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wbgcolor="#adc9ff"><table bordercolor=#adc9ff>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La vierge Marie vous regarde マリア様がみてる Maria Watches Over Us | |
<rowbgcolor="#adc9ff"> 구판
| 신판
|
1. 개요
2. 발매 현황
<rowbgcolor="#adcfff">코믹스 발매 목록
| ||||
1권
| 2권
| 3권
| 4권
| 5권
|
2004년 2월 25일
| 2004년 7월 23일
| 2005년 1월 25일
| 2005년 6월 24일
| 2006년 1월 25일
|
6권
| 7권
| 8권
| 9권
| |
2006년 8월 25일
| 2007년 7월 23일
| 2008년 1월 25일
| 2010년 10월 25일
| |
<rowbgcolor="#adcfff">문고판 발매 목록
| ||||
1권
| 2권
| 3권
| 4권
| 5권
|
2010년 4월 16일
| 2010년 4월 16일
| 2010년 5월 18일
| 2010년 6월 18일
| 2010년 7월 16일
|
정식 발매분은 8권까지. 실제로도 8권에서 완결됐으나 완결 후 근 3년만에 9권 체리 블로섬이 나왔고 이후론 다시 끊겨 레이니 블루 등은 출간되지 못하였다.(이게 출간됐더라면 문고판 제6권도 기대할수 있었을 것이다.) 이 9권은 발간 후 또 3년이 지난 2013년 10월에 뜬금없이 정발됐다.
2016년 2월 현재 대형 인터넷 서점에서는 8권이 품절 또는 절판 상태로 나오며, 나머지 단행본은 구입이 가능하다.
2016년 2월 현재 대형 인터넷 서점에서는 8권이 품절 또는 절판 상태로 나오며, 나머지 단행본은 구입이 가능하다.
<rowbgcolor="#adcfff"><tablealign=left><tablewidth=500><tablebordercolor=#adcfff> 코발트사 부정기 연재분
| |
<rowbgcolor="#adcfff"><width=70%> 제목
| 발매
|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유미의 발렌타인 이브
| 2003년 2월호
|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축제전
| 2003년 10월호
|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크리스마스 선물
| 2003년 12월호
|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졸업까지는…
| 2004년 2월호
|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혼자만의 일요일
| 2004년 4월호
|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한 해의 시작의
| 2004년 12월호
|
원작 소설 내용이나 소설에도 없는 오리니날 에피소드로 이루어져있다. 일러스트 담당은 히비키 레이네.
3. 평가
원작팬들에게 원성을 들은 부분은 그림의 문제.[2] 원작의 일러스트 담당 히비키 레이네와 그림체가 다른건 작가가 다른 사람이니만큼 당연한 부분이나 히비키 레이네의 늘씬한 비례의 그림을 보다가 나가사와 사토루의 상대적으로 작달막해보이는 비례의 그림을 보면 취향의 차이도 있겠지만 위화감에 적응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다. 반대로 호평하는 의견으론 히비키 레이네의 그림체가 미려하다면 나가사와 사토루의 그림체는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특히 중간중간 순정만화 특유의 빈공간에 들어가는 보너스 일러스트들이 다양한 컨셉의 의상을 입은 산백합회 인물들이라 눈요기가 된다.[3]
일부 캐릭터들의 디자인은 원작과 애니를 통해 팬들에게 익숙한 것과 확연한 차이가 있다. 어느 정도는 그림체의 문제로 볼 수 있고, 일부는 연재가 계속되면서 작가의 손에 익숙해져 가는지 원작풍으로 교정되는 모습이 보이지만, 대표적인 예로 들만한 오가사와라 사치코의 머리스타일 같은 경우는 끝까지 원작과는 확실히 차이가 나는 모습을 유지한다.
원작팬이라도 그림체 디자인의 차이가 크게 맘에 걸리지 않는다면 특별히 책잡을 만한곳이 없는 수작. 애니의 정적인 묘사[4]에 실망했다면 만화적인 과장이 잘 들어간 부분들을 오히려 애니보다 높게 평가할만 하다. 캐릭터 해석도 애니와 그 묘사에서 차이가 보이니 찾아가면서 즐기면 좋다.
일부 캐릭터들의 디자인은 원작과 애니를 통해 팬들에게 익숙한 것과 확연한 차이가 있다. 어느 정도는 그림체의 문제로 볼 수 있고, 일부는 연재가 계속되면서 작가의 손에 익숙해져 가는지 원작풍으로 교정되는 모습이 보이지만, 대표적인 예로 들만한 오가사와라 사치코의 머리스타일 같은 경우는 끝까지 원작과는 확실히 차이가 나는 모습을 유지한다.
원작팬이라도 그림체 디자인의 차이가 크게 맘에 걸리지 않는다면 특별히 책잡을 만한곳이 없는 수작. 애니의 정적인 묘사[4]에 실망했다면 만화적인 과장이 잘 들어간 부분들을 오히려 애니보다 높게 평가할만 하다. 캐릭터 해석도 애니와 그 묘사에서 차이가 보이니 찾아가면서 즐기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