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무협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암기술.
본래 사조영웅전에서 개방 방주 홍칠공이 사용했다. 그가 구양봉의 사진(蛇陣)을 제압하기 위해서 침을 수십 다발을 산 뒤, 그것들을 던져서 뱀의 머리에 꽂아버리는 걸 보고 황용이 붙인 이름이다. 일종의 '암기를 쓰는 방법'에 가깝다.
한국의 여타 무협소설에서는 사천당가 최고의 암기술로 등장한다. '하늘에 꽃비가 가득하다'라는 말답게 무수한 암기를 던져서 전방위 공격을 가하며, 당가의 가주급은 되어야 익힐 수 있는 무공 취급이다. 무협소설마다 설정이 다르기에 당연히 던지는 암기의 숫자, 종류, 방식 등은 전부 소설마다 다르다. 가끔 비트 병기처럼 묘사되기도 한다.
본래 사조영웅전에서 개방 방주 홍칠공이 사용했다. 그가 구양봉의 사진(蛇陣)을 제압하기 위해서 침을 수십 다발을 산 뒤, 그것들을 던져서 뱀의 머리에 꽂아버리는 걸 보고 황용이 붙인 이름이다. 일종의 '암기를 쓰는 방법'에 가깝다.
한국의 여타 무협소설에서는 사천당가 최고의 암기술로 등장한다. '하늘에 꽃비가 가득하다'라는 말답게 무수한 암기를 던져서 전방위 공격을 가하며, 당가의 가주급은 되어야 익힐 수 있는 무공 취급이다. 무협소설마다 설정이 다르기에 당연히 던지는 암기의 숫자, 종류, 방식 등은 전부 소설마다 다르다. 가끔 비트 병기처럼 묘사되기도 한다.
2. 등장 사례
- 비뢰도 에는 사천당가 최고의 비기로 묘사된다. 29권 현재까진 이름만 언급되었고, 이후에 당철영이 구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다음 웹툰 무림수사대에서도 하늘로 화살을 쏴 내공의 화살을 떨어뜨리는 광역기 만천시(矢)우가 등장한다
- 던전 앤 파이터의 남성 스트리트파이터 2차 각성 80제 액티브 스킬로도 등장한다. 남성 스트리트 파이터의 컨셉은 암기 투척인데, 막상 만천화우는 사슬로 지붕을 부숴서 돌을 떨어뜨리는 기술이다.
- 블랙 서바이벌의 아이템 이름 던지기 무기이다. 공격력은 200 던지기 무기순위 1번째 이며 옛날에는 8만천도 가능했지만 너프를 먹어 맵 어딘가에 무작위로 소환되는 생명의 나무가 필요해지면서 옛날처럼 대량생산은 불가능 해졌다. 하지만 200 이란 어마어마한 대미지 덕분에 판세 뒤집기용으로 사용된다.
- 삼국지 책략전의 일기토전 기술중 하나다. 비도투척>구환살>만천화우!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