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시아 도르트문트 No. 35 | |
마르빈 히츠
(Marwin Hitz)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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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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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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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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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94cm, 8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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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쓰는 발
| 오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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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팀
| FC 장크트갈렌 (1996~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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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팀
| FC 장크트갈렌 (2005~2008)
이페르돈 슈포르트 FC (2007, 임대) FC 빈터투어 (2008, 임대) VfL 볼프스부르크 II (2008~2009) VfL 볼프스부르크 (2009~2013) FC 아우크스부르크 (2013~2018) FC 아우크스부르크 II (2014)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2018~ ) |
국가대표
| 2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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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마르빈 히츠는 스위스 국적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소속 골키퍼이다. 현재 도르트문트에서 뷔르키의 백업 세컨 골리로 활약 중이다.
2. 선수 생활
2.1. VfL 볼프스부르크
히츠는 스위스에서의 유소년 생활을 끝내고 2009년에 볼프스부르크 유스팀으로 팀을 옮기고 1년 뒤에 1군으로 콜업이 된다. 하지만 디에고 베날리오가 버티고 있는 주전 자리는 차지하지 못하고 볼프스부르크에 소속된 기간동안 베날리오의 백업 역할이였고 1군으로 콜업된 이후 5년동안 10경기 밖에 뛰지 못하였다. 그래도 이 기간동안 분데스리가 우승을 경험 해 보기도 했다.
2.2. FC 아우크스부르크
볼프스부르크 와의 계약 종료 이후 FC 아우크스부르크에 자유 계약으로 이적하였다. 첫 1314 시즌동안은 1군 주전의 자리 보다는 알렉산더 마닝거와 번갈아서 틈틈히 나오는 모양. 1415 시즌 부터는 마닝거를 완전히 제치고 1군 주전 자리이면서 팀의 핵심으로 각성했다.
파일:external/www.footballist.co.kr/18914_26325_3206.jpg
1617 시즌 종료 후 스위스의 바젤, 분데스리가의 슈투트가르트가 관심을 보였으나 결국 팀에 남게 되었다.
그동안 히츠를 어떻게던 지켰으나 1718 시즌 후 계약이 만료가 되기 때문에 계약 연장이 없다면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33라운드 샬케전을 앞두고 기자 회견에서 바움 감독이 히츠가 팀을 떠나게 될 것이란걸 알리면서 5시즌 만에 결별이 확정 되었다. 기자 회견에서 결별 확정 소식이 들리자 마자 급속하게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링크가 강력하게 나고 있다..
2.3.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2.3.1. 2018-19 시즌
결국 도르트문트로 이적 오피셜이 떴다. 자유계약으로, 2021년 6월까지 계약이 확정되었다.
포지션 경쟁자인 로만 뷔르키가 없는 상태에서[2]주전 골키퍼로서 프리시즌을 치렀으나 시즌이 개막된 후 로만 뷔르키에 밀려 오랫동안 공식경기에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고 있었다.
11월 1일 DFB 포칼컵 2라운드 1. FC 우니온 베를린전에서 처음으로 선발출전 했다. 그러나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11월 11일 로만 뷔르키의 부상으로 리그 11라운드 FC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선발로 출전했다. 2실점을 했으나 팀은 승리.
포지션 경쟁자인 로만 뷔르키가 없는 상태에서[2]주전 골키퍼로서 프리시즌을 치렀으나 시즌이 개막된 후 로만 뷔르키에 밀려 오랫동안 공식경기에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고 있었다.
11월 1일 DFB 포칼컵 2라운드 1. FC 우니온 베를린전에서 처음으로 선발출전 했다. 그러나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11월 11일 로만 뷔르키의 부상으로 리그 11라운드 FC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선발로 출전했다. 2실점을 했으나 팀은 승리.
2.3.2. 2019-20 시즌
2.3.3. 2020-21 시즌
3라운드 SC 프라이부르크전 로만 뷔르키대신 선발출전했다. 경기는 4대0 대승이었으며 히츠 본인도 뷔르키보다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4라운드 TSG 1899 호펜하임전도 선발출전했으며, 호펜하임의 공세를 안정적으로 막아내며 팀은 1대0 승리를 거두었다.
챔피언스 리그 SS 라치오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도 선발출장하였으나 팀의 답없는 경기력에 힘입어 3실점을 하였다. 하지만 팬들은 뷔르키보다는 훨씬 낫다는 평.
이후 로만 뷔르키가 복귀하며 주전에서 밀렸다. 뷔르키가 지난시즌들과는 다르게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며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시즌이 끝나고 대규모의 골키퍼 개편이 예정되며 팀을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4라운드 TSG 1899 호펜하임전도 선발출전했으며, 호펜하임의 공세를 안정적으로 막아내며 팀은 1대0 승리를 거두었다.
챔피언스 리그 SS 라치오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도 선발출장하였으나 팀의 답없는 경기력에 힘입어 3실점을 하였다. 하지만 팬들은 뷔르키보다는 훨씬 낫다는 평.
이후 로만 뷔르키가 복귀하며 주전에서 밀렸다. 뷔르키가 지난시즌들과는 다르게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며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시즌이 끝나고 대규모의 골키퍼 개편이 예정되며 팀을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3. 국가대표
2006년 U20 대표팀 출장 경험이 있으며 2015년 10월 친선경기 리히텐슈타인전에서 A대표팀에 데뷔해서 3:0 클린시트를 기록하였다. 12월에는 유로 2016 예선 에스토니아전에 출전해 1실점 패배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