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1964년생 미국의 마블의 비밀 판권 회수요원영화감독. 1993년부터 시나리오 라이터로 일하다가 1998년 Simon Birch라는 영화로 감독에 데뷔했다. 그리고 이 때부터 그의 만행(?)이 시작되었으니...
2. 영화감독이라는 이름의 슈퍼빌런
2003년부터 이 사람이 만든 슈퍼히어로 영화들은 다음과 같다. 여담으로 다 마블 코믹스 원작이다(...)
- 2003년 데어데블 (감독)
- 2005년 엘렉트라 (제작)
- 2007년 고스트 라이더 (감독)
- 2012년 고스트 라이더: 복수의 화신 (제작)
하나같이 전부 슈퍼히어로 영화 장르 역사상 최악의 작품으로 남은 괴작들이다.[1] 만드는 슈퍼히어로 영화들마다 다음작품이 이전작품보다 퀄리티가 더 처참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DVD 등에 수록된 스폐셜 영상 등을 보면 이 장르에 대한 애정은 많은 감독이다. 하지만 무려 4개의 폭망작을 단 9년만에 쏟아낸지라 앞으로 슈퍼히어로 장르로 돌아오기는 힘들 듯.
3. 그 외 영화들
[1] 데어데블이 그나마 평작 정도의 평가를 받았다. 감독판을 말하는 것이다. 상영판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