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명
한글판 명칭
| 마력흡수구체
| |||
일어판 명칭
| [ruby(魔力吸収球体, ruby=まりょくきゅうしゅうきゅうたい)]
| |||
영어판 명칭
| Maryokutai
| |||
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3
| 900
| 900
| ||
이 효과는 상대 턴에서밖에 사용할 수 없다. 상대가 마법 카드를 발동할 때, 앞면 표시의 이 카드를 제물로 바치는 것으로 마법 카드의 발동을 무효로 하고 그것을 파괴한다.
| ||||
자신을 릴리스하는 것으로 마법 카드의 발동을 무효로 하여 파괴하는 유발즉시 효과를 가진 하급 효과 몬스터.
능력치가 낮다보니 대개 이 카드가 나와있어도 상대가 배틀 페이즈에 이 카드를 전투로 파괴한 후 마법을 발동하려 할 것이므로 효과를 써먹기는 힘들다(...) 다만 상대가 마법을 발동할 타이밍을 망쳐주는 역할 정도는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카드로 보조해서 전투 파괴를 막아주면 1턴 정도 시간을 벌어줄 수는 있다. 예전에는 물의 정령 아쿠에리어 같은 걸 동원해서 물 속성 덱에서 이 카드를 지키며 마법 발동을 방해하는 경우도 있었다고는 한다. 그외에 마함존의 공간이 부족했던 암흑 성역이 나오기 전의 위저 보드덱에서 드물게 쓰였었다
현 상황에서는 마법을 막는 효과가 결국 자신을 희생하는 1회용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차라리 카운터 함정으로 받아쳐버리는 게 훨씬 쉽다. 몬스터 쪽을 생각해봐도 호루스의 흑염룡까지는 안 바라고 천마신 인비실이나 매직 캔슬러 정도를 지켜내는 것만 해도 더 간단하기에 마법을 막으려고 쓰기 힘든 이 카드를 투입하기는 비효율적이다. 몇 수 물러서 그냥 마법 카드를 막고 싶다 한다면 오히려 하급 몬스터의 기본 공격력을 충족하는데다가 디메리트라곤 패의 암석족 공개밖에 없는 코아키메일 월을 쓰는 게 몇 배는 더 이득이다.
효과보다는 독특한 비트 다운 억제력을 가진 혹성의 마지막 전사의 융합 소재라는 점이 그나마 좀 더 활용해볼만 하다. 사실 이것도 좀더 쓰기 편한 다른 융합 소재인 다크 히어로 존바이어만 투입하고 융합소재 대체 몬스터로 때우면 되긴 한데(…) 능력치가 낮아 서치와 리크루트가 잘 되고 늪지의 마신왕과 함께 샐비지로 건져올 수도 있다는 점이 융합 소재로서는 좀 더 유용하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유용하게 효과를 써먹을 수도 있기는 하다. 혹성의 마지막 전사를 융합한 후 어떻게든 필드 위에 앞면표시로 올려놓는데 성공한다면 락 전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 상대는 이 자식의 효과를 무시하고 그냥 '마지막전사 소환용 카드'정도로만 인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의외로 효과를 볼 때도 있다.
영어판 이름은 왠지 일본어 발음을 그대로 써놨는데 저걸 해석하면 그냥 '마력체'가 된다(...) 인조인간 -사이코 쇼커-를 'Jinzo(인조)'라고만 번역한것도 그렇고 대체 무슨 생각인지 알 수가 없다.
유희왕 ARC-V 21화에서는 사카키 유우야가 읽고 있던 잡지 'D 스텝'의 기사를 통해 소개된 카드 중 하나로 등장. '패 코스트가 필요없는 살아있는 매직 재머'라고 소개되어있다.
초기 닌텐도 DS용 유희왕 게임에서는 혹성의 마지막 전사와 다크 히어로 존바이어는 나오는데 이 카드는 나오지 않는 뭔가 부조리한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국가
| 기타사항
|
LON-KR076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 ||
비기너즈 팩 2
| BP2-KR011
| 한국
| ||
LN-25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절판 | ||
DUELIST LEGACY Volume.3
| DL3-108
| 일본
| 절판
| |
BEGINNER'S EDITION 2(4기)
| BE2-JP011
| 일본
| 절판
| |
BEGINNER'S EDITION 2(7기)
| BE02-JP011
| 일본
| ||
LON-EN076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 ||
DB2-EN011
| 미국
|
2. 관련 카드
2.1. 혹성의 마지막 전사
마력흡수구체를 융합 소재로 하는 융합 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