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의 제도로, 1000개에 달하는 섬들이 있다.
육두구,
정향 등 귀중한 향신료가 나는 곳으로서
대항해시대에는 유럽인들에게 '향료 제도'(Spice Islands)로 알려진 곳이었다. 특이하게
아시아에 속한 곳도 있고
오세아니아에 속한 곳도 있다.
[1] 두개 의 주가 있는데 하나는 말루쿠 주 이고 다른 하나는 북말루쿠 주이다. 총인구는 2,844,131명이다. 종교는 2/3에 무슬림이고 1/3이 개신교 신자이다. 또 대부분의 주민들이 혼혈이다. 제일 큰 도시는
암본이다.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