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명
| 머드 가문 (House Mudd)
|
문장
| 갈색 바탕에 에메랄드 왕관
|
본성
| 올드스톤 (Oldstones)
|
1. 개요
2. 소개
올드스톤[1]과 블루 포크등을 소유하고 리버랜드 전역을 지배했었다. 그리고 트라이던트 강에 위치한 최초인 세력들중 가장 공격적이였고 가장 강대한 세력을 가졌다고한다.
안달족의 대이동 시기에는 "정의의 망치"라는 별명을 가진 트리스티퍼 4세가 즉위하고 있었다. 트리스티퍼는 동부를 갓 정복하고 마구잡이로 남하하는 안달인들에게 대항해 100회의 전투를 벌이는데 그중 99번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뒀다. 전황이 영 좋지 않게 돌아가자 안달인 전쟁군주들은 리버랜드 내부의 영주들을 포섭해 트리스티퍼 4세를 배신하도록 부추겼고 결국 트리스티퍼 4세는 안달족의 7군주들이 한꺼번에 닥쳐드는 가운데 100번째의 전투에서 아군에게 배신당해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한다.아더왕?
그 뒤를 이은 아들 트리스티퍼 5세는 유약한 인물로 안달인들과의 전쟁에서 끌려다니기만 하다가 결국 머드 가문은 모든 영지와 작위를 박탈당하고 몰락 귀족, 혹은 왕족이라는 것마저 잊어버린 그냥 평민으로 전락하고 만다[2]. 이후 폭풍왕들의 치세에 마크 머드가 리버랜드인들을 선동해 다시 왕위에 복위하려 하나 듀랜든 가문의 왕에 의해 사전에 발각되어 체포당하고 만다.
안달족의 대이동 시기에는 "정의의 망치"라는 별명을 가진 트리스티퍼 4세가 즉위하고 있었다. 트리스티퍼는 동부를 갓 정복하고 마구잡이로 남하하는 안달인들에게 대항해 100회의 전투를 벌이는데 그중 99번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뒀다. 전황이 영 좋지 않게 돌아가자 안달인 전쟁군주들은 리버랜드 내부의 영주들을 포섭해 트리스티퍼 4세를 배신하도록 부추겼고 결국 트리스티퍼 4세는 안달족의 7군주들이 한꺼번에 닥쳐드는 가운데 100번째의 전투에서 아군에게 배신당해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한다.
그 뒤를 이은 아들 트리스티퍼 5세는 유약한 인물로 안달인들과의 전쟁에서 끌려다니기만 하다가 결국 머드 가문은 모든 영지와 작위를 박탈당하고 몰락 귀족, 혹은 왕족이라는 것마저 잊어버린 그냥 평민으로 전락하고 만다[2]. 이후 폭풍왕들의 치세에 마크 머드가 리버랜드인들을 선동해 다시 왕위에 복위하려 하나 듀랜든 가문의 왕에 의해 사전에 발각되어 체포당하고 만다.
3. 본성 : 올드스톤
머드 가문의 본성으로 블루 포크의 언덕 위에 위치해 있다. 오랜 시간이 흘러 언덕 전체를 둘러싸 마치 왕관처럼 보이던 위풍당당한 성벽은 거의 다 허물어지거나 인근 주민들에 의해 건축 자재로 약탈당했다. 그러나 트리스티퍼 4세의 무덤만큼은 만들던 당시부터 도굴을 주의시하면서 만들었는지 다행히도 별다른 해를 입지 않았고 트리스티퍼 4세의 유해는 무사히 보존되어있다. 본디 다른 이름이 있었지만 그 이름을 기억하던 사람들이 안달족의 대이동 때 모조리 죽어버려 오래된 돌(Oldstones)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4. 가문원들
4.1. 역사적 인물
- 트리스티퍼 5세 머드
유약하고 선한 인물이였다고 전해진다. 선왕 트리스티퍼 4세만한 능력이 없어 결국 남부의 마지막 최초인 왕국은 멸망해버렸다. 평시라면 범군정도는 되었겠지만 상황이 상황이라 암군이 되어버렸다.
- "미치광이 시인" 마크 머드
왕위에 복위하려 리버랜드인들을 선동하고 다녔으나 실패해 폭풍왕에게 잡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