩 당할줄 아냐!
10. (맛이 어떠냐 요놈아)
11. (지옥행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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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마: 으아아아아아아탓
죠죠: 지옥행 버스나 타라구~
12. (와이리 떠노)
13. (조게 여자라고 봐줬더니)
14. (얼굴과 말투는 나치스가 분명하군)
죠셉: 이 자식, 그 얼굴과 말투는 독일인! 나치스냐!? 나치스가 스트레이초와 스피드왜건 할아버지하고 관련이 있는 건가! 하지만 마침 잘 됐군. 더 자세한 건 네놈의 입으로 직접 들어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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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이놈... 얼굴과 말투는 나치스가 분명하군! 나치가 왜 스트레이츠를 알고 있는 거냐... 어디 잡아갈테면 잡아가봐라!
원문에서는 '얼굴과 말투가 독일인→나치스일 가능성이 있음'을 전제로 상대를 심문하는 상황이었지만, 메가톤맨에서는 그냥 스트레이트하게 '얼굴과 말투=나치스'로 단정짓는 해괴한 공식이 나와 버렸다.
사실 2부의 배경 시간대가 제2차 세계대전이고, 군복을 입은 독일인이 독일식 억양으로 말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충분히 가능한 추측이긴 하지만 얼굴은 도대체(...).
15. (엄마 젖이나 더 먹고 와)
도노반: 이겼다! 처음으로 나의 움직임을 보긴 했지만, 그런 건방진 말로 나와 싸우는 건 10년 이르다! 이 코딱지만한 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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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스피드 할아버지)
죠셉: 하지만! 스피드왜건 할아버지가 어떤 꼴을 당하고 있을지! 구해드려야 해! 그리고 1초라도 빨리 가서 에리나 할머니의 웃는 얼굴을 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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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할머니의 웃는 얼굴을 보기 위해서라도 스피드 할아버질 구해드릴 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17. (내가 그렇게 밉나)
죠셉: 와앗, 쏘지마!! 아...알았어! 안 움직일게! 제길, 역시 나치스야! 잘도 내 여장을 간파했군!
병사 A: 등신아! 딱 보면 당연히 알아채지잇! 아, 기분 더럽구만!
병사 B: 너같이 커다랗고 근육질인 여자가 있겠냐! 멍청아! 객관적으로 네 모습이 어떤가 생각해 보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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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어머나~ 쏘지마요~! 젠장... 내가 그렇게 밉나?정말 미워!
병사 A: 이놈아 니 주젤 알아라 엉~!
병사 B: 너같이 징그러운 여자가 어딨어!32키는 전봇대같이 커서…
마지막에 병사가
18. (네 뒤에 내가 있는데)
슈트로하임:스피~이도 와~GONG[9]스피드왜건? 뭘 그렇게 무서워하면서 떨고 계시나? 그리고 떨어야 할 상대가 다르지 않아?
↓
슈트로: 스피드 웨건~ 뭐가 무섭지? 네 뒤에 내가 있는데...159
원본에선 산타나를 보고 두려워하는 스피드왜건을 보고 떨어야 할 대상이 다르다고 비웃는 부분이지만 여기선 마치 "니 뒤엔 내가 있으니 무서워할 필요 없다"식으로 마치 슈트로가 스피드왜건을 지켜준다는듯한 뉘앙스가 되었다.
그리고 은근슬쩍 천사 피스에서 스피드 웨건이 된 스피드왜건(...). 공교롭게도 스피드왜건이 처음 밈으로 알려졌을 땐 이 표기로 퍼졌다.
19. (비둘기 산타나)
20. (으이그 답답해)
21. (아찌 나 이뻐유)
죠셉: 너... 아까 말했지? 헬로우~ 기분은 어떠신지~? 즐겁게~ 신나게~ 안녕하세요~ 즐겁게~ 신나게~ 안녕하세요~[11] 산타나 씨? 자, 다 함께... 하나, 둘~
산타나: ......
죠셉: 즐겁게 신나게~ 안녕하세요~
스피드왜건: 죠죠, 지금 뭐 하는 거냐!
↓
죠죠: 너, 아까 말하던데~ 안뇽~ 한번 날 따라해봐 아찌~ 나 이뻐유 하고 말야~ 뭐? 아찌~ 나 이뻐유~ 자아 산타나씨 함께...
산타나: ...
죠죠: 아찌~ 나 이뻐유~ 해봐 응?
피스: 죠죠야 뭐하는 거야?
22. (주먹이 달랑)
죠셉: 라고나 할까나! 순간 손목을 안으로 굽혔으니 망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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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아이구 쫄았다 쫄았어 주먹이 달랑 떨어진 줄 알았다구
23. (이렇게 됐으니 잘 된 일이지)
죠셉: 뭐... 뭐 저런 생물이 다 있나! 엄청난 삶에 대한 집착이다! 슈트로하임의 몸 속에선 태양 빛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겠지! 이 자식,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남으려고 하는 건가!
