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행적
말리고스의 명을 받아 칼렉고스와 함께 태양샘 고원에 불타는 군단을 막으려고 왔다가 브루탈루스에게 패배해 죽는다. 자기 딴에는 브루탈루스가 제압된 줄 알고 섣불리 내려갔다가 썰린 것이니 자제심을 잃지 않고 신중하게 유리한 위치에서 공격했으면 훨씬 상황이 나아졌을지도 모른다.
유저들이 브루탈루스를 해치우면 브루탈루스가 죽으며 몸에서 튄 오염된 피로 인해 타락하여 지옥안개로 부활하며, 역시나 플레이어들에게 썰린다. 푸른용군단 안습전설에 한 획을 그은 용.
쿠엘다나스 섬에서 일일퀘스트를 하다 보면, 브루탈루스에게 한껏 도발적인 멘트를 날리며 그를 조롱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태양샘 고원에서 브루탈루스가 돌진으로 마드리고사의 뚝배기를 깨부숴 죽인다.
유저들이 브루탈루스를 해치우면 브루탈루스가 죽으며 몸에서 튄 오염된 피로 인해 타락하여 지옥안개로 부활하며, 역시나 플레이어들에게 썰린다. 푸른용군단 안습전설에 한 획을 그은 용.
쿠엘다나스 섬에서 일일퀘스트를 하다 보면, 브루탈루스에게 한껏 도발적인 멘트를 날리며 그를 조롱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태양샘 고원에서 브루탈루스가 돌진으로 마드리고사의 뚝배기를 깨부숴 죽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