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이라는 불가사의한 힘이 밝혀진지 약 100년, 인류는 과학에 필적하는 힘에 의한 마법의 연구에 발을 내딛었다. 그러나, 마법증폭물질 "MISO[1]"가 발견된 것으로 인해 마법은 특별한 것이 아니게 되어, 단순한 일반기술로 취급되고 있었다. 그렇게 되어 마법학교에 다니는 고교생 핫초야 쇼타가 아침 된장을 먹는 시점에서[2] 난입해 온 것은 마법발상지 마지엘의 아가씨였다.
[1] the Material of Impediment to the Sorcerer's Orders의 약자.[2] 제목에도 언급된 '미소'는 Smile이 아니라 味噌, 즉 일본식 된장이다.[3] 정식 애니메이션은 아니다. 1회 고단샤 신인상 공모 당시 내건 특전이 프로모션 애니메이션 제작이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