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상
2. 페르소나 시리즈의 등장마법
페르소나 시리즈 최강의 질풍 마법. 영문명 Panta rei.
페르소나 3에서는 노른이 습득. 조합하는 페르소나 특성상 더블 부스터를 달아주기 쉽고, 노른이 기공 대/치유촉진 대를 달고 있는데다 소모 SP도 비교적 적어[2]서 중후반 주력으로 사용된다. 다만, 그분(스포일러 주의!)상대로 노른을 그대로 들고 갔다간 질풍 흡수 특성 때문에 메기도라온쳐맞기 십상이라 가루다 등 다른 페르소나에 전승시켜서 사용하는 게 일반적.
페르소나 4에서는 오딘이 습득한다.[3] 맞는다고 해서 특별히 부가되는 효과는 없고, 페르소나 4는 바람 속성에 약한 적들이 드물어서 그다지 쓸모있지는 않은 편.[4]
페르소나 5에서는 바알이 습득한다. 화상 상태의 적에게 추가 데미지가 들어가는 상향을 받은 덕분에 4편보다는 훨씬 쓸만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