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루(산포도, 산머루)
Wild Grape | |
학명
| Vitis coignetiae
명명자, 명명년도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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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씨식물문[2](Angiosperm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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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나무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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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과(Vit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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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속(Vi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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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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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파일:external/s-media-cache-ak0.pinimg.com/3f64bc9ea78d29253d76875c39151198.jpg
갈매나무목 포도과의 덩굴식물과 그 열매를 지칭하는 말.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다래, 으름과 함께 한국의 산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야생 과일이다. 고려가요인 청산별곡에도 다래와 함께 등장할 만큼 예로부터 친숙한 과일이었다.
오늘날 재배되는 국내 포도종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수많은 외래종 가운데서 독특한 맛과 수확시기를 기반으로 굳건히 자리잡고 있는 야생종(토착종) 포도 중 한 종류이다.
갈매나무목 포도과의 덩굴식물과 그 열매를 지칭하는 말.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다래, 으름과 함께 한국의 산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야생 과일이다. 고려가요인 청산별곡에도 다래와 함께 등장할 만큼 예로부터 친숙한 과일이었다.
오늘날 재배되는 국내 포도종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수많은 외래종 가운데서 독특한 맛과 수확시기를 기반으로 굳건히 자리잡고 있는 야생종(토착종) 포도 중 한 종류이다.
2. 생태
3. 쓰임새
예로부터 보릿고개를 넘기기 위한 구황식으로 많이 이용된 식물이다. 그 유명한 청산별곡에도 시작부터 이것과 다래를 먹고 청산에 살겠다는 내용이 나온다. 옛날 구황식의 하나인 물곳[5]의 재료로 쓰였다. 근래 들어서는 건강식품으로도 많이 챙겨먹는다.
대한민국에서 술을 담가서 먹는 경우가 많다. 양조주인 서양의 와인과는 달리 리큐르에 가깝지만 나름대로 포도주라 할 수도 있겠다. 머루주는 머루를 잘 씻어 물기를 뺀 다음 꼭지를 떼고 설탕 등을 섞고 소주를 부어 1개월 정도 발효시켜 만든다. 완성되면 스페인의 셰리주와 비슷한 맛이 난다.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 무주 머루(20호)와 무주 머루와인(37호)가 등록되어 있다.
머루를 담근 술은 드라마 태조 왕건에서는 아자개가 즐겨 마시는 술로 나온다.
대한민국에서 술을 담가서 먹는 경우가 많다. 양조주인 서양의 와인과는 달리 리큐르에 가깝지만 나름대로 포도주라 할 수도 있겠다. 머루주는 머루를 잘 씻어 물기를 뺀 다음 꼭지를 떼고 설탕 등을 섞고 소주를 부어 1개월 정도 발효시켜 만든다. 완성되면 스페인의 셰리주와 비슷한 맛이 난다.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 무주 머루(20호)와 무주 머루와인(37호)가 등록되어 있다.
머루를 담근 술은 드라마 태조 왕건에서는 아자개가 즐겨 마시는 술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