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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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등장인물. 미라쥬 나이트.
속지 말자. 남자다. 그것도 성격 더러운...
검성 마키시, 또는 토키코(時蒔子)로 불린다. 맥시멈을 카타카나로 표기하면 マキシマム가 돼서 애칭이 マキシ(마키시=맥시)인데, 마키시를 한자로 쓰면 蒔子가 되고 이걸 다르게 읽으면 토키코가 된다. 이중 말장난을 쳐놓은 이름이라 그냥 맥시라고 번역해 버릴 수 없는 참 난감한 이름이다. 한자로 쓰면 다른 음으로 읽을 수 있는 것을 이용한 말장난. 또 다른 이름은 마키시 아이츠 페이츠 발란스 12세.
더글러스 카이엔과 미스 실버 발란셰의 아들이다.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등장인물. 미라쥬 나이트.
검성 마키시, 또는 토키코(
더글러스 카이엔과 미스 실버 발란셰의 아들이다.
2. 출생 과정
생물학적으로는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것이 맞긴 한데, 그 과정은 매우 복잡하다.
크롬 발란셰는 미스에게 자신의 46번째 작품, 즉 시발리스 프로그램을 유산으로 남겼다. 미스는 이 시발리스 프로그램을 전개시킨 난자가 나오도록 조정한 자신의 난소를 아우쿠소의 몸에 넣어 적응시켰다. 또한, 미스는 자신의 자궁을 파티마의 자궁[1]으로 바꾸었다. 그리고, 아우쿠소의 몸에서 수집한 카이엔의 정자와 수정시킨후 자궁에 착상시켜 태어났다. 이렇게 복잡한 과정을 거치게 된 것은 카이엔이 가진 초제국 기사의 피가 너무 강해서 보통 난자는 파괴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강인한 파티마의 유전자로 난자를 강화시킨 것이다. 이는 발란셰의 인공적 작품이라기 보다는 초제국 순혈의 기사의 피를 최대한 이끌어내면서 순혈의 기사를 뛰어넘는 존재를 목표로 하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실상은 사랑하지만 자기를 애 취급하는 카이엔에 대한 답례(...)에 가깝다.
설정상 태어난 시기는 마도대전 개전 시기인 3030년에서 5년 지난 3035년이다.
2020년 9월호에서 맥시멈의 육체는 크롬 발란셰 자신의 파티마화 그 자체인 존재인 쿤의 정보를 다시 넣은 리마스터를 기초로 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발란셰와 카이엔을 아버지, 미스와 아우쿠소와 쿤을 어머니라 부른다. 2021년 2월호에서 자신이 어떻게 태어난 존재인지 알고 있다고 한다.
크롬 발란셰는 미스에게 자신의 46번째 작품, 즉 시발리스 프로그램을 유산으로 남겼다. 미스는 이 시발리스 프로그램을 전개시킨 난자가 나오도록 조정한 자신의 난소를 아우쿠소의 몸에 넣어 적응시켰다. 또한, 미스는 자신의 자궁을 파티마의 자궁[1]으로 바꾸었다. 그리고, 아우쿠소의 몸에서 수집한 카이엔의 정자와 수정시킨후 자궁에 착상시켜 태어났다. 이렇게 복잡한 과정을 거치게 된 것은 카이엔이 가진 초제국 기사의 피가 너무 강해서 보통 난자는 파괴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강인한 파티마의 유전자로 난자를 강화시킨 것이다. 이는 발란셰의 인공적 작품이라기 보다는 초제국 순혈의 기사의 피를 최대한 이끌어내면서 순혈의 기사를 뛰어넘는 존재를 목표로 하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실상은 사랑하지만 자기를 애 취급하는 카이엔에 대한 답례(...)에 가깝다.
설정상 태어난 시기는 마도대전 개전 시기인 3030년에서 5년 지난 3035년이다.
2020년 9월호에서 맥시멈의 육체는 크롬 발란셰 자신의 파티마화 그 자체인 존재인 쿤의 정보를 다시 넣은 리마스터를 기초로 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발란셰와 카이엔을 아버지, 미스와 아우쿠소와 쿤을 어머니라 부른다. 2021년 2월호에서 자신이 어떻게 태어난 존재인지 알고 있다고 한다.
3. 성장 과정
4. 실력
5. 성격
성격은 막장을 달린다.
마도대전에서는 어머니인 미스 실버 발란셰와 아버지의 파티마이자 대리모나 마찬가지인 아우쿠소가 인질로 잡혀있는데도 전혀 신경을 안 쓰는 모습을 보인다. 아우쿠소에 대해선 망가진 파티마에 대해 왜 신경을 쓰느냐는 소리까지 했다. 전대 검성인 매드라 모이라이가 검성 칭호를 준다고 하니까 그에 대해서만 신경을 쓰는 개초딩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매드라가 검성 칭호를 주는 조건으로 내건 것이 미스와 아우쿠소를 다치지 않게 하고 하스한트를 해방하는 것이었다. 이런 조건을 안 걸었으면 생모건 대리모건 다 겁탈하고 죽여버렸을 것이라는 얘기다.
