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일을 끝맺음
어떤 것을 끝내고 정리하며 마지막으로 하는 일을 가리킨다. 일의 첫 시작과 마찬가지로 중요한 부분이며, 이걸 제대로 못해서 일이 수포로 돌아가는 일도 있다.
일상생활에서 이걸 의외로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일을 벌려놓기만 하고 이걸 못해서 항상 까이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며, 보통 용두사미라는 말을 잘 듣는다. 만약 일을 시작한 사람과 이것을 하는 사람이 다를 경우에 이것을 뒤치다꺼리라고 부른다.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여름/겨울방학을 앞두고 언제나 "유종의 미" 또는 "마무리를 잘하자"를 주제로 하는 선생님들의 훈시가 있다.
일상생활에서 이걸 의외로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일을 벌려놓기만 하고 이걸 못해서 항상 까이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며, 보통 용두사미라는 말을 잘 듣는다. 만약 일을 시작한 사람과 이것을 하는 사람이 다를 경우에 이것을 뒤치다꺼리라고 부른다.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여름/겨울방학을 앞두고 언제나 "유종의 미" 또는 "마무리를 잘하자"를 주제로 하는 선생님들의 훈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