슈트로하임: 두.... 두렵다! 나는 너무나 두렵다!
죠셉: 슈트로하임!
슈트로하임: 무엇이 두려운 줄 아나, 죠스타! 다리의 상처가 아프지 않아! 오히려 쾌감으로 바뀌고 있다!
↓
죠죠: 무...무서운 놈! 저 안이라면... 태양빛을 피할 수 있겠군~!
슈트로: 이...이럴 수가...
죠죠: 질렸어...
슈트로: 뭐가~ 이렇게 됐으니 잘 된 일이지...120
통증이 쾌감으로 바뀌는 것이 두렵다는 대목을 정반대로 해석해 버렸다.
굳이 해석하자면 죠셉이 질렸다는 건 산타나의 끈질김이고, 슈트로하임이 잘 된 일이라고 하는 것은 이 다음 부분의 자폭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24. (오징어 가루)
죠셉: 이봐! 지금 나랑 장난치냐! 이 호텔은 잉크를 넣은 스파게티를 먹이냐?
웨이터: 아... 아닙니다 손님. 이것은 네로라고 하는데 신선한 오징어 먹물이 들어 있어서 검은 것입니다.
↓
죠셉: 이놈! 장난치냐! 여기는 스파게티에 잉크넣어 먹이냐~?
웨이터: 소... 손님... 이것은 신선한 오징어 가루 때문입니다.
25. (저런 날강도)
죠셉: 저... 저 자식! 염장을 지르며 저 부러운 짓을 하다니! 용서 못해! 좋아! 비웃는 걸 그냥 두고 볼 것 같으냐! 이 네로를 녀석의 얼굴에 던져서 새까맣게 변한 꼴을 보며 마음껏 비웃어주겠어!
↓
죠죠: 저...저런 날강도... 좋아~ 스파게티를 얼굴에 뿌려서~
딱히 임팩트는 없는 장면이지만, 장문의 대사를
26. (왕재수)
죠셉: 이 나라의 새들은 사람을 잘 따르는구만! 남자는 마음에 안 들지만.
↓
꾸 꾸 꾸비둘기: 구 구
죠셉: 헤헤 이 나라의 비둘기까지 날 기쁘게 해주지만 이 나라의 남자는 왕재수야
시저:...
죠셉:앙?
27. (가이쟈)
시저: 나 또한 그렇다!
↓
시저: 나도 마찬가이쟈! 짜샤~
28. (일하는 시저)
29. (밥맛없게 폼잡고 놀고있네)
죠셉: 자암까아아안~ 뭐야 이 녀석... 평범하게 앉지를 못하는 건가? 의자에 앉을 때도 저런 꼴사나운 포즈를 하며 앉아야 하다니!
↓
죠셉: 짜식 밥맛없게 폼잡고 놀고있네
30. (남이사~)
31. (정말 속상하다)
죠셉: 소... 속수무책이다! 전혀...! 이 청년에게는 어떤 것도 해 줄 수가 없어! 아무것도 해 줄 게 없어! 나의 무력함... 이 갈 곳 없는 절망감은...!
↓
죠죠: 이 청년을 구하지 못하는 이 무력함 정말 속상하다
번역은 메가톤맨 치고는 괜찮게 나왔지만, 귀찮았는지 또 그 긴 대사를 엄청나게 줄여 놨다. 그리고 컷 속 글자의 배치나 길이가 이상하게 시적이다.
안습한 상황에 처한 사람, 예를 들어 입대통지서 나온 사람한테 사용하면 굉장히 적절하다.
32. (파문 거품 그물)
33. (무슨 짓이냐 짜식아)
시저: 뭐... 뭘 하는 거냐? 이 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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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 무슨짓이냐 짜식아~70
여담으로 원본에서는 시저의 머리에서 난 피가 턱까지 흘러내려오는데, 여기서는 그걸 검열하는 과정에서 입까지 지워진 것을 수정하느라 그런건지 입 모양이 어색하다.
34. (그런 쇠구슬)
시저: 죠죠! 네녀석 정말로 싸울 마음이 있긴 한 거냐! 그건 그냥 쇠구슬을 던지는 것뿐이잖아! 난 저런 멍청이와 친분을 쌓고 있었던 건가!
↓
시저: 죠죠~ 너 돌았냐! 그런 쇠구슬로 뭘 어쩌겠다고~
35. (어데로 갔을까)
36. (잘좀 보고 싸워 임마)
스피드왜건: 안돼! 저 녀석 뭔가를 할 생각이다! 저 팔 근육의 힘이 넘쳐흐르는 수축! 데미지를 받았다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다! 녀석은 미지의 능력을 숨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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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죠죠 안돼! 저놈은 전혀 충격을 받지 않는다구~ 잘좀 보고 싸워 임마!
