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해체이후에는 우크라이나의 도시가 되었다. 2010년대 중반에 돈바스 전쟁으로 도네츠크 주의 주도였던 도네츠크가 도네츠크 인민 공화국의 수도가 되면서 잠시 임시 주도가 되었다가 이후에 크라마토르스크로 옮겼다.
[1] 실제로 돈바스 전쟁당시에 피난민들이 대부분 러시아로 이주했지만, 일부는 마리우폴로 이주하기도 했다.[2] 우룸인들은 지금도 도네츠크 주의 아조프 해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마리우폴에도 소수의 그리스인후손들과 우룸인들이 거주하고 있다.[3] 안드레이 즈다노프는 마리우폴에서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