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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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
| -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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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술
| ドわす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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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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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특방을 2랭크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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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 잡념을 일시적으로 지워 없애 특방을 크게 상승시킨다.
자속으로 주로 멍청하게 생기거나 덩치가 큰 포켓몬이 배우는 기술이다.
1세대(적/녹, 청, 피카츄)에서는 특수가 특공/특방으로 나눠지기 전이기 때문에, 효과가 자신의 특수를, 그러니까 특공, 특방을 2랭크 상승시킨다는 미친 사양이었다.(…) 망각술 + 나쁜음모. 덕분에 1세대 에스퍼 강세에 큰 역할을 하였다. 그래봤자 에스퍼 타입 포켓몬 중에 이걸 배우는 녀석은 야도란, 뮤츠[1]밖에 없었지만.[2]
물론 지금도 강력한 랭업기이긴 하지만, 특수계의 전반적 약세로 인해 차라리 코스믹파워를 사용하거나 하는 쪽이 더 많다. 어태커로 기용할 수 있다면 명상을 채용하기도 한다.
애니에서는 단 한 번 나온 지진보다도 더 희귀한 기술. 포만물 박사의 야돈이 꼬리를 깨물은 로사의 셀러와 함께 야도란으로 진화하면서 포만물 박사가 메가톤펀치를 지시했는데, 멍하게 있으면서 나왔다. 황당해도 기술은 기술인지라, 웅이도 "잊어버리는 것도 기술이야..." 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