원작의 대사는 와무우가 죠셉의 연속 공격에도 전혀 충격을 받지 않아 이상한 낌새를 느낀듯한 대사인데, 여기서는 그저 죠죠에게 대놓고 면박준다.
37. (나 혼자만 신났었군)
죠셉: 화... 확실히 우쭐해 있을 상황은 아닌 것 같네... 내 손목의 출혈도 슬슬 멈춰야 할 것 같고... 슬슬 녀석의 얼굴에 난 상처에 파문을 넣는 게 좋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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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젠장... 상처가 난 이마에 파문을 넣었어야 하는데 나혼자만 신났었군...
38. (모래폭풍 같다)
해설: 두 주먹 사이에 발생한 진공상태의 압도적인 파괴공간은 그야말로 톱니바퀴 같은 모래폭풍의 소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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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오 오해설: 정말 두주먹 사이에 생긴게 모래폭풍 같다!
39. (멀리 떨어져 피해요)
죠셉: 가능한 나는 이 녀석과 멀리 떨어져 있겠어! 그러니 스피드왜건 할아버지! 그 틈에 도망쳐요! 시저, 너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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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셉: 될 수 있는 한 녀석과 멀리 떨어져 피해요!
역시 우리의 주인공 ! 죠죠 답습니다
40. (밥맛없게 그 표정은 뭐꼬)
와무우: 그런데도 어째서 아직도 그런 당찬 눈빛을 하고 있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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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 그런데 밥맛없게 그 표정은 뭐꼬?
41. (뻥까지 마라)
와무우: 허세 부리지 마라! 죠죠 이 놈!
죠셉: 오... 혈관이 꿈틀거리고 있어! 조금만 더 화나게 하면 완전히 넘어오겠는데! 이 녀석이 내가 도망칠 때에 했던 '비겁한 놈'이라는 말! 말하자면, 싸운다는 것에 긍지를 가지고 있는 타입이지. 그 심리를 이용해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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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별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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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제... 젠장... 결혼 반지? 젠장~ 별반지를 나에게 주네~
여기서 쓰인 별은 'Star'가 아닌 '별 볼일 없다' 따위의 두드러지거나 특별하다는 뜻을 가진 관형사이므로 '별반지'가 아닌 '별 반지'라고 표기하는 것이 옳다.
43. (츤데레 시저)
44. (시저 페리오의 신상명세서)
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NaverBlog_20141016_224833_49.jpg
원래 특기였던 다트는 어디로 사라지고, 여자 꼬시는 게 특기인 난봉꾼(...)인 것으로 적혀있는건 원래 '외로워 보이는 여자를 혼자 내버려두지 못해서 여자친구가 많다'는 이야기가 적혀있었다.치마만 둘렀다면 OK가 돋보인다 데킬라걸 죠셉도 좋아하는건가
원래 특기였던 다트는 어디로 사라지고, 여자 꼬시는 게 특기인 난봉꾼(...)인 것으로 적혀있는건 원래 '외로워 보이는 여자를 혼자 내버려두지 못해서 여자친구가 많다'는 이야기가 적혀있었다.
45. (파문으로 물을 튀겨)
리사리사: 파문으로 물을 튕겨내 물 위에 서는 정도는 할 수 있나 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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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어쭈~ 파문으로 물을 튀겨 수면에 설 정도는 됐나...
'튕기다', '튀기다', '튀다' 세 단어는 모두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으므로 오역이라 착각하기 쉽지만 오역은 아니다. 다만 튀기다는 말은 음식 조리법에 가장 많이 쓰이므로 어감이 미묘해진 것이 사실.
46. (되게 잘난 수련이네)
해설: 파문의 지구력을 시험하는 수행! 사람들이 말하길 '지옥으로 올라가는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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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리사: 파문의 지구력을 위한 수련이다...
죠셉: 젠장~ 되게 잘난 수련이네~!
해설을 리사리사와 죠셉의 대사로 바꿨다
47. (무슨 여자가 저렇게 얼음장같이)
죠셉: 저... 저 여자의 눈매.... 양돈장의 돼지를 보는 듯한 냉정한 눈이었어... 잔혹하다... '불쌍하지만 내일 아침에는 진열대에 놓여질 운명이네' 같은 느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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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으이그 소름끼쳐 무슨 여자가 저렇게 얼음장같이 차가울꼬~
48. (파문신권)
죠죠: 저놈 파문신권도 이제 끝인가본데 제발 힘내라~ !
졸지에 북두신권 아류가 되어버린 파문(...)
