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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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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ra Aeterna의 When The World 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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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y Comando의 Everyday ★
| 자신의 얼굴을 6년동안 찍어서 시간의 흐름을 표현한 사진작가 노아 칼리나(Noah Kalina)의 영상에 이용되면서 널리 알려졌다. 이 영상은 심슨 가족에서 패러디되기도 했다. 본격 난 뭐하고 살았나 회상하며 눈물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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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s True Story의 Sex Without Body
| 비가 오는 날의 무기력함과 같이 우울하지만 가사가 조금 야하다. (...)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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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이의 May Nothing But Happiness Come Through Your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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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us - Sav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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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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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lywood Undead 의 The Diary.
| 가사도 우울하고 멜로디도 우울하다.가사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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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Tan - Time To Gr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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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tristesse de Laura ★
| 프랑스 영화 '달콤한 인생(La Dolce Vita)'의 OST. Patrick Juvet가 연주하였다. '지상에서 가장 슬픈 음악'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랑콤 화장품의 CF 음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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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to Forget - Firelake ★
| # 스토커 콜 오브 프리피야트의 크레딧 곡. 작품 배결설정의 근간이 되는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의 상처를 다룬 노래. 가사는 과거를 되돌릴 수 없으니 살아가며 다 잊자는 내용의 쓸쓸한 노래다. 크레딧 화면의 배경도 그에 맞게 쓸쓸하다. 스토커 시리즈가 이 게임을 마지막으로 끝나버리며[6] 스토커 시리즈와의 작별곡이 되어버렸다. 그러면서 개발진이 다시 부활하고 소식이 딱히 없는 상태였으나 2018년 5월 개발 소식이 다시 뜸으로써 2021년 발매 예정으로 확정이 나자 작별곡 신세는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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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Crimson의 Epit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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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ulogeek의 around
| 인디 게임 핫라인 마이애미 2에서 사용된 곡.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씁쓸한 분위기의 멜로디 덕분에 피곤한 일상에 지친 현대인, 특히 피곤한 몸을 이끌고 출근하는 가장의 모습을 그린 장면에 틀어놓으면 슬픈 분위기가 배가 된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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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의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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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cy Sinatra의 You Shot Me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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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uong Medley - Green Pas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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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Choi - Dell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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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Garden - Adag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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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Garden - Nocturne ★
| 듣기 방송에서도 쓰이는 이 곡은 들으면 우울함과 한이 묻어나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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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Garden - Song from A Secret Gard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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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Souler - Gloom After Dea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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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Plan - Untitled
