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필기시험
필기시험은 과목당 20문제에 4과목으로, 총 80문제가 나온다. 필기 교재는 따로 있지만, 2013년도 버전이 마지막 필기교재[1]이기 때문에 카페 등 간간히 올라오는 최신 기출문제로 공부를 할 수 밖에 없다. 2020년이 되면서 출제기준이 바뀌었다.
2.1. 멀티미디어 개론
과목명은 멀티미디어개론이지만 실제로는 거의 컴퓨터 분야의 문제가 나온다.
2020년 기준 빈출 키워드로는 아래와 같다.
2020년 기준 빈출 키워드로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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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신호 처리
- 표본화, 양자화, 부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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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v4 및 IPv6: 특히 지금은 폐기된 개념인 IPv4 클래스 개념이 자주 출제되니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 인터넷 관련 표준화 기구
- 정보 보안
이쯤되면 이게 멀티미디어와 대체 무슨 상관이지 하는 게 몇 개 나오겠지만, 달달 외우면 쉬운 수준이라 3과목에 비하면 약과다.
2.2. 멀티미디어 기획 및 디자인
이 과목에서는 미술 개념, 색채 개념 등이 등장한다.
빈출 키워드로는 아래와 같다.
빈출 키워드로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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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프 스케치, 섬네일 스케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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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의 요소
-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 제품 수명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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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채, 명도, 채도
- 색의 대비: 명도 대비, 채도 대비, 한난 대비, 면적 대비, 연변 대비, 계시 대비 등
- 색채조화론: 슈브뢸 색채조화론, 비렌 색채조화론, 문-스펜서 색채조화론 등
- 배색: 톤온톤 배색, 세퍼레이션 배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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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의 요소, 디자인의 원리, 디자인의 조건
- 베졸드 효과, 푸르킨예 현상 등의 시각 효과
- 게슈탈트 형태심리학
- 유사성의 원리, 폐쇄성의 원리, 접근성의 원리 등. 게슈탈트 붕괴 같은 헛소리와는 관계 없으니 주의.
다행히 지금까지는 기획, 마케팅 부분은 색상 이론, 디자인 이론처럼 큰 비중 있게 나오는 건 아니니 안심하자.
2.3. 멀티미디어 저작
이름은 멀티미디어 저작이지만 사실상 프로그래밍 개론. 왜 그런지는 다음 빈출 키워드를 보면 알 수 있다. 특히 일부 코드를 보여주고 결과 값을 물어보는 문제들도 나오기 때문에 관련 지식이 부족한 응시자들이 많이 애를 먹으며 저주할 만한 과목이다.
2.4. 멀티미디어제작기술
이 과목에서는 실제로 멀티미디어를 제작할 때에 사용되는 개념이 등장한다.
빈출 키워드는 아래와 같다.
빈출 키워드는 아래와 같다.
- 디지털 영상 개념
- 압축 기법, 코딩, 코덱
- 아날로그 데이터-디지털 데이터 변환 개념, 특징
- 다양한 영상/음성 신호 전달 방식
- 카메라 촬영 기법
- 조명 기법
- 편집 기법
- 디지털 음향 개념
- 주기, 주파수 등
- 컴프레서(음향) 등 음향 이펙터
- 음향 장비
- 3D 그래픽 용어
- 애니메이션 개요
2과목인 기획 및 디자인에서는 주로 미술과 관련된 것을 물어보지만, 이 과목에서는 미술과 음향을 복합적으로 묻는다. 또한 그 특성상 1과목과도 공유하는 게 많다.
3. 실기시험
2017년 3회부터 실기시험 부터 애증의 플래시가 폐지되는 대신 애프터이펙트,포토샵,프리미어 프로 프로그램으로 보게 된다. 실기시험에 대한 시험장 프로그램 버전은 실기시험 접수가 시작되어서야 시험장별 프로그램 현황.[10] 엑셀파일로 확인할 수 있다. 안타깝게도 각 지역의 시험장[11]이 경우에 따라 장소가 바뀔 수도 있으니 참고해야 된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자격증 탓에 전국적으로 시험장이 거의 없는 편. 대부분 실기시험 신청 시 서울 지역이개설된 지 1분 만에 순식간에 마감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마감기회를 놓쳤다면 어쩔수 없이 비행기 KTX 등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지방에 내려가서 시험을 보거나, 산업인력공단에 빌어서라도 전화하면 추가 자리를 내 줄 때도 있다.[12] 만약에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버전 프로그램 시험장이 마감되어 자리가 계속 나지 않아 최후의 기회를 놓쳤다면 안타깝지만 다음 실기시험 신청 시 실기시험 시작일의 아침 10시를 노리자. 광클하면 된다.
예전 플래시 실기시험 시절부터 문제가 어렵게 나오기로 정평이 나있고 극악의 난이도, 10%의 합격률을 최근까지 유지해 왔다.한국산업인력공단의 대표적인 밀당 자격증 당시 플래시 실기시험 시절에는 실기시험 강의와 1권의 책[13]으로 거의 합격률이 좀 좋아진 편이었지만, 2017년 3회부터 주요 실기시험 프로그램인 플래시에서 애프터이펙트로 확 바뀌어 버렸기 때문에, [14] 실기시험을 준비하려면 오히려 프로그램 매뉴얼 북 등 잘 숙지해서 봐야 된다고(...)