49. (요 이쁜 아가씨야)
죠셉: 저 여자~ 어떻게 괴롭혀줘야 잘 괴롭혔다는 소리를 들을까~ 케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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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셉:요 이쁜 아가씨야 어디 올라가서 두고 보자구~
번역 자체는 죠셉스럽게 잘 된 편이다
50. (왕행운)
51. (왕기름 바다)
시저: 이건! 초고압으로 뿜어져 나오는 기름이다!
죠셉: 기름이 마치 수정으로 만들어진 벽처럼 길을 막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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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 히익~ 기름이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다!
죠셉: 우와~ 왕기름 바다다~!
매우 어렵다고 작품 내에서도 정평이 난 지옥승주 훈련중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애들 장난처럼 훈련에 임하는 것 같은 유치한 대사가 되어버렸다. 게다가 왕재수와 왕행운에 이은 왕기름 바다까지 나왔다.
52. (단세포 녀석)
53. (죠죠 죽는다)
54. (와이리 어둡노)
죠셉: 이제 곧 새벽이 오겠지만 원래 새벽이 오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지.. 로긴즈 사범대리녀석! 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하지만 방심해선 안되지! 그동안 힘든 훈련을 시켜준 보답이다! 개박살을 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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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와이리 어둡노… 로긴즈 사범녀석 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또 사투리 쓰는 죠셉(...).
55. (웃기지 마라)
에시디시: 비켜라! 지금 널 상대할 시간은 없다.
죠셉:시간? 네놈에겐 나보다 훨씬 많은 시간이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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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비켜! 시간이 없다...
죠셉: 시간? 웃기지 마라
56. (너무해애애애애)
57. (으아앙 내 팔)
에시디시:AHHY AHHY AHHHHHHHY! 으오오오~ 내 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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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으흐흐흑... 으아앙 내 팔~!
원본도 번역도 우는 소리긴 하지만, 문제는 앞의 HEYYY는 으아악으로 번역했으면서 여기서는 우는 소리로 번역해서 도대체 뭐가 하고 싶은 건지 알 수가 없다...
58. (성격이 이상한 에디)
에시디시: 후-후련하군. 나는 카즈나 와무우에 비해서 좀 난폭한 성격이라서 말이지.
격양해서 실수가 잦아질 것 같으면 엉엉 울어서 머리를 냉정하게 식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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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후휴~ 후련하다...
난 성격이 이상해서 너무 화가나면 울어서 그 화를 식히지!
59. (불꽃의 사나이 에디)
에시디시: 와무우는 '신의 모래폭풍'이라는 바람을 다루는 유법을 가지고 있었지... 나는 「불의 에시디시』.
열을 다루는 유법을 사용한다!
↓
에디: 라오는 바람을 쓰지만 나는 불을 써
불꽃의 사나이라고 불린다!
60. (얼라 순진하긴)
에시디시: 어라? 얼굴이 창백하군 죠죠... 정곡이지? 단칼에 맞춰버린 걸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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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얼라 순진하긴 금새 그렇게 들켰다고 얼굴색이 변하면 어떡해
61. (쭈그렁 바가지)
에시디시: 역시 공포감에 마음이 동요하며 안달하고 있군...
안이한 방법으로 공격했던 건 네 녀석 쪽이었다, 죠죠...
얼굴에 혈관침을 꽂아 비등혈(沸騰血)을 체내에 주입해서 네 녀석의 얼굴을 펄펄 끓는 스튜로 만들어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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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마음이 동요된걸 보니 역시 쫄아든건 너였어...슈 악이제부터 혈관침으로 네 몸을 쭈그렁 바가지로 만들어 주마!
62. (오리지날 특수제작)
죠셉: 이 모자는 울 100%라서 말이지, 파문이 잘 통한다구!
↓
죠죠:이 모자는 오리지날 특수제작 된거라서 파문이 끝내준다구
재질을 언급하는 부분이 짤렸으며, 거기다 문장만 보면 마치 모자에 파문이 내장된 것처럼 들린다.
63. (반한것 같은데)
시저: 그리고 나도, 죠죠도 그 3인과의 싸움에서 살아남을 거야. 말해 두지만, 죠죠는 조금 실없는 녀석일지는 몰라도 마음씨만큼은 좋은 녀석이야.
메시나: 친구를 사귀는 건 서툴면서 한 번 반하면 여자를 좋아하는 것보다도 더하는구만!
↓
시저: 우리는 좋은 라이벌로 그 세놈과 싸우기 위해 살아 남았다 죠죠가 제멋대로이긴 하지만 퍽 괜찮은 놈이야~
에디: 훗~ 네놈이 그녀석에게 반한것 같은데~
64. (죠셉의 입술)
죠셉: 이후에 혹시 너랑 내가 사랑에 빠지기라도 하면... 셀 수 없이 키스를 할 수 있다고.