| 어떻게 슬픈 일이 자신에게 일어날 수 있냐고 원망하는 절절한 곡조에 힘입어 슬픈 장면에서 자주 삽입되는 곡 중 하나. 슬픔 왜곡계로서도 자주 활용된다. 그러나 이 곡의 가사가 너무 적절한 나머지 영미권에서는 각종 밈 영상에 쓰인 브금이라서 의도치 않게 개그 왜곡계로도 분류된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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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ng - Shape of my heart(영화 레옹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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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장난 아니게 슬프다. 가사도 그에 못지않게 암울 그 자체. 결국 Metal Land의 POWER METAL COLLECTION SPECIAL BALLADS EDITION BY METAL LAND에 들어갔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 한정으로 음성지원 때문에 안습이나 개그 왜곡계로도 분류된다.(...) 그리고 고려대학교 학생들이나 LG 트윈스의 팬들에게는 열혈 왜곡계로 분류될 수 있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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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 Back - Max Surla
| 포스트 아포칼립스 상황에 알맞은 음악이다.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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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in Temptation의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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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ness의 Farewell ★
| 누군가가 죽었을 때 잔잔한 애도를 표하기 위해 사용하면 좋다. 이 노래가 실린 앨범이 추모 앨범이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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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라이더 블랙의 엔딩곡 Long Long ago, 20th Century
| 작중의 분위기와 함께 당시 방송일이었던 일요일 오전의 분위기와 맞물려 우울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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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아르토리우스의 의지를 계승하여 스스로 심연을 감시하는 자들이었지만 결국 최초의 불이 꺼져감에 따라 자신들 또한 심연에 잠식당하기 시작하여 자신들을 스스로 가두고 영원히 심연에 잠식된 형제들을 베어 넘기며 죽음을 기다리던 이들에게 걸맞는 우울하면서도 웅장한 곡이다.https://youtu.be/TmccPPaRb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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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SVC CHAOS의 17 - Asc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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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그랜드체이스의 제니아 BGM "Sky of the G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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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데프콘의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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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더블 드래곤(네오지오)의 05 - Power Trans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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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일행 중 한둘이 희생당했거나 주인공 일행이 상처뿐인 승리를 거두고 원치 않은 결말을 맞이했을 때 비극을 곱씹는 음악으로 나온다.[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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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던전 앤 파이터의 고통의 마을 레쉬폰 B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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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던전 앤 파이터의 더 오큘러스 : 부활의 성전 보스 BGM ★
| 아젤리아 로트 사후 그림시커 온건파 수장인 선지자 에스라가 본인을 포함한 제5의 사도 무형의 시로코 사념을 이어받은 최초의 7인의 그림시커를 희생시켜 시로코를 부활시키려하지만 아젤리아의 의지를 이어받은 모험가가 에스라를 설득한뒤 후회하면서 의식을 중단시키려하지만 힐더의 개입으로 끝내 시로코를 부활시키게 된다. 힐더의 계획을 막고 아라드의 지켜야한다는 신념때문에 목숨을 바쳐서 사도를 부활시킬려하는 그림시커에 대한 비참함과 처절함을 잘 들어낸 곡이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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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데샹이 염동력자 미쉘 모나헌이 자리를 비운사이에 같은 동료들인 사이퍼들이 검은 교단의해 납치당하자 대신 나서지만 결국 붙잡혀서 위장자로 변한다 특히 1분 15경에 나오는 브금이 벌레 데샹이 서서히 죽어가는 상황을 잘 표현을했다 뒤늦게 모험가 일행이 구하려하지만 이미 마법진과 융화되어 결국 먼지가 되어서 사망한다 여담으로 이 브금은 벌레 데샹의 모티브가 된 사이퍼즈 의 닥터 까미유 라는 캐릭터의 테마곡을 리메크한 곡이다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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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둠의 Demons on the Prey (Fading Version)
| E1M7 맵에서 사용되었다. 우울한 멜로디가 무겁고 장중하게 연주된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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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 2 구판 OST 중 Hold Your Life
| 캐릭터 사망 시 깔리던 BGM. 누군가의 장례식에서 운구차를 따라 장송곡이 울려퍼지는 장면이 절로 연상된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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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라테일 통곡의 해안★
| 듣기 듣고 있으면 어느순간 오히려 슬픈 느낌이 드는 BGMm이다. 가히 명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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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록맨 에그제 4의 T26: Sad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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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로스트아크의 OST Tale of Plet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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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MOTHER 3의 OST Love 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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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마비노기의 여성형 사도 테마곡 이제는 들리지 않네
