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히드 마틴이
팬암의 사양을 맞춰 주문제작해준 여객기, 대당 가격은 $417,000이다. 1934년 12월 30일 초도 비행을 했으며 1935년 11월 22일
팬암에서
세계 최초로 환태평양 정기 노선[1]을 운영했다. 제작 대수는 3기 그러나 모두 추락했다.
이후
아에로플로트를 위한 항속거리를 늘리기 위해 주익이 더 커지고 후미익이 2개인
마틴 M-156이 딱 한대 제작된다.
첫 환태평양 서비스를 하는 China Clipper
* China Clipper
* Hawaii Clipper
* Philippine Clip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