↓
죠죠: 이래뵈도 이 입은 말이야...영국 여왕도 녹인 입이라구...
여담이지만 20세기에 영국에서 여왕이 재임한 기간은 1901년(빅토리아 여왕), 1952년~ (엘리자베스 2세) 이기 때문에 정작 메가톤맨의 시대 배경인 1938년에는 영국에 여왕이 없었다. 아무래도 1990년대에는 엘리자베스 2세의 임팩트가 커서 영국 왕 = 여왕이라는 뉘앙스가 묻어난듯.
65. (네가 할머니가 될때쯤)
죠셉: 거, 참 끈질기구만! 그렇지만 네가 할머니가 되면 말이야~ 좀 더 망가져도 된다고~옷! 큭큭큭!
↓
죠죠: 오케이~ 네가 할머니가 될때쯤 이겠지만~
66. (슈퍼루루를 찾아서)
67. (폭주족 검열)
파일:megatonmanarmcut.png
원본에서는 휘채활도매직핫 슈퍼 나이프에 절단당한 뒤의 장면이 그려져 있었지만 메가톤맨에서는 팔이 절단당하는 순간으로 변경되었다. 맨덤 절단면이나 손가락의 모양을 보면 알겠지만 단순히 원작의 장면을 이어붙인 것이 아니라 아예 새로 그린 것이다. 4부에서 팬티 검열을 엉망으로 해놓은 것과 다르게 흘낏 보기만 하면 원본인 줄 알 정도로 세심하게 되어있다.
원본에서는 휘채활도
68. (매직핫 슈퍼 나이프)
카즈: 나의 유법은 빛! 휘채활도의 유법!
↓
가즈: 이것이 나의 장점인 매직핫 슈퍼 나이프다~!
69. (간다 간다)
슈트로하임: 온다 온다 온다 온다 온다 온다 온다 온다 온다!
↓
가즈: 간다 간다~ 매직핫 슈퍼 나이프~
유치찬란함의 끝은 둘째치더라도, 대사를 치는 사람을 바꿔버렸음은 물론이고 방향도 정 반대가 돼버렸다.
70. (와이리 나만 바쁜거야)
죠셉: 젠장~ 와무우에게는 해독제를 받아야 하질 않나 카즈에게는 원한을 사질 않나! 올해의 죠죠는 참 재수가 옴 붙었구만~!
↓
죠셉: 젠장 라오한테서 해독제도 받아야 되는데 와이리 나만 바쁜거야...
71. (성질 급한 가즈)
72. (세계 제'''1)
73. (아니 좋다구~)
74. (쫄았구나)
75. (말 다했냐구 묻잖아)
76. (정말 할래)
죠셉: 느닷없이, 이... 이게, 젠장, 왜 이래?! 시저, 이 자식...
↓
죠셉: 느닷없이~ 왜이래~? 야~ 정말 할래~파 파 팍
리사리사: 시저 지금이 싸울때냐~?
77. (인생을 거품처럼 살다 간 사나이)
와무우: 비눗방울처럼 덧없고 아름다웠던 사내여…….
↓
라오: 인생을 거품처럼 살다 간 사나이...
78. (시저의 죽음)
죠셉: 시저! 어디 있는 거냐! 어디에서 자고 있는 거냐! 지금 찾아 주마! 지금 파내 주마!
↓
죠죠: 시저~ 어디있냐~! 난 여기 있는데 넌 어디 간거야~
의외로 의역은 잘 된 편이다. '난 여기(이승) 있는데 넌 어디(저승) 간 거야~'라고 해석하면 그 나름의 여운마저 준다.
79. (네놈이 내곁에 없다는게)
죠셉: 시저. 네녀석이 말한 대로 제멋대로이던 죠죠가 지금 상대방의 기분을 읽고 배려까지 해 줬어... 조금은 성장한 걸까...?
↓
죠셉: 시저 이놈아 그래도 난 슬프다 네놈이 내곁에 없다는게...
80. (임마 구역질 난다)
리사리사: 난 지금 심기가 안 좋아. 네놈 같은 천한 것과는 말하기도 싫고 꼴도 보기 싫다.
하지만 껴안고 싶다고 한다면 어디 한번 해 보시지.
↓
리사: 임마 구역질 난다~ 동물 주제에...
하지만 기회를 줄테니 안고 싶으면 안아봐!
81. (여자 하나 확 잡지않고 뭐했냐~)
와이어드 벡: 이봐! 저 여자 나를 엄청 무시한다 즈라! 거기 너! 저런 여자는 역시 벌을 줘야 하지 않냐 즈라?
죠셉: 오-노다 즈라. 너 이제 죽었다 즈라. 도리어 벌을 받았다 즈라. 파문이 흘러가 버렸다 즈라.
