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에 등장하는 식용 열매
2. 나루토의 등장 소환수
3. 도호의 특촬영화에 등장하는 괴수
4. 동남 방언
"뭐 한다고"의 줄임말. 표준어의 "뭐 하려고"로 직역이 가능하다. 전체적인 형태나 용도는 영어의 "for what" 스페인어의 "por que"과 같다. 즉 "왜"라는 뜻. 의문사를 시작할 때 주로 사용된다.
(용례)
"만다 그라노?"(뭐 하려고 그러니 or 왜 그러니?)
"엄마 돈 좀 도."(엄마 돈 좀 줘)
"만다꼬?"(왜)
"책 살라꼬."(책 사려고)
[1] 도시편에서도 나오는 걸 보면 딱히 서식지가 한정되어있지 않거나 널리 수출하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