| 해당 문서(스포일러 주의)을 보면 알겠지만 이 사도의 비극을 나타내는 애절한 음색이 일품이다. 게다가 이건 실제 연주를 녹음한 물건이라 그 우울함이 더해지는 느낌이 든다. 도입부 부분의 특성상 웅장 왜곡계로도 쓸 수 있는 BGM.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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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마스터 오브 이터니티의 마지막 픽시 (The Last Pix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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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매스 이펙트 3의 An End Once And For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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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오르비스 마을 B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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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메탈기어 솔리드 4의 OST Love 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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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메탈기어 솔리드 4의 OST Old Sna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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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메트로 2033의 Don't forget ★
| 작곡가가 원작을 읽고 지은 곡이라고 한다. 듣기 비슷한 곡으로 The Day the World died도 있다. 참혹한 핵전쟁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서로 무의미한 학살을 계속하고 있는 메트로 유니버스의 인류에 대한 노래이다. 중간중간에 삽입된 아기 울음소리가 자연스럽게 인류의 몰락과, 전쟁 속 홀로 죽어가는 생명을 연상시켜 매우 소름돋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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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아케이드 게임)의 Docks round 5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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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블랙 메사의 OST Blast Pit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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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블러드본의 최초의 사냥꾼 게르만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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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배틀 네트워크 록맨 에그제 3의 T14: Wiping T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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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배틀필드 4의 엔딩곡-A Theme for Kejel
| 배틀필드 4의 엔딩곡이다. 게임출시 3주 전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다이스의 개발자인 kejel을 기리기 위해 만들고 이름 붙인 곡. 갑자기 슬퍼진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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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세븐나이츠의 (구) 전투 승리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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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세븐나이츠의 그림자의 눈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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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세븐나이츠의 불멸의 계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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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트라이더 히류 1의 그랜드 마스터전 BGM (메가 드라이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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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슈타인즈 게이트의 OST - Farewell
| 듣고 있으면 우울한 느낌도 든다.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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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영웅전설 섬의 궤적 II의 엔딩곡 I'll Remembe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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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원더 3의 루스타즈 ~채리엇을 찾아서~ 스테이지 1 에리어 1 B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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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원더 3의 루스타즈 ~채리엇을 찾아서~ 스테이지 2 B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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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원더 3의 루스타즈 ~채리엇을 찾아서~ 스테이지 3 B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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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OST Invinc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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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스 오리진 초기화면 배경 The guidance of a white tower ★