↓
벤: 저 여자 날 엄청나게 무시했는데~ 쨔샤 넌 저런 여자 하나 확 잡지않고 뭐했냐~
죠죠: 임마 정신차려 넌 이제 죽는 것만 남았으니까~
82. (죠셉과 흡혈귀의 만담)
죠셉: 헤헤헤! 네녀석 아주 웃긴 소리를 하는구나... 죽여 줄 테니 내가 있는 곳까지 와라!
흡혈귀: 크크... 여기있는 모두가 그렇게 생각할 거다... 크크...
↓
죠죠: 헤헤... 너 날 되게 웃기는데 이리좀 와봐~
흡혈귀: 헤헤~ 가면 날 때리려고 그러지?
83. (왕짜증&왕복잡)
죠셉: 이럴 수가... 저... 정말 복잡한 기분이다. 이렇게 기묘한 인간관계가 다 있나... 리사리사... 이 사람도 슬픈 인생을 짊어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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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정말 왕짜증나게 왕복잡하군…
저
84. (히히)
죠셉: 반대로 내가 먼저 손에 넣어 기름을 칠해 파문이 흐르기 쉽게 만들면 압도적으로 유리한 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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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하지만 거꾸로 내가 먼저 손에 넣으면134거기다 파문을 넣어서 히히 내가 이기겠지~
85. (왕태풍)
와무우: 필살유법, 신사폭풍![18]
↓
라오: 간다 왕태풍~!
바뀐 기술명은 박력이 생기긴 했지만, 해도해도 너무 직설적인데다가 미묘하게 유치해졌다.
86. (죠죠가 해냈군요)
죠셉: 헷헷헷헷헷헷! 다시 한 번... 저질러 드렸습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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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헤헤헤~ 아네~아내여러분 또한번 죠죠가 해냈군요
저 장면에서 죠셉은 머리와 입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는데 메가톤맨에선 피가 말끔히 사라졌다.
87. (더 큰 태풍권)
카즈: 눈을 없애고 마음의 회로로 바꾸었군... 이제 와무우에게 정신적 약점은 없다. 이제 와무우는 저 촉각으로 '바람'을 느끼지... 녀석은 빛보다도 '바람'을 더 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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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 라오는 앞이 안보여 막나갈 것이다 그리고 라오는 태풍권을 더 크게 쓸것이다!
리사: 아...
원래는 자신의 모드가 깨지자 낙담한 라오(와무우)가 '쓸데없는 시각에 의존하였기 때문'이라며 눈을 찔러 스스로 시각을 차단한 후, 두 번 다시 신사폭풍을 쓰지 않았다. 이후 마음을 침착하게 바로잡고서 전투에 임한 것인데, 메가톤맨은 더 막나갈 거라고 정 반대로 번역했다(...). 그리고 원본에서는
88. (요모양 요꼴)
와무우: 1만 2천년을 살아간 이 육체가 이렇게 참혹한 꼴로 땅을 구르게 될 정도로 비참해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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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 젠장... 내가 무슨꼴이람... 1만 2천년동안 산 내가 요모양 요꼴이 되다니
원본에 비하면 비참한 기분을 좀 더
89. (마지막 왕태풍)
90. (진정한 전투맨)
해설: 죠죠가 무의식적으로 한 것은 경례를 하는 모습이였다. 눈물은 흘리지 않았지만 말없는 남자의 이야기가 있었다. 기묘한 우정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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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라오는 바람이 되었다 죠죠는 바람이 된 라오에게서 진정한 전투맨을 보았다!
죠셉과 와무우의 싸움 도중에 나온 챕터 중 하나인 이름이 "진정한 격투가" 인 것으로 보아, 아마도 '격투가 → 격투맨 → 전투맨'으로 제목을 지어낸 것으로 추정된다. 참 경이로운 네이밍 센스다(...).
91. (너 같은 애송이한테)
리사리사: 필요 없습니다! 스무 살조차 안 된 애송이에게 기댈 만큼 유약한 인생을 보낸 적은 없습니다.
죠셉: 과... 과연 5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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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됐다~! 너같은 애송이한테 뭘 맡기겠냐~!
죠죠: 오호~ 그러셔 할망구~
원작과 달리 여기서는 서로 디스하기에 정신없다.
92. (치사하게 놀길 좋아하냐!)
죠셉: 우오오오오! 카즈! 네놈은 도대체 얼마나 썩어빠진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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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야 이놈아~ 넌 왜그리 치사하게 놀길 좋아하냐!
93. (오리지날 본성)
죠셉: 카즈! 네놈의 근성은! 밭에 버려져 곰팡이가 피어 파리조차 끓지 않는 호박처럼 썩어 문드러졌구나!
카즈: 짖어라! 지껄여라! 욕해라… 로프를 붙든 네놈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그 정도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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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마지막 파문
죠죠: 가즈 네놈의 오리지날 본성은 여우와도 같이 요사스럽고 치사한 놈 아니냐!
