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 매버릭스 No.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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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밀리안 "막시" 클레버
(Maximilian "Maxi" Kleber) | |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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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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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208cm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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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 109kg (240 l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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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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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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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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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 4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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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2009년부터 2017년까지 독일에서 뛰다가 2017년 7월 13일, 댈러스 매버릭스와 계약을 맺으면서 NBA에 입성했다. 2017년 10월 21일, 휴스턴 로키츠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뤘다. 이후 3년간 댈러스 매버릭스에서 쭉 뛰어 주고 있는 선수.
3. 플레이 스타일
헌신적인 마인드를 지닌 블루워커형 빅맨. 루카 돈치치의 롤이 정립된 이후로는 돈치치의 스크리너 역할을 주로 맡는다. 3점 슛이 가능한 빅맨이라 픽앤팝 플레이에서 상당한 강점을 보여주며, 픽앤롤 상황에서도 큰 키를 이용한 득점을 보여준다. 또한 수비에서는 뛰어난 기동력과 높이를 바탕으로 상대 팀 에이스나 빅맨들을 수비하는 역할을 주로 수행한다. 종합적으로,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보다 키나 득점 폭발력 면에선 부족할지라도 뛰어난 스크리너이자 수비수.[1]
4. 기타
한 인터뷰에서, 본인을 루카 돈치치로 알아본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1] 기본적으로 포르징기스는 림프로텍팅에 최적화된 빅맨이기 때문에, 풍부한 활동량을 기반으로 상대 돌파를 제어하는 클레버는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