단, 애프터이펙트로 바뀐 이후로는 실기 문제가 상당히 쉽게 나오는 편이다. 유튜브에 있는 애프터이펙트 45강 강좌만으로도 충분한 합격이 가능할 정도. 주로 키프레임, 텍스트 애니메이션, 화면 전환 효과, 마스크, 매트, 이지 이즈 등의 기술을 사용한 문제가 주로 나오며, 이펙트 등의 고급 기술은 시험 전체에서 하나 혹은 두 개 정도만이 출제된다. 시간제한이 4시간이지만, 저 시간 대부분을 키프레임 노가다 하는 데 쓰이므로 기본기만 탄탄하다면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다. 특히나 음성 편집은 점수를 거저주는 격으로 쉽게 나오니, 챙길 수 있는것은 챙기자. 렌더링을 할 때, 음성이 출력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재차 확인하는것도 중요하다.
또한 문제가 쉬워지면 그만큼 감점요소도 크게 작용하니 쉽다고 설렁설렁 하지 말고 최대한 비슷하게 구현하려고 노력하자. 어차피 제출해야 하는 건, 프로젝트 파일이 아니라 완성본이기에, 모르는 효과가 있다면 비슷하게라도 따라해서 내는것이 좋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자격증 탓에 전국적으로 시험장이 거의 없는 편. 대부분 실기시험 신청 시 서울 지역이
예전 플래시 실기시험 시절부터 문제가 어렵게 나오기로 정평이 나있고 극악의 난이도, 10%의 합격률을 최근까지 유지해 왔다.
단, 애프터이펙트로 바뀐 이후로는 실기 문제가 상당히 쉽게 나오는 편이다. 유튜브에 있는 애프터이펙트 45강 강좌만으로도 충분한 합격이 가능할 정도. 주로 키프레임, 텍스트 애니메이션, 화면 전환 효과, 마스크, 매트, 이지 이즈 등의 기술을 사용한 문제가 주로 나오며, 이펙트 등의 고급 기술은 시험 전체에서 하나 혹은 두 개 정도만이 출제된다. 시간제한이 4시간이지만, 저 시간 대부분을 키프레임 노가다 하는 데 쓰이므로 기본기만 탄탄하다면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다. 특히나 음성 편집은 점수를 거저주는 격으로 쉽게 나오니, 챙길 수 있는것은 챙기자. 렌더링을 할 때, 음성이 출력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재차 확인하는것도 중요하다.
또한 문제가 쉬워지면 그만큼 감점요소도 크게 작용하니 쉽다고 설렁설렁 하지 말고 최대한 비슷하게 구현하려고 노력하자. 어차피 제출해야 하는 건, 프로젝트 파일이 아니라 완성본이기에, 모르는 효과가 있다면 비슷하게라도 따라해서 내는것이 좋다.
[1] 현재 절판되어 구할 수 없다.[2] '5R 4/12'은 무슨 색인가에 대한 문제도 내니 먼셀 표색계는 신경써야 한다.[3] 아예 "'#FF00FF'은 무슨 색상인가?"라는 문제를 낸다. 다행히 정교하게까지 내지는 않아 가산혼합을 잘 알면 쉽게 풀 수 있는 수준.[4] '5R 4/12'은 무슨 색인가에 대한 문제도 내니 먼셀 표색계는 신경써야 한다.[5] 아예 "'#FF00FF'은 무슨 색상인가?"라는 문제를 낸다. 다행히 정교하게까지 내지는 않아 가산혼합을 잘 알면 쉽게 풀 수 있는 수준.[6] '5R 4/12'은 무슨 색인가에 대한 문제도 내니 먼셀 표색계는 신경써야 한다.[7] 아예 "'#FF00FF'은 무슨 색상인가?"라는 문제를 낸다. 다행히 정교하게까지 내지는 않아 가산혼합을 잘 알면 쉽게 풀 수 있는 수준.[8] 자바(Java)와 자바스크립트(JavaScript)는 이름에서만 공통 요소를 찾을 수 있을 뿐, 전혀 다른 언어다. 개발자들은 말이 필요없는 기초 상식으로 알고 있지만, 수험생 카페에 올라간 정리 노트에서도 이 둘을 구분하지 못하고 착각한 게 있을 정도다. 이 점 유의하자. 이름에 대한 설명은 자바스크립트 문서에 적혀 있다.[9] 자바(Java)와 자바스크립트(JavaScript)는 이름에서만 공통 요소를 찾을 수 있을 뿐, 전혀 다른 언어다. 개발자들은 말이 필요없는 기초 상식으로 알고 있지만, 수험생 카페에 올라간 정리 노트에서도 이 둘을 구분하지 못하고 착각한 게 있을 정도다. 이 점 유의하자. 이름에 대한 설명은 자바스크립트 문서에 적혀 있다.[10] 실기 프로그램 버전은 CS6 이상이라 현재 까지는 대부분 CC 아니면 CS6 버전이다. 수험자들은 연습을 위해 대부분 CS6을 쓰고 있지만 현재는 대부분 CC CS6에 대한 시험장이 별로 없다.[11]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는 재응시자 및 필기 합격자를 조사하여 각 지역의 시·도 별로 개설 된 시험장소라고 한다. 물론 수험자들은 개소리 취급하고 전혀 믿지 않는다(...).[12] 하루만에 육지에 있는 전국의 시험장이 마감될 때도 있다. 제주도는? 항상 제주도는 자리 남아있더라[13] 현재 윤들쥔장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14] 심지어 바뀐 프로그램으로 아직까지 나온 책, 강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