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2.1. 첫등장
자신을 살리려던 아버지가 집안에 숨은 인간들에게 죽고 <놈들>에게 습격당할 위기에 주인공 일행이 구한 여자아이. 이때 다른 사람들을 함부로 돕지 말라고 타카시에게 충고하던 코우타가 먼저 아리스를 위협하던 <놈들>을 공격하며 외친 한마디가 바로 "어린 여자아이잖아!"
2.2. 인간관계
어린 여자아이지만 일행들과 함께 움직이고 있다. 일행 중에서 유독 히라노 코우타와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코우타에게 노래를 배운다거나, 코우타에게 자신은 왜 무기가 없냐고 조르거나. 타카기 사야도 사야쨩이라고 부르며 친밀하게 여기는 편. 그 외에 코무로 타카시와도 꽤 친근감있게 대화하는 장면이 많은데, 아마 아리스를 직접 구출한 게 타카시이기 때문인 듯.
아버지는 위에서 언급된 대로 아리스를 지키다 사망. 아리스의 어머니는 본작에서는 나오지 않고 외전에서만 잠깐 나온다. 아리스의 아버지가 한 말(나중에 만날 수 있어)로 봐서 이미 도망치기 전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아버지는 위에서 언급된 대로 아리스를 지키다 사망. 아리스의 어머니는 본작에서는 나오지 않고 외전에서만 잠깐 나온다. 아리스의 아버지가 한 말(나중에 만날 수 있어)로 봐서 이미 도망치기 전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2.3. 성격
활기차고 해맑은 그 나이대 어린 소녀. 의외로 다부지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일 때도 있지만, 본성이 그런 것은 아니고 <놈들>이 나타난 이후 워낙 많은 사건을 겪다보니 성장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