| 듣기 번화가의 시끄러운 소리에 묻히지 않을 정도의 크기로 들으면 사람들로 붐비는 길거리에서도 엄청난 쓸쓸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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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캐딜락 공룡신세기의 Held Captive in the For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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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크로노 트리거의 Depths of the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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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타르타로스 온라인 BGM 68번 Monochr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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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카두케우스 NEW BLOOD의 Hop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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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TNT: 이블루션의 Phara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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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페르소나 4의 배드 엔딩 Corrid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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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수십 도로 떨어지는 추위 속에서 발전기 하나에 의지하여 하루하루 인간 이하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배경으로 한 테마이다. 게다가 28주 후의 in the house, in the heartbeat의 테마까지 일부 섞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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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프로스트펑크의 The Sheperd
| 바이올린의 독주와 초반의 종소리가 마치 레퀴엠을 연상케 하는 브금이다. 게다가 이 곡은 신앙 루트의 선을 넘어 극한의 상황에서 광신국가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재생되는 브금이라 더욱 우울한 느낌을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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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플라네타리안의 全き人 ★
| 배경 음악으로 비장한 느낌마저 주는 음악이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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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하프 라이프 2의 테마 'Triage At Dawn' 리믹스곡 'Path Of Borealis' ★
|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곡을 원곡으로 알고있으나 사실은 DJ dain이라는 사람이 리믹스한 곡. 원곡은 분위기가 몽환에 가까운 반면 리믹스 한곡은 음이 큰 변동이 없어서 우울, 허탈, 슬픔이 가득하게 느껴진다. 듣고 있으면 고독한 영웅의 쓸쓸한 모습이 상상이 된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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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환상수호전 1의 Theme of Sadness
| 2개의 버전이 있다. 하나는 오뎃사, 테드가 죽을 때와 불탄 엘프 마을 등에서 나오는 버전과 다른 하나는 그레미오, 테오, 멧슈가 죽을 때 등에서 나오는 버전이다. 주인공이 테드에게 전해받은 문장인 소울 이터는 숙주가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의 혼을 흡수해서 강해지는 문장인 만큼, 소중한 사람이 죽을 때 등에 아주 적절하다. 듣기 듣기(기타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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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모토 유키의 Sonnet Of The Woo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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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전체에 슬픔이 묻어난다. 영화 '베니스의 죽음'에 삽입되어 유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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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퍼서 방송불가판정까지 받았다. 훈련소에서 갓 입소한 훈련병들 강당에 모아놓고 틀면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되는 기적을 체험할 수 있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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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병 노래[28]
| 군대 관련 씁쓸한 자료에 싱크로율이 아주 잘맞는다. 군대에서 입으로 입으로 전해져 오던 노래니 그럴 수 밖에. 듣기 원곡은 일본의 옛날 유행가 쿤타이고우타(軍隊小唄). 이 곡의 개사버전이 김일병 노래로 퍼진듯. 가수 김민기 역시 이 멜로디에 가사를 새로 붙여 앨범을 냈었다.노래극 '공장의 불빛' 중 '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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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궁 OST 두번째 달의 얼음연못 ★
| '대학생 아싸의 하루일기'에 삽입된 뒤부터 불쌍하거나 슬픈 장면의 BGM으로 깔린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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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의 Stateless - Bloodstream
| 우울할때 들으면 심히 우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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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자이언트의 메인 OST ★
| 무자비하고 서슬 퍼렇던 80년대와 강남 개발기, 그 시기를 살아온 사람들, 특히 현대의 10~20대의 부모님 세대를 생각하면서 들으면 마음속이 복잡해진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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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허준 OST - 산(죽음)★
| 참으로 우울한 상황에서 사용하면 적절한 브금이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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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허준 OST - 연우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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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OST중 진범 자백시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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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는 말할 것도 없고 가사 자체도 엄청나게 우울한지라 주로 자학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장면에 높은 빈도로 삽입되는 BGM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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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 딥의 Survival Of The Fittest