이렇게 막장이 된 이유는 시발리스는 원래 파괴와 살인이 본능에 각인된 자들인지라 황제단의 오페라(=하이브레인)으로 제어하여 폭력성을 억눌렀다. 초제국 검성 7인 중 불완전하게 깨어난 '프로미넨스' 매드라 모이라이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나트륨 푼푸트가 대신 양육을 했는데 이 정도로나마 폭력성을 억누른게 대단하다고 봐야할까. 초기 설정과 연재의 갭이 엄청난 인물로, 초기 설정은 완전 마초였다가 이후 연재에서는 오카마로 변신했다.
마도대전에서는 어머니인 미스 실버 발란셰와 아버지의 파티마이자 대리모나 마찬가지인 아우쿠소가 인질로 잡혀있는데도 전혀 신경을 안 쓰는 모습을 보인다. 아우쿠소에 대해선 망가진 파티마에 대해 왜 신경을 쓰느냐는 소리까지 했다. 전대 검성인 매드라 모이라이가 검성 칭호를 준다고 하니까 그에 대해서만 신경을 쓰는 개초딩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매드라가 검성 칭호를 주는 조건으로 내건 것이 미스와 아우쿠소를 다치지 않게 하고 하스한트를 해방하는 것이었다. 이런 조건을 안 걸었으면 생모건 대리모건 다 겁탈하고 죽여버렸을 것이라는 얘기다.
이렇게 막장이 된 이유는 시발리스는 원래 파괴와 살인이 본능에 각인된 자들인지라 황제단의 오페라(=하이브레인)으로 제어하여 폭력성을 억눌렀다. 초제국 검성 7인 중 불완전하게 깨어난 '프로미넨스' 매드라 모이라이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나트륨 푼푸트가 대신 양육을 했는데 이 정도로나마 폭력성을 억누른게 대단하다고 봐야할까. 초기 설정과 연재의 갭이 엄청난 인물로, 초기 설정은 완전 마초였다가 이후 연재에서는 오카마로 변신했다.
6. 기타
신계에서는 팬돔의 성왕으로 존재한다. 옛 기억을 떠올리다가 저 막장스러운 장면이 나오자 기억을 너무 거슬러올라갔으니 살짝 되감는겠다면서 이때의 미련을 풀고 싶다고 하는데, 이는 인간 세상에 신의 힘을 행사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마테라스가 그 정도는 독자 여러분을 위한 '팬 서비스'로 한다면서 딱 45분간의 개입을 허락한다. 그것으로도 충분하다며 어머니와 어머니였던 분들에 대한 조그마한 보답을 남기겠다고 한다. 그리고 마도대전 발발 직전으로 돌아가면서 마도대전 에피소드 시작.
2020년 9월호에 모습을 드러내 회원검 자검을 든 루시퍼 센타이머와 회원검 웅검으로 싸우게 된다. 스스로 소개하기를 타이카 은하연합 팬돔의 성왕이자 쥬요의 수호, 발란셰 파티마 46번, 미라쥬 기사단 검성.
2021년 1월호에서 어느 정도 성장해 모습을 드러내는데 아라라기 하이트에게 무시무시한 말을 한다... 그리고 2월호에서 하이트를 곤죽으로 만들어버리며 아우쿠소에게 제압당했다. 그리고 어머니 미스를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로 의심할 정도로 매우 좋아하는 걸로 나오며, 그녀의 마음을 모두 차지한 주제에 아무 것도 안하고 농락한 인물이라며 죽은 카이엔을 질투하고 있다. 아우쿠소만은 절대 해칠 수 없다고 한다.
2020년 9월호에 모습을 드러내 회원검 자검을 든 루시퍼 센타이머와 회원검 웅검으로 싸우게 된다. 스스로 소개하기를 타이카 은하연합 팬돔의 성왕이자 쥬요의 수호, 발란셰 파티마 46번, 미라쥬 기사단 검성.
2021년 1월호에서 어느 정도 성장해 모습을 드러내는데 아라라기 하이트에게 무시무시한 말을 한다... 그리고 2월호에서 하이트를 곤죽으로 만들어버리며 아우쿠소에게 제압당했다. 그리고 어머니 미스를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로 의심할 정도로 매우 좋아하는 걸로 나오며, 그녀의 마음을 모두 차지한 주제에 아무 것도 안하고 농락한 인물이라며 죽은 카이엔을 질투하고 있다. 아우쿠소만은 절대 해칠 수 없다고 한다.
[1] 2021년 2월호의 아우쿠소의 대사를 보면 아우쿠소 자신의 자궁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