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주막의 죽돌이 중 한 명이며 이대길과 어느 정도 친분이 있다. 드라마 설정상 마의로 불리지만 당연히 이 호칭은 직책이지 이름이 아니다. 마의 문서에서 나와있듯이 말만을 치료하는 수의사들을 부르는 말이다. 다만 어째서인지 이대길의 치료를 부탁받았을 때에는 흔쾌히 수락해줬는데 친분 때문도 있지만 돈 받기 위해서도 있다.[1] 사실 이처럼 작중에서 은근히 그의 속물적인 면모[2]가 꽤 나오긴 했는데 어쩌면 그의 결말에 대한 암시였을지도...
업복이의 주막 저격 이후, 자신의 순찰 시간에 총기 살인 사건이 터진 데 대한 부담감을 느낀 오 포교가 건수를 물기 위해 끌고 가 고문을 가하다, 주막 주모들의 제보로 관노 송태하가 훈련원의 군마를 맡겼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마의는 시간이 지나도 말을 찾으러 오지 않자 그 말을 팔았고 그 죄로 관노가 되어 그렇게 13회에서 하차하는데, 방 화백의 말에 의하면 훈련원 군마를 빼돌려 파는 건 사지가 잘려나가는 게 정상이며 관노는 선처받은 거라고 한다.[그래도]
업복이의 주막 저격 이후, 자신의 순찰 시간에 총기 살인 사건이 터진 데 대한 부담감을 느낀 오 포교가 건수를 물기 위해 끌고 가 고문을 가하다, 주막 주모들의 제보로 관노 송태하가 훈련원의 군마를 맡겼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마의는 시간이 지나도 말을 찾으러 오지 않자 그 말을 팔았고 그 죄로 관노가 되어 그렇게 13회에서 하차하는데, 방 화백의 말에 의하면 훈련원 군마를 빼돌려 파는 건 사지가 잘려나가는 게 정상이며 관노는 선처받은 거라고 한다.[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