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래빗
March Rabbit · 三月兎亭 | |
지리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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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마치 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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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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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성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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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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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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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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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작중 등장
제7차 이제르론 공방전 직후 양 웬리가 예편원豫編願을 통합작전본부장 시드니 시톨레 원수에게 제출하고 율리안 민츠와 함께 방문할 때 처음으로 등장한다. 원래 양은 이 자리에서 율리안에게 퇴역했음을 알려주려고 했으나 군부에서는 양의 예편원을 기각했고 더군다나 예약을 안 해서 두 사람이 찾아갔을 때는 만석이었다. 그러나 먼저 와서 식사하고 있던 그린힐 부녀가 식사자리에 합석을 권하면서 두 사람은 식사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식사자리에서 율리안 민츠가 프레데리카 그린힐에 한눈에 반하고 만다.
이후 제1차 란테마리오 성역 회전 직후 양 웬리와 율리안 민츠가 외식을 할 때 다시 한 번 등장한다. 제1차 란테마리오 성역 회전의 패배로 정규함대가 와해되고 은하제국군의 하이네센 침공이 눈앞에 다가온 상황에도 레스토랑은 만석이었는데,[3] 이걸 양이 칭찬하자 웨이터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후 제1차 란테마리오 성역 회전 직후 양 웬리와 율리안 민츠가 외식을 할 때 다시 한 번 등장한다. 제1차 란테마리오 성역 회전의 패배로 정규함대가 와해되고 은하제국군의 하이네센 침공이 눈앞에 다가온 상황에도 레스토랑은 만석이었는데,[3] 이걸 양이 칭찬하자 웨이터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 고객님들 덕분이지요. 정세야 혼란스럽지만 레스토랑이나 호텔이 없는 사회제도란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실력 있는 주방장은 그 어떤 사회에서도 굶을 일이 없으니, 불경한 말 같긴 해도 전쟁이니 망국이니 하는 것을 신경 쓰지는 않는답니다."
다나카 요시키, 은하영웅전설 5권 <풍운편>, 김완, 이타카(2011) p.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