| 특유의 음산한 비트와 맙 딥 멤버들의 시니컬한 랩이 어우러져 우울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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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소울 차일드의 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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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브어택(Massive Attack)의 <눈물방울(Tear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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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자체도 뭔가 좀 애잔한데, 가뜩이나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이 영화 멜랑콜리아에 주요 삽입곡으로 넣어 엄청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영화도 보고 곡도 들으면 우울함이 배가 된다. 적절한 사용 예시를 보여주는 이 영화의 엔딩 씬.(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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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리(Vitali)[30]의 샤콘느(Chaconne) ★
| 클래식덕후 한정으로 우울 왜곡계. 다만 샤콘느 자체가 원래 우울함을 의도하고 작곡되는 장르는 아니다. 듣기에 따라서는 위의 치고이너바이젠과 같이 안습 왜곡계에 더 적합한 것 같기도 하다. 하이페츠의 연주로 한번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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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스 시로의 'Who will know".영화 신 고지라의 ost이다.
| 미군의 벙커버스터에 맞은 고지라가 진화를 하여 미군 폭격기를 박살내고 도쿄를 불바다로 만들때 나오는 음악이다.희망이였던 미군마저 고지라를 막지 못하는 상황과 함께 나오는 음악이라 매우 비참하고 절망스럽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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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곡 자체는 꽤 담담하고 마치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듯한 분위기[34]지만 슬픈 분위기에 사용하면 효과가 증폭된다.어찌 보면 슬픔 왜곡계라고는 보기 힘들지만 분위기를 탈땐 타는 곡.영화 '전장의 메리 크리스마스' 메인테마, 스튜디오 버전(잘 알려진 버전), 피아노 3중주 버전, 일본악기 버전막심 므라비차가 커버한 버전 여담으로 루리웹에서는 타가메 겐고로의 작품 전용 BGM으로 많이 쓰인 탓에 조금 다른 용도로 쓰이기도 한다(...). 이 때 쓰이는 BGM은 핑크색 플레이어로 만들어진 버전을 써주는게 암묵의 룰.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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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 류이치의 R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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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뮤얼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Adagio For Strings OP.11), 여기에 가사를 붙인 Agnus De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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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 민물장어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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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의 잔혹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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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버전[37] 리트랙 버전 [38]
작중에서 주인공 일행이 속해있는 소국가인 오브 연합 수장국이 지구연합의 대대적인 침공을 받아 망할 위기에 놓였을 때, 수장인 우즈미 나라 아스하가 자신의 딸 카가리 유라 아스하를 우주로 떠나보내며 흘러나온 음악이다. 우즈미 나라 아스하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당시 오브에도 문제가 있었고, 우즈미의 태도 역시 병맛스럽다고 매도할 수도 있으나 이 브금이 나오는 상황 자체만 놓고 본다면 나라가 망하고 아버지와 생이별을 하게 되는 상황에서 카가리의 절규가 어우러져 슬픔을 크게 자아낸다. | |
애니메이션 나루토 OST 슬픔과 비애
| 제목처럼 나루토 슬픈 장면에 나오는 데 특히 슬픈 과거를 갖진 등장인물이 많은 나루토에 어울려져 더 슬픈 장면을 연출한다.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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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타가 살아있는 코나타와 소지로의 행복을 세상 저편에서라도 바라는 내용의 가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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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록맨 에그제(애니메이션)의 T30: Rockman's Theme Pierce Through the Wind (Inst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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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블랙 불릿의 OST Making Peace
| 노래 초반부에는 평화롭다가 중반부부터 슬퍼진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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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스트리트 파이터 2 V 오프닝 OST 2 - Ima, Ashita no Tame 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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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God Knows... 피아노 바이올린 버전
