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인물
1.1. 미디어 믹스
소설 삼국지 정훈전에서는 정훈이 익주목으로 부임해 극검을 죽이면서 엄안을 시켜 공격하게 했는데, 엄안이 자신을 공격하면서 일부러 부수에서 도강을 자주 시키자 화살을 바닥나게 하려는 것을 눈치채 조지에게 화살을 더 보내달라고 요청한다.
마상은 엄안이 더 이상 강을 건너지 않자 부수를 끼고 있는 한 적들은 함부로 쳐들어오지 못하고 부수를 넘겨줘도 자수가 있다면서 병사들을 독려했으며, 장합이 자동에서 공격하자 이를 대응하러 갔다가 이 틈을 탄 엄안이 부수를 건너 자동으로 오자 협공당했다.
마상은 이미 일이 글렀음을 깨닫고 창을 들고 엄안에게 맞섰지만 몇 합 겨루기도 전에 엄안의 칼에 참수되었다.
마상은 엄안이 더 이상 강을 건너지 않자 부수를 끼고 있는 한 적들은 함부로 쳐들어오지 못하고 부수를 넘겨줘도 자수가 있다면서 병사들을 독려했으며, 장합이 자동에서 공격하자 이를 대응하러 갔다가 이 틈을 탄 엄안이 부수를 건너 자동으로 오자 협공당했다.
마상은 이미 일이 글렀음을 깨닫고 창을 들고 엄안에게 맞섰지만 몇 합 겨루기도 전에 엄안의 칼에 참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