가즈: 그래 실컷 욕해라~ 네놈이 할수 있는건 고작 그정도니…가즈: ....
번역은 꽤 준수하지만, 또 뜬금없이 오리지날이 튀어나왔다(...)
여우: 정말미워!
94. (큰 소린~)
95. (흡혈귀와 노는 슈트로)
스피드왜건: 슈트로하임! 아직까지도 흡혈귀들을 처리하지 못한 거냐! 빨리 저곳까지 가야만 한다!
슈트로하임: 시끄러워! 이렇게 많은 녀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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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슈트로 아직도 흡혈귀와 놀고 있는 거냐!콰앙
슈트로: 뭐 난 놀고 싶어서 노냐~?
그리고 스피드의 모자가 대사에 잘려나갔다.
96. (1부 끝)
슈트로하임: 다람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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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로: 에고 구역잘나~1부 끝
본래는 다람쥐에 의해 슈트로하임의 배가 구멍이 난 장면. 메가톤맨에서는 분량이 남아있건 말건 무조건 한 부당 12권으로 발매했는데 이 장면은 1부 12권의 마지막 페이지고, 바로 다음부터 2부 1권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졸지에 '1부 끝'이 되어 버렸다. 문제는 아직 2부 1권에서 원래의 2부 분량이 아직 남아 있었다는 것 때문에 기묘해졌다(...).
97. (쌩하고 튀는 거다)
98. (완전한 초원조 생물)
카즈가 적석의 힘으로 변신한 완전생물이란!
첫째, 무적! 둘째, 결코 늙지 않으며! 셋째, 결코 죽지 않으며! 넷째, 모든 생물의 능력을 겸비했으며 심지어 그 능력을 능가한다! 그리고 그 형태는 그리스의 조각처럼 아름답다. 인간의 태아는 어머니의 뱃속에서 겨우 열 달 동안 약 9억 년의 생물 진화 과정을 거쳐 인간이 된다. 유전자가 기억하기 때문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카즈의 체세포도 진화 과정의 유전정보를 알고 있으므로 이를 응용하여 어떤 생물이든 될 수 있다. |
단 한 마디로 왕간단하게 줄여 버리는 위엄(...).
99. (나는 불사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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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 크하하~ 그래 맞다 난 불사신이다! 헤~
피스의 설명을 가즈의 대사로 바꿔 버렸다.
100. (지까짓게)
죠셉: 휴우- 아무리 궁극이라거나 완전이라 해도 역시 생물은 생물... 한 숨 놨어... 이 비행기랑 똑같이 시속 240km의 스피드로 연속 비행을 하는 건 무리인가 보군. 이 비행기의 연료는 대략 2시간 정도 분량이니 2시간 동안은 저 녀석한테서 도망칠 수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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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아이고~ 이제 한숨 놨다~ 이 속력을 지까짓게 따라올수나 있겠어~
긴 대사가 몇 마디로 줄어들었고 때문에 완전생물을 심하게 과소평가하는 죠죠. 원래는 2시간 동안은 카즈로부터 도망칠 수 있다는 말이었으나 여기선 (시간에 관계없이) 가즈가 따라오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게 되었다.
101. (죠셉의 비명소리)
102. (듣기 좋은 소리)
카즈: 음음음음~ 좋은 소리로군! 정말 좋은 소리다... 그 절규를... 듣고 싶었다, 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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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 후후후~ 듣기좋은 소린데... 죠죠 내가 그소릴 얼마나 듣고 싶어 했는지 아나!
103. (햐아~)
죠셉: 과연 지구의 에너지! 내 팔을 여기까지 날려보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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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햐아~ 엄청난 스피드다~!
104.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해설: 카즈는- 두 번 다시 지구로 돌아오지 못했다... 광물과 생물의 중간 형태의 생명체가 되어 영원히 우주공간을 헤매게 되었다. 그리고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었으므로- 이내 생각하기를 그만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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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쿵그뒤 가즈는 두번다시 지구로는 돌아올수 없었고 영원히 우주공간만을 떠돌며 살게 되었다!77
장문을 대폭 줄이는 메가톤맨답게 이
105. (왕고소)
죠셉: 그럼 이야기가 다르지!
남자: 으아악!
죠셉: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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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봐줄래도 배가 아파 봐줄수가 없어!
남자: 우왁~
죠죠: 왕 고소~
왕재수, 왕행운, 왕기름 바다, 왕짜증, 왕복잡, 왕태풍에 이은 왕고소.
106. (귀여운 손자)
죠셉: 우우~ 내 소중한 딸과 홍콩녀석이 결혼한지도 벌써 20년이 됐구나... 내 귀여운 손자도 내 얼굴을 까맣게 잃어 버렸겠어
손자 까던 할아범이 얼굴을 잃은 사람이 되었다.
