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의미
2. 한국 미디어 속에서
파악된 바에 따르면 2001년 당시에 오후 8~10시 방송 윤도현 진행의 라디오에서 하던 월요일 코너인 히히힙합의 고정게스트 타이거 JK를 따라나온 양동근이 최초이다. 당시 게스트들이 랩을 하던중 양동근이 거친 말투로 마더파더!를 몇회 외쳤고 노래가 끝난후 타이거 JK와 윤도현이 놀란 반응을 하며 효자라는 칭찬을 하였다.
이후 2007년 당시에 후렛샤의 블루문 특급에서 찰리가 주로 자주 사용하던 단어였다.
2008년에 김준호가 기막힌 외출 시즌3에서 말했던 것이 TV에서 첫 사용이라는 설이 많다. 그러나 그보다 전에 스타골든벨 MC인 이혁재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당시 MC였던 지석진에게 했다는 설도 있다. 혹은 라인업에서 붐이 김구라와 랩 배틀을 하면서 언급했다는 설도 있다. 게다가 기막힌 외출은 지상파가 아니고 케이블 방송.
김준호가 했던 것이 최초로 알려지게 된 아마도 라디오보다 TV 쪽이 접근성이 높은데 게시판과 SNS를 통해 동영상 짤방이 돌아다녔기 때문. 거기다 기막힌 외출은 재방 역시 많았기에 대중이 접할 기회가 많았다는것도 큰 이유인듯 하다.
기막힌 외출 시즌3 5회에서 김준호가 자기 소개를 영어로 하는 장면. 링크
이후 2007년 당시에 후렛샤의 블루문 특급에서 찰리가 주로 자주 사용하던 단어였다.
2008년에 김준호가 기막힌 외출 시즌3에서 말했던 것이 TV에서 첫 사용이라는 설이 많다. 그러나 그보다 전에 스타골든벨 MC인 이혁재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당시 MC였던 지석진에게 했다는 설도 있다. 혹은 라인업에서 붐이 김구라와 랩 배틀을 하면서 언급했다는 설도 있다. 게다가 기막힌 외출은 지상파가 아니고 케이블 방송.
김준호가 했던 것이 최초로 알려지게 된 아마도 라디오보다 TV 쪽이 접근성이 높은데 게시판과 SNS를 통해 동영상 짤방이 돌아다녔기 때문. 거기다 기막힌 외출은 재방 역시 많았기에 대중이 접할 기회가 많았다는것도 큰 이유인듯 하다.
기막힌 외출 시즌3 5회에서 김준호가 자기 소개를 영어로 하는 장면. 링크
My name is 'Jun-ho Kim'. I like 'Soju'. Yeah. You're Mother-Father. You are valet parking man. Sunglasses-beach.[2] Yeah. Mother-Father.