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2004년 제22호 태풍
3. 2011년 제6호 태풍
2011년 제6호 태풍 망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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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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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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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간
| 2011년 7월 12일 9시 ~ 2011년 7월 24일 2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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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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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등급
| 4등급[JT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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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크기
| 초대형(직경 190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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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기압
| 935 h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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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풍속
| 1분 평균
| 59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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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평균
| 49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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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12일 9시, 괌 동북동쪽 약 128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그 후 계속 서쪽으로 이동하여 7월 16 ~ 17일에는 오키나와 동부 해상에 도달했으며, 7월 15일에 발생한 제7호 태풍 '도카게'와 가까이 붙어 있는 관계로 서로 합쳐질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하였으며, 실제로 도카게가 흐지부지 소멸되면서 그 구름이 망온에 합쳐지는 현상이 나타났었고, 일본 기준으로 직경이 초대형 태풍으로 발달되어 최성기를 맞이했었다.
그 이후 드리프트를 한 번 거쳐
2011년 7월 20일 9시경, 중심기압 970 hPa, 최대풍속 36 m/s의 위력으로 일본 오사카 지역에 상륙하였다.
실제로 7월 21일까지 일본에서 1명 사망, 62명이 부상당했으며 시코쿠, 관서지방에선 강수량이 1000mm 이상을 기록했다.http://www3.nhk.or.jp/news/html/20110721/k10014344971000.html
2011년 7월 24일 21시, 일본 삿포로 동남동쪽 약 800km 부근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어 소멸되었다.
여담으로 태풍이 지나가는 동안 규슈 북부지방은 북쪽의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 평년에 비해 5~7℃정도 떨어졌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