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드 (2012)
Mud | |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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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제프 니콜스 |
각본
| 제프 니콜스 |
제작
| 리사 마리아 팔콘, 사라 그린, 아론 라이더 |
기획
| 글렌 배스너, 마이클 플린, 톰 헬러, 가레스 스미스 |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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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애덤 스톤 |
편집
| 줄리 먼로 |
미술
| 리차드 A. 라이트, 엘리엇 그릭, 비첨 폰테인 |
음악
| 데이비드 윙고 |
의상
| 카리 퍼킨스 |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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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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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사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드림웨스트픽쳐스 |
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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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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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비
| 2.35 : 1 |
상영 시간
| 131분 |
제작비
| $10,000,000 |
월드 박스오피스
| $32,613,173$ |
북미 박스오피스
| $21,590,086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28,766명 |
국내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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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예고편
▲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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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놉시스
- 출처: 네이버 영화
열네 살 소년, 살인자 ‘머드’를 만나다!
14살 소년 ‘엘리스’는 절친 ‘넥본’과 함께 미시시피강 하류 무인도에서 나무 위, 놀라운 모습으로 걸려있는 보트를 발견한다. 아지트가 생겼다고 좋아하는 것도 잠시, 십자가가 박힌 구두를 신고 낡은 셔츠를 입은 채 팔에 뱀 문신을 한, 검게 그을린 ‘머드’가 소년들 앞에 나타난다. 사랑을 구하고 싶은 남자 ‘머드’, 사랑을 믿고 싶은 소년 ‘엘리스’
사랑하는 여자 ‘주니퍼’를 위해 살인을 저지르고 도망 중인 ‘머드’는 ‘엘리스’와 ‘넥본’에게 도와줄 것을 요청하고, ‘엘리스’는 서로 사랑하는 그들을 위해 모든 것을 하는데… |
4. 등장인물
5. 줄거리
6. 평가
Bolstered by a strong performance from Matthew McConaughey in the title role, Mud offers an engaging Southern drama that manages to stay sweet and heartwarming without being sappy.
제프 니콜스를 기억하라
일상적인 풍경과 낯선 공간, 헌신적인 사랑과 소년의 터프한 성장담 같은 이질적인 요소들이 조화롭게 섞인 마법 같은 이야기. 감독의 이름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그 자체인 영화.
- 이은선 (★★★★)
- 이화정 (★★★★)
좋은 것과 나쁜 것, 그 어느 것도 아닌 사랑
한 여자를 사랑하는 것이 세계가 되어 버린 남자와 완전무결한 사랑이 이상향인 소년. 그 둘의 세계가 만나면서 사랑이라는 덫의 실체가 드러난다.
- 이지혜 (★★★★)
머드, 사랑의 무죄를 주장하는 '찐득'한 변호사
'사랑'에는 죄가 없다. 그 결백한 감정을 경시하고 유린하는 "닳고 닿은" 사람이 야속할 뿐. 삶의 강에 흐르는 쓰레기 감정대신 진짜 사랑을 낚는 물가의 아버지를 만난 소년.
- 백은하 (★★★★)
가장 지역적인 디테일로 살려낸 가장 보편적인 성장담
- 이동진 (★★★★)
매끄럽게 착착 달라붙는다
- 박평식 (★★★☆)
올해의 소년과 ‘개츠비들’, 그리고 새로운 작가예감
- 김혜리 (★★★★☆)
식상함과 클래식은 한끗 차이. 심드렁하다가 울컥 차오른다
- 송경원 (★★★★)
거창하고도 앙상하여라
- 이후경 (★★☆)
7. 흥행
출처: 박스오피스 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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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개봉일
| 총수입 (단위: 미국 달러)
| 기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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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 (최초개봉일)
| $32,613,173
| (기준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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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국가 (개봉일 순, 전 세계 영화 시장 1, 2위인 북미, 중국은 볼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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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
| $21,590,086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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