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前 축구선수 | ||
이름
| 만프레트 칼츠
Manfred Kaltz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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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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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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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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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 VfL 노이호펜 (1960~1968 / 유스)
TuS 알트립 (1968~1970 / 유스) 함부르크 SV (1970~1971 / 유스) 함부르크 SV (1971~1989) FC 지롱댕 드 보르도 (1989) FC 뮐루즈 (1989~1990) 함부르크 SV (1990~1991) |
국가대표
| 69경기 8골(독일 / 1975~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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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클럽
2.1. 함부르크 SV
여러 유소년 팀에서 뛰다가 1970년 함부르크 SV 유소년 팀에 입단했으며 이듬해 성인 팀에 데뷔한다. 함부르크에서만 20시즌을 뛰었으며 리그에서만 581경기 76골을 넣어 분데스리가 역대 최다 출전 2위라는 위업을 달성 했다. 위에서 서술했듯이 80년대 HSV 전성기의 주축 선수인데, 팀의 유일한 유러피언컵 우승과 마지막 리그 우승을 함께했다. 장신 공격수인 호르스트 흐루베슈와 호흡이 상당이 좋은 편이었는데, 흐루베슈는 이런 말을 남기기도 했다. "매니(칼츠의 애칭)가 바나나(크로스)를 하면 내가 헤더를 했고, 골이 들어갔지." 역대 최고급의 크로서와 헤더가 만나면 어떻게 되는지의 좋은 예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