| 그 신나는 God Knows라고 생각이 안 될 정도로 멜로디가 슬프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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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이나즈마 일레븐의 투지(闘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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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이나즈마 일레븐의 라이몬중의 붕괴 ~충격의 귀환~(雷門中の崩壊~衝撃の帰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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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보면 그야말로 꿈도 없는 미래도 없는 비극의 주인공이 죽은 아내의 영혼을 통곡하며 따라가려던 배경음악으로 나온다. 그야말로 나라도 고향도 사랑하는 사람도 다 잃고 마지막에 그저 슬프게 우는 주인공의 마음을 잘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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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의 Surechigau Kokoro to Kokoro
| 우울하다기보다는 슬픈 느낌이 드는 곡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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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초속 5cm의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 초속 5cm 애니판에서의 엔딩을 생각해보면 우울한 노래를 더 우울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엔딩 왜곡에 사용된 예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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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토라도라!의 Lost My Pieces
| 작중 인물들의 애절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 브금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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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핑퐁의 OST 드래곤의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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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헌터×헌터의 ED 바람의 노래
| 차분한 분위기와 애절한 마음이 잘 어우러져 슬픈 느낌을 준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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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사티의 짐노페디 ★
| 라디오 새벽 방송에 어울리는 BGM이지만 프레이즈가 느릿느릿 반복이 돼 잔잔하기 그지없다. 몽환계로도 주로 사용된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에서 사실상 나가토 유키의 테마곡으로 흐른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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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8주 후의 OST Welcome to Britain ★
| 처음부터 끝까지 황량함 그 자체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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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디어 헌터 메인 음악 ★
| 카바티나. 스탠리 마이어스가 맡은 이 음악은 애잔한 음악으로도 유명하지만 전쟁으로 미쳐가고 절망하며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디어 헌터 영화와 맞는 너무나도 우울한 분위기를 잘 자아내고 있다. 맨 마지막에 죽은 친구를 기리며 다같이 잔을 나누며 정지화면에서 흘러나오던 이 음악은 그야말로 우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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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웅본색 2 OST 분향미래일자(奔向末來日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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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마를 보았다 OST - Soohyun's The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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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올드보이의 OST The last waltz ★
| 문광부 공익광고에도 사용되었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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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마의 When The Love Falls ★
| 우리나라 방송에서 자주 나오는 음악이라 좀 잘 알려진 편이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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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공감의 한사람을 위한 마음
| 주로 안좋은 예감이 맞을 경우 나오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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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의 낙화
| 초중반의 음산한 분위기와 더불어 가사의 내용이 학교 폭력과 그로 인한 자살을 담은 내용이라서 들으면 우울한 노래. 더욱이 이 곡이 수록된 2집 앨범 사진도 꽤나 섬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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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 슈베르트의 피아노 3중주 2번 내림마장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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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네 미쿠의 오리지널 곡 자상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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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정의 잔혹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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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앤 가펑클의 The sound of silence
| 초반의 도입부가 많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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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학 - 러시아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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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카마이타치의 밤 - 追憶
