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정중학교 萬井中學校 Manjeong Middle School | |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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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일반계 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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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남녀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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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 공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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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 성실,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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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
|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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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목
|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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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수
| 882명
(2020년 5월 기준) |
교직원 수
| 49명
(2020년 5월 기준) |
관할 교육청
|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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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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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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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학교 연혁
- 2011년 1월 10일 만정중학교 설립인가 30(1)학급
- 2011년 3월 1일 개교(1학년 7(1)학급)
- 2011년 3월 1일 초대 정응수 교장 취임
- 2011년 11월 28일 학교문화 개선 우수학교 교육장 표창
- 2012년 12월 6일 좋은 학교 가꾸기 교육장 표창
- 2013년 12월 31일 경기혁신교육 구현 교육감 표창
- 2015년 12월 31일 인문교양교육 운영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
- 2016년 6월 9일 제3대 이세형 교장 취임
- 2018년 1월 9일 제5회 졸업식(졸업생 수 262명)
- 2018년 3월 2일 제8회 입학식(276명 입학)
- 2019년 1월 8일 제6회 졸업식(졸업생 수 252명)
- 2019년 3월 4일 제9회 입학식(287명 입학)
3. 교훈 및 상징
3.1. 교표
4. 학교 생활
- 1학년은 4층, 2학년은 3층, 3학년은 2층을 사용한다.
- 등교 시간은 8시 50분 까지이다. 무단 지각처리는 9시 이후지만, 50분 이후에 오면 대게 방과후에 청소를 시킨다.
- 하교시간은 여느 학교와 같이 선생님에 따라 다르다. 30분 동안 안내장을 설명하는 선생님이 있는 반면, 오자마자 '청소할 사람 남고 가라' 한마디 하시고 가시는 칼하교 선생님도 있다.[12]
- 급식은 여타 학교와 같이 그럭저럭 괜찮은 편
하지만 역시 유제품이 제일 맛있다 - 학교에 매점이 없다. 그래서 등교 전 CU에서 먹을 것을 사오거나 쉬는 시간이나 점심 시간에 담을 넘어 CU나 하나로마트를 가곤한다.
- 입학식 때 선생님들을 소개하는데, 그때 박수 또는 환호 소리에 따라 그 선생님들의 인기를 알 수 있다.[15]
가끔 학생들이 페이크로 박수와 환호를 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할 것 - 시험 난이도는 다른 학교에 비해 쉬운 편이지만 수학은 주의해야한다.
- 학생들은 학교생활에 충실하고 착실하게 생활하는 학생과 학교를 밥먹듯이 빠지고 툭하면 사고만 치는 학생들로 극심하게 갈려져 있다.[16] 하지만 현재는 그런 학생들이 거의 없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전자에 속하며 착한 편이다
- 스마트폰은 아침시간에 걷어서 하교시간 때에 돌려준다.
안 낼 애들은 안 낸다하지만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폰을 걷지 않는다.
4.1. 주요 행사
꿈끼 발표회:7월 17일(제 2019 학년도 기준)
만정제: 1월 3일(제 2019 학년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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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꿈끼 발표회
4.1.2. 만정제
- 약 10~20만원의 예산으로 각 반이 상점을 만들어 학생들이 사고 파는 행사다
- 안전을 위해 불을 쓰는 건 허용되지 않는 편, 대신 학생들이 커피보트나 에어프라이기 등을 가져온다.
- 다른 학년 층을 가는 것은 안되나, 모든 학년들이 같은 시간대에 하기 때문에 몰래 가는 경우도 있다
- 보통 6교시 중 초반 2교시는 준비 중반 2교시는 판매, 구매 후반 2교시는 정리를 하는 것으로 나뉘어져 있다.
4.2. 학과
나머지 일과, 방과후 프로그램) 등은 이곳에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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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초에 진단평가를 봐서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나브로반을 운영해 보충학습을 시킨다. 기초학력이 부족해도 안하고싶은 사람은 안해도 되고, 공부 잘해도 보충학습을 할 수 있다.
5.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5.1. 버스
5.1.1. 만정초등학교
5.1.2. 참아름2단지
6. 기타
[1] 다만, 2학년도 교사에 따라 케바케[2] 1학년 초반은 제외다. 중반부터는 꽤 유해지나 초반에는 사복을 꽤 제제하는 편이다[3] 현재는 거의 없는 편[4] 보통 이런 선생님은 점심시간에 안내장을 나눠주는 편[5] 종기가 까맣게 되도록 글씨를 적는것 근데 그정도로 많이 시키진 않는다. 한 500자 정도?[6] 하지만 수업시간에 하는 것이 걸릴 시 깜지가 2배![7] 잘 모르는 선생님에게는 박수만 치는 반면, 인기있는 선생님에게는 환호와 가끔 돌고래소리도 나온다. 보고 있다보면 되게 웃긴다.[8] 이 때문에 충실한 학생들은 내신을 얻기 쉽다.[9] 다만, 2학년도 교사에 따라 케바케[10] 1학년 초반은 제외다. 중반부터는 꽤 유해지나 초반에는 사복을 꽤 제제하는 편이다[11] 현재는 거의 없는 편[12] 보통 이런 선생님은 점심시간에 안내장을 나눠주는 편[13] 종기가 까맣게 되도록 글씨를 적는것 근데 그정도로 많이 시키진 않는다. 한 500자 정도?[14] 하지만 수업시간에 하는 것이 걸릴 시 깜지가 2배![15] 잘 모르는 선생님에게는 박수만 치는 반면, 인기있는 선생님에게는 환호와 가끔 돌고래소리도 나온다. 보고 있다보면 되게 웃긴다.[16] 이 때문에 충실한 학생들은 내신을 얻기 쉽다.[17] 잊지마라 돈 안챙기면 빌려야한다[18] 학생들이기 때문에 싸게 판매하도록 되어있다[19] 토스트 판매, 음료점은 매년 1개는 나오는 스테디 셀러라고 볼 수 있다[20] 다트나 풍선터트리기를 하면 상품(주로 과자)를 주는 것. 이것 또한 매년 자주 나온다.[21] 조가 나뉘어져 있어도 흐름에 따라 준비, 뒷정리조가 아닌 애들도 하게 된다 개꿀[22] 왜냐하면 초반 판매를 맡을 시 후반엔 이미 살 것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경험담이다 [23] 잊지마라 돈 안챙기면 빌려야한다[24] 학생들이기 때문에 싸게 판매하도록 되어있다[25] 토스트 판매, 음료점은 매년 1개는 나오는 스테디 셀러라고 볼 수 있다[26] 다트나 풍선터트리기를 하면 상품(주로 과자)를 주는 것. 이것 또한 매년 자주 나온다.[27] 조가 나뉘어져 있어도 흐름에 따라 준비, 뒷정리조가 아닌 애들도 하게 된다 개꿀[28] 왜냐하면 초반 판매를 맡을 시 후반엔 이미 살 것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경험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