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사화 | |
제목
| 曼珠沙華
(만주사화)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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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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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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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 MONO-Dev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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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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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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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欢迎来到桃源乡
―――桃源郷へようこそ―――
欢迎来到桃源乡
―――도원향에 어서오세요―――
2. 영상
- 니코니코 동화
[nicovideo(sm34635739)]
- 유튜브
3. 가사
欢迎来到桃源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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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잉 라이다오 타오위엔 시앙
(Huānyíng láidào táoyuán xiāng) |
도원향에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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欢迎来到桃源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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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잉 라이다오 타오위엔 시앙
(Huānyíng láidào táoyuán xiāng) |
도원향에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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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季の芽吹いた華胥の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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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노 메부이타 카쇼노 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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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이 움튼 화서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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果ても知らずに絢爛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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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테모 시라즈니 켄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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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도 모르고서 현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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桃の香に当てられ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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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노 카오리니 아테라레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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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향기에 이끌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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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見心地 無何有の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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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미고코치 무카우노 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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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듯한 무하유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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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か望んだあの背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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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카 노존다 아노 세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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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흠모했던 그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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菫の咲いた小道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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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노 사이타 쇼-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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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이 피어난 샛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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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ないふ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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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이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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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본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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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並みに泣いた 春の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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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나미니 나이타 하루노 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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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달이 울었던 봄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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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要什么?」 妄想参照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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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앙 야오 션머 (Xiǎng yào shénme)?」 모-소 산쇼-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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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원해?」 망상 참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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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切合切投げ捨て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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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사이갓사이 나게스테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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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김 없이 내팽개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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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宵は明けるま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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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이와 아케루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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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은 날이 밝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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遊びまし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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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비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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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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華やかに 踊り踊れ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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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야카니 오도리 오도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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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게 춤추고 춤추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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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下の綻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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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카노 호코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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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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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招いた ボクは桃の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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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네이타 보쿠와 모모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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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짓해 부른 나는 복숭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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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とも曼珠沙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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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레토모 만쥬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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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면 만주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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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见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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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앙지엔 니 (Xiǎngjiàn n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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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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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が望むな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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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가 노조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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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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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夜は心も意のまま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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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야와 코코로모 이노마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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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은 마음도 뜻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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狂い咲き 共に散りゆ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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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루이자키 토모니 치리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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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겹게 피어 동시에 흩어져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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傾国の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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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코쿠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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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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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じ未来を歩めた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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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지 미라이오 아유메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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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미래를 걸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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潜めて抱いた想像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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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소메테 다이타 소-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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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품어왔던 상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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望まぬ恋と嘆くの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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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마누 코이토 네가쿠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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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지 않은 사랑이라 한숨짓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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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より望んだボクのせ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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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요리 노존다 보쿠노 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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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바랐던 나의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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欲を満たして華胥の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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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쿠오 미타시테 카쇼노 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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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채워서 화서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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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らずに咲いた睡蓮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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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즈니 사이타 스이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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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이 피어난 수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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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桃子が 苦いの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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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노 타오즈(táozi)가 니가이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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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숭아가 씁쓸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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涙で実った 春だ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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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다데 미놋타 하루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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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여물은 봄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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酔狂 興じる水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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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쿄- 쿄-지루 스이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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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기운으로 흥겨워하는 물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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陰陽 緘黙症 桃源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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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묘- 칸모쿠쇼- 토-겐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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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 함묵증 도원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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宛ら斑模様の様 絢爛さ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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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가라 마다라모요-노요- 켄란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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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얼룩무늬인 듯이 현란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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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り乱れる堕落 誇張 闘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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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미다레루 다라쿠 코쵸- 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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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섞이는 타락 과장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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冷めやらない 目覚め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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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메야라나이 메자메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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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라들지 않아 깨어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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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だ誰もが永久の夢の中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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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 다레모가 토와노 유메노 나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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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누구나가 영원한 꿈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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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ボクと踊りません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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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토 오도리마센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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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춤추지 않으시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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悲しみに 響く波紋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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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시미니 히비쿠 하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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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울려퍼지는 물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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黄河の水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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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노 미나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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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허강의 밑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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恋い慕う 恋い慕う夢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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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시타우 코이시타우 유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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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모하는 연모하는 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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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時ぞやの泡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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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조야노 우타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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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의 물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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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过来一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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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 궈라이 이시아 (Lái guòlái yīxi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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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리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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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して心に背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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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테 코코로니 소무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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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음을 거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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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が為に芽吹く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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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가 타메니 메부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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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해 싹트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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薄れずに 色味帯び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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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레즈니 이로미 오비테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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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해지지 않고 색을 머금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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憂いと彼岸の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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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이토 히간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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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과 피안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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欢迎来到桃源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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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잉 라이다오 타오위엔 시앙
(Huānyíng láidào táoyuán xiāng) |
도원향에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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欢迎来到桃源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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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잉 라이다오 타오위엔 시앙
(Huānyíng láidào táoyuán xiāng) |
도원향에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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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咲けば散りゆく花の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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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바 치리유쿠 하나노 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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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나면 흩날리는 꽃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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運命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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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메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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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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変えら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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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에라레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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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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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あ、夢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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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 유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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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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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の全て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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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노 스베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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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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ボクに委ね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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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니 유다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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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맡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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堕落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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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라쿠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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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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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処までも落ち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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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코마데모 오치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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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고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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枯れゆく曼珠沙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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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유쿠 만쥬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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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어가는 만주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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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见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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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앙지엔 니 (Xiǎngjiàn n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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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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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が望むな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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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가 노조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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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바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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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夜は心も意のまま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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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야와 코코로모 이노마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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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은 마음도 뜻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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隠り世へ 君を誘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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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쿠리요에 키미오 이자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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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세 너머로 너를 이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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傾国の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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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코쿠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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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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