| 주로 악령편에서 사용된 음악. 한때 이 항목에선 무장공비 스토리텔링 영상에 사용된 것을 이름 모를 음악이라며 링크되어 있었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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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인 윌리 존슨이 찬송가에 대한 응답으로 예수가 못 박히는 모습을 그려낸 노래.가사는 하나도 없고 허밍 뿐이지만,듣고 있으면 굉장히 쓸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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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1분 36초부터[42]. 특히나 해당 작품에서 자유 세계가 멸망함으로서 세계의 미래가 암울하기 짝이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적절하다. 유튜브 채널의 댓글 중 하나는 이게 바로 십여년동안 혼수 상태에 있다가 깨어나보니 전쟁한 적이 승리하고 자국이 멸망했을 때에 느낄 기분을 반영한다고 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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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 체펠리가 죽는 순간에 나온 성악, 시저가 자신의 결의를 고백하고 최후의 힘을 짜내는 장면과 그의 죽음을 슬퍼하는 리사리사와 죠죠의 슬픔이 맞물려 죠죠러에게 눈물을 자아내게 하는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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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딴 거 다 필요없고 그냥 행복하게 지내라' 정도의 뜻이다.[2] '딴 거 다 필요없고 그냥 행복하게 지내라' 정도의 뜻이다.[3] 작품에 쓰인 것은 몇몇 구절이 생략되었다[4] 작품에 쓰인 것은 몇몇 구절이 생략되었다[5] 속편 개발에 실사 드라마 시리즈 촬영 소식이 나오는 등 팬덤이 축제 분위기인 마당에 나온 뉴스라 모두가 충격받았다.[6] 속편 개발에 실사 드라마 시리즈 촬영 소식이 나오는 등 팬덤이 축제 분위기인 마당에 나온 뉴스라 모두가 충격받았다.[7] MLG에서 써먹은 것 때문에 상황에 따라 웃기게 들릴 수도 있다.[8] MLG에서 써먹은 것 때문에 상황에 따라 웃기게 들릴 수도 있다.[9] GOG에서 사운드트랙을 받은 경우, Music inspired by The Witcher 앨범의 The Witcher Theme, Believe는 작곡가.[10] 가족을 잃은 아이 알빈과, 게롤트가 선택한 여인(트리스 또는 샤니)과 함께 평범한 사람으로써의 삶을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11] 샤니를 선택했을시 나오는 여러 독백들을 보면, 자신은 위처이기에 평범한 사람으로써의 삶을 누리지 못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괴로워함을 알 수 있다.[12] GOG에서 사운드트랙을 받은 경우, Music inspired by The Witcher 앨범의 The Witcher Theme, Believe는 작곡가.[13] 가족을 잃은 아이 알빈과, 게롤트가 선택한 여인(트리스 또는 샤니)과 함께 평범한 사람으로써의 삶을 살아가는 것을 말한다[14] 샤니를 선택했을시 나오는 여러 독백들을 보면, 자신은 위처이기에 평범한 사람으로써의 삶을 누리지 못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괴로워함을 알 수 있다.[15] 조금 애매한게 소프라노 톤으로 가사를 부르긴 하는데 어느 나라 말도 아닌 조어라서 그냥 목소리로 낸 BGM에 가깝다[스포일러] 16.1 16.2 특히 이 테마의 주인공인 에밀이 카이네의 마을을 실수로 소멸시키고 펑펑 울면서 니어와 카이네에게 사죄를 할 때, 폭주한 포폴의 손아귀로부터 니어 일행을 도망가게 하고 혼자 남겨져 죽음을 앞두고 독백할 때 흘러나오는 것을 듣고있으면 대단히 슬프다.[17] 조금 애매한게 소프라노 톤으로 가사를 부르긴 하는데 어느 나라 말도 아닌 조어라서 그냥 목소리로 낸 BGM에 가깝다[스포일러2] 18.1 18.2 마을 주민들이 사교도로 몰려 몰살당하는 씬과 이후 아만의 흑화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브금이다. 매우 우울한 BGM과 함께 나오는 매우 슬픈 연출로 많은 플레이어들의 눈물샘을 적셨다. 흑화 직후 나오는 '변신이 해제되었습니다.'라는 문구로 플레이어들의 소름을 끼치게 만드는건 덤.[21] 해당 문서 참고[22] 해당 문서 참고[23] 히사이시 조가 작곡한 곡이라는 말이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히사이시 조 홈페이지에서 해당 사항을 전혀 찾아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2009년 이후 메이플스토리 BGM은 'StudioEIM'에서 대부분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한국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히사이시 조를 작곡가로 알고있다. 유튜브에 Cygnus Garden이라고 치면 제목 옆에 히사이시 조 라고 적어놓은게 한둘이 아니다.(...) 전체적으로 동화스러우면서도 슬픈 음율때문에 착각이 많은 듯. 물론 애초에 히사이시 조의 이름을 붙여놔도 어색하지 않을만큼 곡이 좋다. 여담이지만 히사이시 조가 지은 곡인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중 '인생의 회전목마'와 비슷하다는 의견도 있다. 아마 그것 때문에 히사이시 조가 지었다고 사람들이 알고있는 듯.[24] 히사이시 조가 작곡한 곡이라는 말이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히사이시 조 홈페이지에서 해당 사항을 전혀 찾아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2009년 이후 메이플스토리 BGM은 'StudioEIM'에서 대부분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한국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히사이시 조를 작곡가로 알고있다. 유튜브에 Cygnus Garden이라고 치면 제목 옆에 히사이시 조 라고 적어놓은게 한둘이 아니다.(...) 전체적으로 동화스러우면서도 슬픈 음율때문에 착각이 많은 듯. 물론 애초에 히사이시 조의 이름을 붙여놔도 어색하지 않을만큼 곡이 좋다. 여담이지만 히사이시 조가 지은 곡인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중 '인생의 회전목마'와 비슷하다는 의견도 있다. 아마 그것 때문에 히사이시 조가 지었다고 사람들이 알고있는 듯.[25] 루코를 살리기 위해 유일한 혈육인 언니 리안이 희생[26] 루코를 살리기 위해 유일한 혈육인 언니 리안이 희생[27] 김일병 송, 군바리부르스 등으로도 불린다.[28] 김일병 송, 군바리부르스 등으로도 불린다.[29] 클래식덕후 중에는 이 곡이 정말로 비탈리에 의해 작곡되었는가에 대해 회의적인 여론이 많다.[30] 클래식덕후 중에는 이 곡이 정말로 비탈리에 의해 작곡되었는가에 대해 회의적인 여론이 많다.[31] 같은 제목의 1983년작 영화 "전장의 메리 크리스마스"의 메인 테마. 한국에는 개봉되지 않았다. 작품의 질과 주제의식 자체는 좋은 작품이지만 작중 일본군의 지나친 미화와 조선인에 대한 비하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32] 실제 '전장의 메리 크리스마스'의 마지막 신에서, 하라 겐조(기타노 다케시 분)가 사형집행을 받기 전 존 로렌스 대령(존 콘티 분)과의 대화가 '지난 크리스마스 때 이랬었지'하며 상당히 차분히 진행된다. 그런데 하라 겐조와 로렌스 대령의 회상이자 영화 전반적인 내용이라 할 수 있는 포로수용소의 모습은 결코 차분함이나 담담함과는 거리가 멀다. 그야말로 충공깽.[33] 같은 제목의 1983년작 영화 "전장의 메리 크리스마스"의 메인 테마. 한국에는 개봉되지 않았다. 작품의 질과 주제의식 자체는 좋은 작품이지만 작중 일본군의 지나친 미화와 조선인에 대한 비하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34] 실제 '전장의 메리 크리스마스'의 마지막 신에서, 하라 겐조(기타노 다케시 분)가 사형집행을 받기 전 존 로렌스 대령(존 콘티 분)과의 대화가 '지난 크리스마스 때 이랬었지'하며 상당히 차분히 진행된다. 그런데 하라 겐조와 로렌스 대령의 회상이자 영화 전반적인 내용이라 할 수 있는 포로수용소의 모습은 결코 차분함이나 담담함과는 거리가 멀다. 그야말로 충공깽.[35] 건담 시드가 처음 방영하던 2002년에 나온 노래[36] 2010년 건담 시드가 HD 화질로 리마스터링 되었을 때 리메이크되어 나온 노래. 바이올린,비올라 협주가 추가되고 반주 부분이 더욱 비장하면서 슬픈 분위기가 더해졌다. 리트랙 버전의 경우 원래 유튜브링크가 걸려 있었으나 대한민국에서는 재생이 되지 못 하도록 제한이 걸린 상태라서 변경됨[37] 건담 시드가 처음 방영하던 2002년에 나온 노래[38] 2010년 건담 시드가 HD 화질로 리마스터링 되었을 때 리메이크되어 나온 노래. 바이올린,비올라 협주가 추가되고 반주 부분이 더욱 비장하면서 슬픈 분위기가 더해졌다. 리트랙 버전의 경우 원래 유튜브링크가 걸려 있었으나 대한민국에서는 재생이 되지 못 하도록 제한이 걸린 상태라서 변경됨[39] 특히 7화와 9화.[40] 특히 7화와 9화.[41] 그전에는 긴장/열혈계.[42] 그전에는 긴장/열혈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