[1] 가즈가 완전한 초원조 생물이 되었을 때 죠셉에게 "에디와 메시를 죽인 너만큼은 끝장을 본다"라고 말한다.[2] 초반에는 카즈라고 똑바로 번역되긴 했다.[3] 작중에서 슈퍼루루의 힘으로 석가면을 쓴 가즈를 정의하는 명칭은 나오지 않았다. 원작에서는 '궁극생물', '완전생물' 등으로 불렸으나 메가톤맨에서는 대개 다른 대사로 치환되어 있거나 그냥 '신'으로 부른다.[4] 가즈가 완전한 초원조 생물이 되었을 때 죠셉에게 "에디와 메시를 죽인 너만큼은 끝장을 본다"라고 말한다.[5] 초반에는 카즈라고 똑바로 번역되긴 했다.[6] 작중에서 슈퍼루루의 힘으로 석가면을 쓴 가즈를 정의하는 명칭은 나오지 않았다. 원작에서는 '궁극생물', '완전생물' 등으로 불렸으나 메가톤맨에서는 대개 다른 대사로 치환되어 있거나 그냥 '신'으로 부른다.[7] 처음엔 성에서 디오를 쓰러뜨렸을 때 디오가 최후의 발악으로 공열안자경을 날려 죠나단의 손바닥을 뚫어버렸고, 이후 에리나와의 신혼여행에서도 공열안자경으로 죠나단의 목을 뚫어버려 파문을 쓰기 힘들게 만들었다.[8] 애니에서의 발음.[9] 애니에서의 발음.[10] 원문 : ハッピーうれピーよろピくねーーー(해피- 우레피- 요로피쿠네-).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는 2부의 젋은 죠셉인 '자랑스런 혈통의 죠셉'이 도발 대사로 사용한다.[11] 원문 : ハッピーうれピーよろピくねーーー(해피- 우레피- 요로피쿠네-).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는 2부의 젋은 죠셉인 '자랑스런 혈통의 죠셉'이 도발 대사로 사용한다.[12] 사실, 번역을 잘 읽어보면 오징어 '먹물 가루' 가 아니라 그냥 오징어 '가루' 라고만 되어있다. 다시말해 먹물이 들은 게 아니라 그냥 오징어를 갈아넣은 '오징어 분말 스파게티'인 셈이다(...).[13] 나츠미 STEP!의 배경음악으로 잘 알려진 I've Been Working on the Railroad. 정발판에서는 동요 '앞으로'로 번역되었다.[14] 나츠미 STEP!의 배경음악으로 잘 알려진 I've Been Working on the Railroad. 정발판에서는 동요 '앞으로'로 번역되었다.[15] VS 에시디시: 뇌만 남은 에시디시를 죠셉과 함께 긍정과 부정의 파문으로 처리하였다.(다만 막타를 놓지는 못했다.)VS 와무우: 샤봉 렌즈로 와무우를 태양빛에 구워버렸지만 짧은 순간 생긴 그림자 때문에 회복한 와무우의 신사폭풍을 정통으로 얻어맞고 죽는다. 게다가 죠셉과 리사리사가 흡혈귀의 수에 밀린 사이에 와무우는 돌아가서 상처 하나 보이지 않게 회복되었다.[16] 다만 와무우 전의 경우, 와무우는 정말로 시저에게 죽을 뻔했다는 점에서 거품만은 아니다. 막판에 천운으로 그림자가 드리우지 않았다면 내내 시저에게 농락당하다가 돌이 되거나 내부에 파문이 흘러들어서 끝장났을 가능성이 높다.[17] 정발판 기준.[18] 정발판 기준.[19] sex를 동사로 볼지 명사로 볼지에 따라서 '생식'이냐 '성별'이냐로 나뉠 수 있지만 이 경우에는 양 쪽 어느것이든 상관 없을 것 같다. 다만 후술하는 내용으로 볼 때 생식에 더 무게가 실린다. 정발본에서는 그저 '섹스'로 표기했다.[20] sex를 동사로 볼지 명사로 볼지에 따라서 '생식'이냐 '성별'이냐로 나뉠 수 있지만 이 경우에는 양 쪽 어느것이든 상관 없을 것 같다. 다만 후술하는 내용으로 볼 때 생식에 더 무게가 실린다. 정발본에서는 그저 '섹스'로 표기했다.[21] sex를 동사로 볼지 명사로 볼지에 따라서 '생식'이냐 '성별'이냐로 나뉠 수 있지만 이 경우에는 양 쪽 어느것이든 상관 없을 것 같다. 다만 후술하는 내용으로 볼 때 생식에 더 무게가 실린다. 정발본에서는 그저 '섹스'로 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